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의 성화론은 씨앗 같고, 백영희론은 활짝 뻗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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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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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08:57
영과 마음이 다르다는 것을 알지 못한 칼빈의 구원론은 마치 분화 전의 태아와 같아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요소적으로는 다 가지고 있으나 그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 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또한 계란과 같아서 장차 닭이 될 요소는 다 가지고 있으나 어디가 날개인지 어디가 부리인지 구분하기도 어렵습니다. 씨앗은 장차 나무가 되었을 필요한 뿌리와 둥치와 가지와 잎을 다 가지고 있으나 아직 구분이 되지 않고 분화가 없으며 그 관계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칼빈의 구원론이 씨앗이나 계란이나 태아와 같다고 하는 것은 중생과 성화를 언급했으나 둘의 관계를 정확하게 구분해 내지 못했고 그 작동 원리를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전적 은혜라는 것과 사람의 노력과 변화를 말했으니 윤곽은 있습니다.
칼빈의 구원론에 분화나 내부 원리에 미개발이 있다고 하는 것은
- 영과 마음을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물질이며 복합체임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중생 된 영은 다시는 죄 문제가 없고, 마음은 평생 죄와 의 사이에 투쟁함이 있습니다.
- 중생에 주어 진 은혜가 성화 과정에 매 순간 역사하는 그 정밀하며 중요한 면이 없습니다.
따라서
칼빈의 구원론과 인성론은 다 함께 기본은 철저히 갖췄지만 분화가 진행 되어야 할 초기 단계의 교리였으므로 칼빈의 교리는 씨와 같고 백영희의 교리 체계는 그 씨가 발아 하고 뿌리를 내리고 위로 솟구쳐 올라 뻗은 모습이라고 하겠습니다. 씨가 만개한 나무보다 나은 점은 그 만개한 나무를 있게 한 부모라는 것입니다. 글도 모르는 부모가 서울대를 나온 아들과 학식으로 비교해서는 따라 가지 못하나 그 서울대 학생을 만든 부모라는 점은 너무 큽니다.
칼빈은 마음과 영을 분리하지 못하였으므로 중생 후의 죄를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정말 중생한 사람이라면 고의로 죄를 짓지 않는다는 정도에서 그쳤습니다. 그런데 역사를 봐도 우리를 봐도 그렇지 않습니다. 영은 단일성이며 주격이며 영물이며, 마음은 몸과 함께 물질이며 물질로 된 심신은 복합체여서 죽음도 성화 과정도 매 순간의 현실을 거치며 그 현실에 관계 된 것만 죽고 산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성도의 매 순간 매 현실의 영생과 영멸을 둔 투쟁을 알 수는 없습니다. 이 것을 알고 싸우는 사람은 허공을 향해 싸우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알고 상대하던 시절과 해와 달의 내부 구성물과 작동 원리와 거리와 온도까지 모두 다 파악하고 해에서 나오는 빛의 입자를 검출해 내는 오늘의 과학은 6억km 거리의 혜성 위에 우주선을 착륙 시키고 그 혜성의 표면을 사진으로 촬영해서 우리 눈에 보이게 하고 그 요소를 분석하고 있으니, 해와 달을 눈으로 볼 때의 인류는 그 것을 보며 시를 적고 그 것 때문에 농사와 고기잡이에 약간의 도움을 받는 정도에 그쳤으며 지금은 못할 일이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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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수정, 14.11.24.)
원문 -> 마음은 평생 죄와 의 사이에 투쟁함이 없습니다.
수정 -> 마음은 평생 죄와 의 사이에 투쟁함이 있습니다.
>> 칼빈주의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백영희목사님의 건설구원교리속에 정통칼빈주의의 성화론이 모두 포함이 될까요?
: 아니면 정통칼빈주의의 성화론이 백영희목사님의 건설구원교리보다 더 나은 깨달음이
: 있을 수 있을까요?
:
: 정통칼빈주의의 인간론과 구원론 성화론과
: 백영희의 인간론 구원론 건설구원론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ps) 답변자를 이영인목사님을 지정합니다.
