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해결 될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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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해결 될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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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4께서 소개한 정도가 맞다면 지방교회와 대화는 금방 끝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방교회의 기본 신앙이 영에 붙들려 살려는 영의 사람들이니 어느 교회보다 영안이 밝고 영으로부터 비추는 빛이 강한 분들입니다. 그 분들의 영이 그 분들의 마음을 강하게 비추고 통과하여 그 분들의 몸과 생활을 바르게 잡고 나온다면 마음이 영에게 거의 붙들려 있거나 마음이 영의 주변을 멀리 떠날 수 없기 때문에 마음을 심령화 된 상태로 볼 수 있고, 심령화 된 마음 가짐이 잘 유지 되는 분들이면 마음을 그렇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방교회 교인들의 이런 영적 생활 때문에 목격 되는 마음의 상태와 마음을 해부하여 내용 분석을 해서 검출한 결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대책 없는 고혈압 환자가 얼굴이 붉은 것과 레승링 선수가 열심히 훈련을 마친 뒤에 얼굴은 둘 다 비슷하지만 하나는 병색이고 하나는 건강미입니다. 그런데 혈액 검사를 해 보면 고혈압 환자는 혈당과 콜레스트롤 수치가 엄청나게 높지만 레슬링 선수는 아주 낮을 것입니다. 지방교회 교인들의 마음은 심령화가 잘 되어 있어 마음이 절반이나 거의 영적 마음으로 변해 있다고 본다면 신학의 이론을 따질 것 없이 신학 이론을 넘어 서는 그 분들의 체험에서 마음을 고평가 했다고 보입니다. 워치만 니처럼 영에 붙들려 산 분들의 마음은 우리의 마음과 수준이 너무 달라서 영인지 마음인지 구별도 잘 되지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백 목사님을 접해 보면 그런 세계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정밀하게 따지고 맞추어 본다면 마음이 물질이라는 것을 단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워치만 니와 같은 분이 말세의 초기에 잠깐만 세상을 접하고 말았다는 것은 너무 아쉽습니다. 그 분이 좀 오래 사셨더라면 신령한 영안과 함께 탁월한 학습력으로 성경을 지적으로 또 영적으로 살폈을 것이고 그러했다면 그 분이 이미 깨달았던 중요하고 핵심적인 교리나 여러 가르침에 더하여 그 곳에 약간씩 있을 수 있는 약한 점을 바로 보완했을 것으로 생각하며, 그렇게 되었다면 이 노선 공회 신앙은 한국에서 무식한 교계에게 무차별로 맞아 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홀로 밝혀 가는 외로운 투쟁을 벌이지 않고 지방교회의 높은 깨달음 덕분에 또 다른 세계를 더 높아 향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쨌든 연구부는 '무명2'나 '신학생'이나 'help4' 등의 여러 분들이 함께 이 문제를 살펴 주고 계셔서 연구부가 가장 급하게 살피는 다른 현안을 살필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이 번 연구를 두고는 연구부는 최대한 배우는 자세로 기다리겠습니다.


