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실 지도 2. 신앙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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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실 지도 2. 신앙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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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공회의 지난 날
산부인과 병원에서 자연 출산할 산모에게 수술하지 않으면 산모와 태아가 위험하다고 협박을 합니다. 그런 경우가 생기면 구역장이나 지방에 있는 공회 목회자는 백 목사님께 전화를 합니다. 몇 가지 물은 다음에 수술을 해야 할 경우와 자연 출산을 고집할 경우를 알려 주십니다.

백 목사님은 거의 모든 면에서 교인의 실제 생활에서 생기는 문제를 신앙으로 지도하기 전에 세상의 일반 이치와 지혜를 가지고 지도했습니다. 어떤 경우는 한 마디 들어 보면 바로 이해가 되었고, 어떤 경우는 너무 억지 소리 같았습니다. 그런데 지내 놓고 보면 틀린 경우가 거의 없었고 혹시 문제가 된 경우도 자세히 조사해 보면 보고를 잘못 했거나 전달이 잘못 된 경우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은 세상에 지혜로운 지도자들에게서는 일반인이 생각 할 수 없는 그런 해결법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 과정에서 세상 지혜난 눈치로 해결할 일이 아니라 신앙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 백 목사님은 회개로 해결하고 병원을 가지 말아야 하는 경우도 강하게 부탁하는 수가 있었습니다.

2. 오늘 우리의 경우
대입 진학에 전문가가 신앙의 지도자로서 자기 교인의 자녀들을 제 자녀처럼 정말 아끼며 최선을 다하는 경우라면 그런 분들은 진학 면을 두고는 정말 요긴하게 지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가 진학에 서툴거나 모르면 양심적으로 실력 있게 잘 가르쳐 줄 분을 찾아 주거나 그런 방법이라도 알려 주면 좋겠습니다.
전혀 알 길이 없으면 교인에게 모른다고 하고 그 대신 경험자를 찾아 보라고 하거나 학교 진학 교사는 학교의 실적을 위해 오도할 수 있고 학원의 경우는 돈을 위해서 말할 수도 있음을 알려 주고 잘 구별하라고 해야 합니다. 동시에 주님 앞에 현재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하라 하고 자기도 열심히 기도하여 세상 전문 분야에 무식한 면을 주님의 은혜로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3. 질문의 경우
- 경제와 중병
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돈이 없으면 국가가 알아서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중한 병이 있는데 치료를 못하는 이들은 실제로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있는 돈을 아끼는 바람에 중한 병을 가지고도 치료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사고방식이 문제입니다. 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자기 몸입니다. 말하자면 중증 질병은 의료 보험이 5%입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의 의료 실력은 세계적으로도 알려 졌고 보험이 되는 치료만 받아도 치료에 문제는 없습니다.

- 지도 방법
따라서 구역식구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시려고 하지 말고, 그 식구에게 현재 우리 사회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의료 제도를 이용하게 안내를 하고, 5%의 자기 부담까지 없어서 치료를 받지 못할 정도라면 자기 재산을 4천만원까지 남겨 두고 치료에 사용한 다음 국가에게 나머지 치료비는 무료로 해결해 달라고 하면 우리 나라의 법과 제도는 그렇게 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제 이런 경우를 만나 보면 겉으로는 엄청 나게 가난한데 속으로는 실제 부자들이 엄살을 부리며, 구역장님들은 겉으로는 괜찮게 사는 듯해도 실제로는 신앙 생활을 제대로 하는 과정에 정말 가난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엄살 부리는 부자를 가난한 구역장님이 안 됐다고 돈으로 도와 주게 되면 겉보기에는 교인 사랑이 되는데 실제로는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보다 더 가난한 사람에게 신세를 지는 죄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신앙의 지도를 하는 과정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주신 세상 자연 현실도 함께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실제로 신앙 지도는 그리 할 것도 없이 저절로 잘 될 것이고 대부분은 세상을 잘못 살아서 문제가 된 교인들에게 세상 사는 자세와 방법을 바로 지도하여 기초부터 바른 사람을 만들어 가고, 그 과정에서 정말 신앙으로 필요한 지도는 따로 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 구역장 님이 쓰신 내용
:
: 구역식구가 몸에 중한병이 걸렸는데 형편은 어렵고
: 그렇다고 구역장인 저도 경제가 넉넉하지못해 도움을 줄수가 없는데
: 이럴때는 어떻게 지도를 해야하는지 난감합니다.
식구지도
구역식구가 몸에 중한병이 걸렸는데 형편은 어렵고
그렇다고 구역장인 저도 경제가 넉넉하지못해 도움을 줄수가 없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지도를 해야하는지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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