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환영, 우리의 연구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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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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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2 12:33
너무 감사합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다 같은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연구부가 하는 일은 과거 자료 일부분을 살펴 보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처럼 또는 타 신학이나 교단처럼 추진해 나가려면 수도 없는 책을 발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 부분의 미진 때문에 또는 다른 자료를 더 살펴 봐야 하는 문제 때문에 늦어 졌고, 그보다는 '시대'와 '역사' 앞에 진리의 세계라며 내놓아야 했기 때문에 늦어 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막중한 사명감 뒤에 숨어서 게을을 부릴 때도 너무 많았고 요즘처럼 가족분들조차 저렇게 나오는 상황들이 지난 26년 끊임이 없었는데 어떤 때는 명예를 위해서 백 목사님을 앞세워 놓고 팔아 먹는다는 비판도 있고 어떤 때는 이 노선에 제일 중심에 있는 교회들이 대거 이탈을 할 때 저런 분들이 저러한데 이 노선을 오늘 새로 배워 자라 가는 사람들이야 훗날 저렇게까지 훌륭하게 되기도 어렵겠지만 된다고 해도 저렇게 마지막 모습은 이탈로 끝을 맺으니 우리가 맡은 교회를 소홀히 해 가면서 이렇게 수고할 것이 없다고 자포자기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평생 동지 대부분이 이탈하는 상황도 있었고 그 이유는 너무도 안타깝게 세상의 A B C에 해당할 문제들을 넘지 못했다고 판단 됩니다. 이런 상황에 이 고차원의 진리 세계가 왜 필요한지 그 효용성에 의문을 갖기도 했습니다. 실제 동지들은 평소 이 사이트의 여러 노력들을 두고 이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천 번을 생각하고 만 번을 생각해도 연구소가 걸어 가야 할 길은 이 노선 연구의 최선에 있고, 그 것을 언제 어떻게 사용할지는 주님이 결정해야 맞다는 생각이 확고합니다.
내부적으로 연구소는 곧 전면 개편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유가족들이 민형사간에 처벌을 하겠다며 이 사이트의 후원이나 돕는 이들을 실명으로 일일이 우편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오면 이 노선은 각자에게 원하고 원하여 가고 싶은 분들을 다시 여쭐 수밖에 없습니다. 죽는 데도 가겠다 했지만 모두 돌아 선 길을, 이 정도의 경고를 받고 주저한다면 함께 갈 수가 없습니다.
1. 백영희 조직신학전집
지금 문답방에 자료를 모으게 된다면 단기간에 조직신학 전집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나온 자료들을 정리하고 나면 빈 곳은 연구부에서 단기간에 채울 수가 있습니다. '이단 비판'에 대한 책처럼, '성경 원어론'처럼 어느 한 분이 편집장이 되어 수고해 주신다면 본 연구소에 흩어 진 역량이 결집 되며 빠르게 작업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백영희 주석
이미 거의 모든 자료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조직신학이든 주석이든 어짜피 우리 후시대 실력으로 완성본을 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90 ~ 95 %에 달할 정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 나머지는 우리의 훗날이나 다음 세대에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단계에서 작업을 해 내면 출간 된 책의 빈 곳을 채우는 것은 너무 쉽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연구부의 모든 출간물은 '임시본'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3. 주제별 출간
'기능구원'을 비롯해서 백 목사님의 신앙 세계는 그 어느 하나만 가지고도 단행본 이상으로 출간할 대상이 많습니다. 본 사이트에서 주제 별 내용에 관심 가진 분들이 주 관심 분야를 출간하겠다면 좋겠습니다. 지금 말세 이후의 순서에 대해서도 기능구원론을 가진 이 노선 외의 신학으로는 제대로 구성하기는 참으로 어려울 듯합니다. 레이다 없이 먹구름 속에 태평양에서 항해하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4. 구체적 방법
- 직접 연락할 수 있다면
연구부와 연락하고 직접 만나면 좋겠습니다. 행정실이나 문자로 주시면 됩니다.
- 비공개로 진행하신다면
행정실에 비번을 걸고 '연구부 협조'라고 제목을 달아 주시고 성함과 연락처를 비공개로 진행하시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작업만 두고 연락하겠습니다. 작업한 내용을 제공해 주시는 것은 물론 초기의 작업의 방향과 구체적 진행을 돕겠습니다.
이 번 글의 질문자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같은 마음으로 부탁하는 뜻에서 이 곳에 글을 적어 둡니다.
>> 3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1. 백영희조직신학전집과 백영희주석의 출간준비를 하고 있나요?
