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의 성령 역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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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의 성령 역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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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서의 기록은 주님의 기록이니 우리 일반 교인들이 흉내를 낼 수 없다고 포기할 수가 있으나, 사도행전의 제자들 기록은 주님도 아니고 우리와 꼭 같은 사람들이므로 오늘도 그런 성령의 역사들을 체험할 수 있는지를 두고 교회는 크게 2 가지 의견이 나뉩니다.

사도행전의 성령 역사란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들끼리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한 '방언', 기도하면 앉은뱅이가 일어 서고 죽은 자가 살아 나는 '신유'가 주로 핵심 문제입니다. 순복음교회 계통은 오늘도 그대로 다 가능하다는 곳이고 장로교는 가장 대표적이며 가장 중심에 서서 그런 은사는 사도행전으로 끝이 났고 그 후로는 그런 일은 없다고 합니다.


공회는 오늘도 주님이 필요하면 그런 일은 얼마든지 일어 날 수 있으나, 사도행전 기간에는 육체로 눈에 보이는 이적들이 너무 많이 필요한 때였고 오늘은 교회가 2천년이나 발전한 상태기 때문에 육체적 이적은 아주 특수한 경우에 주시는 정도가 오늘의 대부분 이적은 신앙의 신령한 면에서 그런 이적들이 역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신앙이 아주 어린 경우나 또는 그런 보이는 육체 면까지 꼭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주실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신약은 세월이 갈수록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점점 더 은밀하고 보이지 않고 신령한 면으로 죄와 의의 싸움이 치열해 지고 그 과정에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점점 더 보이지 않는 면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잘못 된 방언과 신유 운동이 1980년대에 절정에 이르게 될 때 누구든지 손바닥으로 머리를 치면 병이 낫고 방언을 한다 하여 혀 꼬부라 진 언어 혼잡을 성경의 방언이라고 하는 현상이 마치 교계의 진리처럼 상식처럼 되어 질 때 공회는 집회 때 기도만 하고 말씀만 전할 때 한 자리에서 600명 이상의 치료 역사가 나타 난 적이 있었으나 그런 운동은 시대의 혼란상에 맞서 성경과 신앙의 바른 신유를 가르 친 정도였습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은사중단론이 무슨 뜻인지 알고싶습니다.
: 우리공회는 은사중단론을 따르는지요?
은사
은사중단론이 무슨 뜻인지 알고싶습니다.
우리공회는 은사중단론을 따르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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