대화친, 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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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친, 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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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주님이 우리 대신 하신 일을 대속이라 합니다.


1. 대형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이 죄고, 죄에는 죄의 값인 형벌이 있습니다. 인성을 입고 오신 그 순간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 우리의 모든 죄의 형을 대신 다 감당하셨으니 이를 대형이라 합니다.


2. 대행

죄를 짓지 아니함만 가지고 우리 문제를 다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다 살아야 할 우리입니다. 우리 대신 하나님의 뜻대로 다 행해 주셨으니 이를 대행이라 합니다.


3. 대화친

한 편으로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다 순종을 해야 하는데 이런 양 면의 행위 속에는 우리가 하나님과 한 편이 되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순간도 끊어 지지 않고 연결이 되어야 하는 면을 대신하기 위해 주님은 우리 대신 어떤 형벌과 어떤 대행 속에서도 늘 내부적으로는 하나님과 하나 된 상태였으니 이를 대화친이라고 합니다. 전선의 연결과 달리 하나님의 신격과 우리의 인격이 연결 되는 문제를 '화목' '화친' '생명' '연결' 등 여러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데 대신 하나님과 연결 된 면을 표현할 때는 주로'대화친'이라 합니다. 가끔 대화목이라 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대화친이라 합니다.


4. 대생

형벌을 받고 대신 의롭게 살았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있는 상태는 모두가 정적이며 단면입니다. 이런 상태가 영원을 바라 보는 소망 가운데 계속 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 대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영원히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대신 부활함으로 산 소망을 주셨다는 이 의미를 줄여서 '대생'이라고 합니다.


전반적으로는 대형, 대행, 대화친이라 하고 '소망'은 대생의 소망이라는 표현은 적고 거의 '산 소망'이라고 말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대형의 사죄, 대행의 칭의라고 하는데

: 화친과 영생소망은 앞에 무엇이 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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