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만목사님의(지방교회) 인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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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만목사님의(지방교회) 인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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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글을 읽는 분들의 혼란스러움이 있을까봐, 워치만목사님의(지방교회) 인간론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홈페이지를 들어오는 모든분들과 특히 홈페이지를 보고있는
여러지방교인분들과 대화를 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대화하는 내용들도
발언연구주제방에 가야하지 않나 생각이 되어집니다.

지방교회 인간론

1. 사람을 영 -혼-몸으로 구분을 합니다.
영과 혼을 모두 비물질로 보는 경향성이 있으며, 영 혼 몸구분에 중점을 두었으나
총공회처럼 비물질-물질로 구분하는데는 거의 언급이 없었습니다.
왜 물질과 비물질로 구분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언급이나 이해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분론이 잘못되었다고 강하게 이야기하면서, 삼분론이 옳고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2. 양심과 직감과 교통을 영의 영역으로 생각을 합니다. 양심은 총공회에서 이야기하는
마음의 요소인 양심입니다. 직감은 총공회표현으로 하면 영감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중생한 성도의 마음안에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을 영감이라고 총공회는 이야기를
하는데, 지방교회는 직감(영감)을 중생한 성도안의 `영`이 직접 이야기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교통은 하나님과의 직접교통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총공회와의 큰 차이점은, 사람을 영과 혼과 몸으로 구분하는 것은 동일한 방향인데
좋은사람(영) 나쁜사람(악령) 컴퓨터의 자판 모니터(몸) 모니터의 내용(혼)으로 비유했을때,

총공회는 컴퓨터의 모니터에 나타나는 모든 내용들은 좋은사람이나 나쁜사람이 자판기를 가지고 타자를 쳐서 나타나는 작용으로 보지만

지방교회는 모니터에 나타나는 내용들 자체를 좋은사람(양심-직감-교통) 나쁜사람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지방교회의 삼분론과 총공회 삼분론의 가장 큰 차이점 같습니다.

그래서 지방교회는 신앙이야기를 할 때`영`이라 단어를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3. 아마도 인간론에서 지방교회와 총공회와의 가장 큰 충돌은

양심 직감 교통을 영의 영영으로 볼것인지? 혼의 영역으로 볼것인지?와

영은 100% 비물질 혼은 100% 물질로 보는 방향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 두부분이 해결이 되면(만약 총공회가 옳다인정되면) 지방교회가 좀더 전향적자세를
취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방문자 뿐만 아니라, 다른 총공회교인분들이나 다른 지방교회교인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함께 글을 올려서, 대화를 해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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