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가 출발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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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가 출발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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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ist 홈페이지 글올리기의 현재까지의 원칙이 익명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영인 목사님께서는 언제든지 누구든지 진지한 논의와 논쟁 그리고 진심어린 충고나 비판에 대해 무제한으로 열어놓고 어떤 의견이든지 어떤 비판이든지 마음을 다해 시간과 정성으로 모든 글에 대해 일일이 대화를 하고 답변을 달아주시고 지도를 아끼지 않고 충성을 다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신학님께서는 이러한 목사님의 수고와 진심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이미 알고계시리라 봅니다.

스승(백영희목사님)과 공회와 26년이란 단어를 쓸 정도라면,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절대 쓰기 어려운 수준의 상당히 깊게 공회를 연구한 분이시라고 확신합니다. 부공3에 관계된 사람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라고 전제를 하셨지만, 공회에 특별한 관심이 없는 분이라면 신학님과 같은 정도의 이야기를 귀에 담고 마음에 담아 홈페이지에 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관계된 분이 아니라면, 신학님이 알고계신 정도의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들으려고 하지도 않거니와, 들었다고 하더라도, 홈페이지까지 들어와서 이런 식의 글을 함부로 쓰기는 매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설령 아는 지인을 통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글을 올리셨다면, 매우 신중하지 못하신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통 인터넷 기사나 소셜네트웍에서 익명성을 가지고,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기분따라서 마구 쏳아내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신학님께서는 신앙도 있으시고 또한 이곳이 신앙과 관련된 많은 분들이 진지하게 신앙을 연구하는 곳임을 아신다면, 조금은 더 조심스럽게 조금은 더 상대에 대해서 그리고 여기에 들어오시는 때론 신앙어린 분들과 여러 성도님들을 생각해 주시면서 글을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스승을 위한 정성과 노력은 26년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이 소송까지 해서 막고나선다면 이것을 2세대 출발의 본격시점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에 아는 분들이 내부에서 격론이 벌어지고 분열까지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나치게 의인 되지 말라는 말씀이 있는데 저는 연구부의 중심에 있는 이목사님께 지나치게 의리에 붙들리고 효도하려 하는 것도 절제하시라고 부탁합니다. 무슨 편집증이나 트라우마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인격형성이나 지난날 사건에 그런 사유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2세대가 출발할 시점
스승을 위한 정성과 노력은 26년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이 소송까지 해서 막고나선다면 이것을 2세대 출발의 본격시점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에 아는 분들이 내부에서 격론이 벌어지고 분열까지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나치게 의인 되지 말라는 말씀이 있는데 저는 연구부의 중심에 있는 이목사님께 지나치게 의리에 붙들리고 효도하려 하는 것도 절제하시라고 부탁합니다. 무슨 편집증이나 트라우마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인격형성이나 지난날 사건에 그런 사유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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