:
: 2. 준비하고 있지 않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
: 3. 저도 조금이나마 돕고 싶은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4.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에 관한 책을 내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범죄한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에 관한 책만 내어도 상당한 분량이
: 될 것 같고, 이 시대에 정말 소중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다 같은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연구부가 하는 일은 과거 자료 일부분을 살펴 보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처럼 또는 타 신학이나 교단처럼 추진해 나가려면 수도 없는 책을 발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 부분의 미진 때문에 또는 다른 자료를 더 살펴 봐야 하는 문제 때문에 늦어 졌고, 그보다는 '시대'와 '역사' 앞에 진리의 세계라며 내놓아야 했기 때문에 늦어 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막중한 사명감 뒤에 숨어서 게을을 부릴 때도 너무 많았고 요즘처럼 가족분들조차 저렇게 나오는 상황들이 지난 26년 끊임이 없었는데 어떤 때는 명예를 위해서 백 목사님을 앞세워 놓고 팔아 먹는다는 비판도 있고 어떤 때는 이 노선에 제일 중심에 있는 교회들이 대거 이탈을 할 때 저런 분들이 저러한데 이 노선을 오늘 새로 배워 자라 가는 사람들이야 훗날 저렇게까지 훌륭하게 되기도 어렵겠지만 된다고 해도 저렇게 마지막 모습은 이탈로 끝을 맺으니 우리가 맡은 교회를 소홀히 해 가면서 이렇게 수고할 것이 없다고 자포자기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평생 동지 대부분이 이탈하는 상황도 있었고 그 이유는 너무도 안타깝게 세상의 A B C에 해당할 문제들을 넘지 못했다고 판단 됩니다. 이런 상황에 이 고차원의 진리 세계가 왜 필요한지 그 효용성에 의문을 갖기도 했습니다. 실제 동지들은 평소 이 사이트의 여러 노력들을 두고 이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천 번을 생각하고 만 번을 생각해도 연구소가 걸어 가야 할 길은 이 노선 연구의 최선에 있고, 그 것을 언제 어떻게 사용할지는 주님이 결정해야 맞다는 생각이 확고합니다.
내부적으로 연구소는 곧 전면 개편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유가족들이 민형사간에 처벌을 하겠다며 이 사이트의 후원이나 돕는 이들을 실명으로 일일이 우편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오면 이 노선은 각자에게 원하고 원하여 가고 싶은 분들을 다시 여쭐 수밖에 없습니다. 죽는 데도 가겠다 했지만 모두 돌아 선 길을, 이 정도의 경고를 받고 주저한다면 함께 갈 수가 없습니다.
1. 백영희 조직신학전집
지금 문답방에 자료를 모으게 된다면 단기간에 조직신학 전집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나온 자료들을 정리하고 나면 빈 곳은 연구부에서 단기간에 채울 수가 있습니다. '이단 비판'에 대한 책처럼, '성경 원어론'처럼 어느 한 분이 편집장이 되어 수고해 주신다면 본 연구소에 흩어 진 역량이 결집 되며 빠르게 작업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백영희 주석
이미 거의 모든 자료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조직신학이든 주석이든 어짜피 우리 후시대 실력으로 완성본을 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90 ~ 95 %에 달할 정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 나머지는 우리의 훗날이나 다음 세대에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단계에서 작업을 해 내면 출간 된 책의 빈 곳을 채우는 것은 너무 쉽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연구부의 모든 출간물은 '임시본'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3. 주제별 출간
'기능구원'을 비롯해서 백 목사님의 신앙 세계는 그 어느 하나만 가지고도 단행본 이상으로 출간할 대상이 많습니다. 본 사이트에서 주제 별 내용에 관심 가진 분들이 주 관심 분야를 출간하겠다면 좋겠습니다. 지금 말세 이후의 순서에 대해서도 기능구원론을 가진 이 노선 외의 신학으로는 제대로 구성하기는 참으로 어려울 듯합니다. 레이다 없이 먹구름 속에 태평양에서 항해하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4. 구체적 방법
- 직접 연락할 수 있다면
연구부와 연락하고 직접 만나면 좋겠습니다. 행정실이나 문자로 주시면 됩니다.
- 비공개로 진행하신다면
행정실에 비번을 걸고 '연구부 협조'라고 제목을 달아 주시고 성함과 연락처를 비공개로 진행하시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작업만 두고 연락하겠습니다. 작업한 내용을 제공해 주시는 것은 물론 초기의 작업의 방향과 구체적 진행을 돕겠습니다.
이 번 글의 질문자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같은 마음으로 부탁하는 뜻에서 이 곳에 글을 적어 둡니다.
>> 3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1. 백영희조직신학전집과 백영희주석의 출간준비를 하고 있나요?
:
: 2. 준비하고 있지 않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
: 3. 저도 조금이나마 돕고 싶은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4.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에 관한 책을 내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범죄한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에 관한 책만 내어도 상당한 분량이
: 될 것 같고, 이 시대에 정말 소중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백영희조직신학전집과 백영희주석 작업에 대해서
1. 백영희조직신학전집과 백영희주석의 출간준비를 하고 있나요?
2. 준비하고 있지 않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3. 저도 조금이나마 돕고 싶은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에 관한 책을 내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범죄한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에 관한 책만 내어도 상당한 분량이
될 것 같고, 이 시대에 정말 소중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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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영희조직신학전집과 백영희주석의 출간준비를 하고 있나요?
2. 준비하고 있지 않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3. 저도 조금이나마 돕고 싶은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에 관한 책을 내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범죄한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에 관한 책만 내어도 상당한 분량이
될 것 같고, 이 시대에 정말 소중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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