칼빈의 구원론이 씨앗이나 계란이나 태아와 같다고 하는 것은 중생과 성화를 언급했으나 둘의 관계를 정확하게 구분해 내지 못했고 그 작동 원리를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전적 은혜라는 것과 사람의 노력과 변화를 말했으니 윤곽은 있습니다.
칼빈의 구원론에 분화나 내부 원리에 미개발이 있다고 하는 것은
- 영과 마음을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물질이며 복합체임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중생 된 영은 다시는 죄 문제가 없고, 마음은 평생 죄와 의 사이에 투쟁함이 있습니다.
- 중생에 주어 진 은혜가 성화 과정에 매 순간 역사하는 그 정밀하며 중요한 면이 없습니다.
따라서
칼빈의 구원론과 인성론은 다 함께 기본은 철저히 갖췄지만 분화가 진행 되어야 할 초기 단계의 교리였으므로 칼빈의 교리는 씨와 같고 백영희의 교리 체계는 그 씨가 발아 하고 뿌리를 내리고 위로 솟구쳐 올라 뻗은 모습이라고 하겠습니다. 씨가 만개한 나무보다 나은 점은 그 만개한 나무를 있게 한 부모라는 것입니다. 글도 모르는 부모가 서울대를 나온 아들과 학식으로 비교해서는 따라 가지 못하나 그 서울대 학생을 만든 부모라는 점은 너무 큽니다.
칼빈은 마음과 영을 분리하지 못하였으므로 중생 후의 죄를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정말 중생한 사람이라면 고의로 죄를 짓지 않는다는 정도에서 그쳤습니다. 그런데 역사를 봐도 우리를 봐도 그렇지 않습니다. 영은 단일성이며 주격이며 영물이며, 마음은 몸과 함께 물질이며 물질로 된 심신은 복합체여서 죽음도 성화 과정도 매 순간의 현실을 거치며 그 현실에 관계 된 것만 죽고 산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성도의 매 순간 매 현실의 영생과 영멸을 둔 투쟁을 알 수는 없습니다. 이 것을 알고 싸우는 사람은 허공을 향해 싸우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알고 상대하던 시절과 해와 달의 내부 구성물과 작동 원리와 거리와 온도까지 모두 다 파악하고 해에서 나오는 빛의 입자를 검출해 내는 오늘의 과학은 6억km 거리의 혜성 위에 우주선을 착륙 시키고 그 혜성의 표면을 사진으로 촬영해서 우리 눈에 보이게 하고 그 요소를 분석하고 있으니, 해와 달을 눈으로 볼 때의 인류는 그 것을 보며 시를 적고 그 것 때문에 농사와 고기잡이에 약간의 도움을 받는 정도에 그쳤으며 지금은 못할 일이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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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수정, 14.11.24.)
원문 -> 마음은 평생 죄와 의 사이에 투쟁함이 없습니다.
수정 -> 마음은 평생 죄와 의 사이에 투쟁함이 있습니다.
>> 칼빈주의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백영희목사님의 건설구원교리속에 정통칼빈주의의 성화론이 모두 포함이 될까요?
: 아니면 정통칼빈주의의 성화론이 백영희목사님의 건설구원교리보다 더 나은 깨달음이
: 있을 수 있을까요?
:
: 정통칼빈주의의 인간론과 구원론 성화론과
: 백영희의 인간론 구원론 건설구원론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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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답변자를 이영인목사님을 지정합니다.
칼빈주의 성화론과 백영희 건설구원의 비교
백영희목사님의 건설구원교리속에 정통칼빈주의의 성화론이 모두 포함이 될까요?
아니면 정통칼빈주의의 성화론이 백영희목사님의 건설구원교리보다 더 나은 깨달음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정통칼빈주의의 인간론과 구원론 성화론과
백영희의 인간론 구원론 건설구원론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답변자를 이영인목사님을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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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의 건설구원교리속에 정통칼빈주의의 성화론이 모두 포함이 될까요?
아니면 정통칼빈주의의 성화론이 백영희목사님의 건설구원교리보다 더 나은 깨달음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정통칼빈주의의 인간론과 구원론 성화론과
백영희의 인간론 구원론 건설구원론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답변자를 이영인목사님을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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