>> help4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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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글을 읽는 분들의 혼란스러움이 있을까봐, 워치만목사님의(지방교회) 인간론을
: 간략히 소개합니다. 홈페이지를 들어오는 모든분들과 특히 홈페이지를 보고있는
: 여러지방교인분들과 대화를 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대화하는 내용들도
: 발언연구주제방에 가야하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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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 인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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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을 영 -혼-몸으로 구분을 합니다.
: 영과 혼을 모두 비물질로 보는 경향성이 있으며, 영 혼 몸구분에 중점을 두었으나
: 총공회처럼 비물질-물질로 구분하는데는 거의 언급이 없었습니다.
: 왜 물질과 비물질로 구분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언급이나 이해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 이분론이 잘못되었다고 강하게 이야기하면서, 삼분론이 옳고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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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심과 직감과 교통을 영의 영역으로 생각을 합니다. 양심은 총공회에서 이야기하는
: 마음의 요소인 양심입니다. 직감은 총공회표현으로 하면 영감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 중생한 성도의 마음안에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을 영감이라고 총공회는 이야기를
: 하는데, 지방교회는 직감(영감)을 중생한 성도안의 `영`이 직접 이야기 하는 부분이라고
: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교통은 하나님과의 직접교통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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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와의 큰 차이점은, 사람을 영과 혼과 몸으로 구분하는 것은 동일한 방향인데
: 좋은사람(영) 나쁜사람(악령) 컴퓨터의 자판 모니터(몸) 모니터의 내용(혼)으로 비유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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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는 컴퓨터의 모니터에 나타나는 모든 내용들은 좋은사람이나 나쁜사람이 자판기를 가지고 타자를 쳐서 나타나는 작용으로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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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는 모니터에 나타나는 내용들 자체를 좋은사람(양심-직감-교통) 나쁜사람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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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이 지방교회의 삼분론과 총공회 삼분론의 가장 큰 차이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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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지방교회는 신앙이야기를 할 때`영`이라 단어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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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마도 인간론에서 지방교회와 총공회와의 가장 큰 충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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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 직감 교통을 영의 영영으로 볼것인지? 혼의 영역으로 볼것인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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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은 100% 비물질 혼은 100% 물질로 보는 방향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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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부분이 해결이 되면(만약 총공회가 옳다인정되면) 지방교회가 좀더 전향적자세를
: 취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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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저는 방문자 뿐만 아니라, 다른 총공회교인분들이나 다른 지방교회교인분들도
: 이 부분에 대해서 함께 글을 올려서, 대화를 해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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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목사님의(지방교회) 인간론
혹시 글을 읽는 분들의 혼란스러움이 있을까봐, 워치만목사님의(지방교회) 인간론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홈페이지를 들어오는 모든분들과 특히 홈페이지를 보고있는
여러지방교인분들과 대화를 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대화하는 내용들도
발언연구주제방에 가야하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지방교회 인간론

1. 사람을 영 -혼-몸으로 구분을 합니다.
영과 혼을 모두 비물질로 보는 경향성이 있으며, 영 혼 몸구분에 중점을 두었으나
총공회처럼 비물질-물질로 구분하는데는 거의 언급이 없었습니다.
왜 물질과 비물질로 구분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언급이나 이해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분론이 잘못되었다고 강하게 이야기하면서, 삼분론이 옳고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2. 양심과 직감과 교통을 영의 영역으로 생각을 합니다. 양심은 총공회에서 이야기하는
마음의 요소인 양심입니다. 직감은 총공회표현으로 하면 영감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중생한 성도의 마음안에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을 영감이라고 총공회는 이야기를
하는데, 지방교회는 직감(영감)을 중생한 성도안의 `영`이 직접 이야기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교통은 하나님과의 직접교통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총공회와의 큰 차이점은, 사람을 영과 혼과 몸으로 구분하는 것은 동일한 방향인데
좋은사람(영) 나쁜사람(악령) 컴퓨터의 자판 모니터(몸) 모니터의 내용(혼)으로 비유했을때,

총공회는 컴퓨터의 모니터에 나타나는 모든 내용들은 좋은사람이나 나쁜사람이 자판기를 가지고 타자를 쳐서 나타나는 작용으로 보지만

지방교회는 모니터에 나타나는 내용들 자체를 좋은사람(양심-직감-교통) 나쁜사람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지방교회의 삼분론과 총공회 삼분론의 가장 큰 차이점 같습니다.

그래서 지방교회는 신앙이야기를 할 때`영`이라 단어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3. 아마도 인간론에서 지방교회와 총공회와의 가장 큰 충돌은

양심 직감 교통을 영의 영영으로 볼것인지? 혼의 영역으로 볼것인지?와

영은 100% 비물질 혼은 100% 물질로 보는 방향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 두부분이 해결이 되면(만약 총공회가 옳다인정되면) 지방교회가 좀더 전향적자세를
취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방문자 뿐만 아니라, 다른 총공회교인분들이나 다른 지방교회교인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함께 글을 올려서, 대화를 해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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