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이해할 수 있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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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22:12
(지방)교회의 한 지체로서 칼빈주의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이 오해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우리 사람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되어있지요.
우리의 구원도 주 예수님의 피로 인한 것과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한 구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모든 역사와 그분의 인격을 믿게 될 때 두가지 일이
성취되는데 한 가지는 우리의 전 존재가 구속받게 된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우리의 영이 거듭난다는 것입니다.
이 때로부터 우리 믿는이들의 삶은 시작이 됩니다.
한 어린아이가 태어나 수십년을 거치면서 자라고 성숙하여 온전케 되어지는 것이
이 아이의 정해진 운명인 것 같이
우리 믿는이들은 죄들의 사함을 받고 거듭난 다음 이 영적인 성장과 성숙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 길은 결과가 있게 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것입니다.
롬8장29절에서는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사람들을 그분의 아들과 같은 형상을 이루게 하시려고 또한 미리 정하셨습니다" 하고 말씀 하심으로 우리 거듭난 믿는이들의 성장과
성숙의 목표지점을 미리 예정하셨습니다.
이 예정하심에 따라 우리 모두는 맏아들 그리스도와 동일한 형상에 이를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믿는이들이 다 이 은혜시대에 우리가 자라야하고 성숙해야하는 지점까지 성숙하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전 존재(영, 혼, 몸)을 그분의 아들의 피값으로 사셨으며 우리 전 존재는
하나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한 부분인 우리의 영을 살리셨고 하나님의 생명과 연합시키셔서 우리 영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하여 우리의 혼안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분배하고 계시며 우리의 혼은 새롭게 되고 거룩케되고 변화되고 결국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 몸은 영화롭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구원의 목표이고 이거은 미리 예정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은혜시대에 이 목표지점을 향하여 주님의 구원을 체험하고 주님께 순종하며 생명안에서 자라고 성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잘 성장하고 성숙한 믿는이들은 주님이 이 땅에 다시오실 때 공중에 있게될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을 받는 이기는 믿는이들은 주님과 함께 혼인잔치에 참여하고 이 땅의 민족들을 다스리는 왕들이 될 것입니다. 이 기간은 천년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숙하지 못한 패배한 믿는이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이 천년기간을 잃어 버리며 바깥 어두운 곳에서 이를 갈며 후회함이 있게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도 주님의 피값으로 구속되었고 그들의 영에 거듭난 생명이 있기 때문에 영원히 멸망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예정하신 목적에 따라 은혜시대에 그들이 성숙하지 못한 많은 부분들에서 성숙하게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천년이 지나고 새하늘과 새 땅에서 새 예루살렘이라는 한 단체적인 성으로 건축됩니다. 이 성은 모든 믿는이들이 하나님의 장막으로서 또 성전으로서 그리고 어린양의 아내로서 건축된 단체적인 모든 믿는이들인 것입니다.
모든 믿는이들은 그들의 구속받은 온 영과 혼과 몸이 다 거룩하게 되고 변형되어 새 예루살렘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예정하시고 미리 정하심에 따라 그들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다 구원받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모든 성도가 동일해진다는 것임을 고려하여
칼빈주의 님의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읽는 분들께서 필요하시다면 다시 질문을 해주시면 질문내용에 따라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칼빈주의 님이 쓰신 내용 <<
:
: :
:
: 지방교회의 이땅에서 어떻게 살던 모든 성도가 동일해진다는 교리를 접하면서
: 모두가 동일해지면 이땅에서의 선과 악의 개념이 없어지고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닌가?
: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
: 나아가 칼빈주의에서는 영화되는 순간 성과 부패성(죄의기능)이 없어지는것으로 봅니다.
: 죄의 기능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지 않고, 사라진다면 무로 돌아간다면
: 결국 선과 악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
: .
우리 사람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되어있지요.
우리의 구원도 주 예수님의 피로 인한 것과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한 구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모든 역사와 그분의 인격을 믿게 될 때 두가지 일이
성취되는데 한 가지는 우리의 전 존재가 구속받게 된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우리의 영이 거듭난다는 것입니다.
이 때로부터 우리 믿는이들의 삶은 시작이 됩니다.
한 어린아이가 태어나 수십년을 거치면서 자라고 성숙하여 온전케 되어지는 것이
이 아이의 정해진 운명인 것 같이
우리 믿는이들은 죄들의 사함을 받고 거듭난 다음 이 영적인 성장과 성숙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 길은 결과가 있게 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것입니다.
롬8장29절에서는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사람들을 그분의 아들과 같은 형상을 이루게 하시려고 또한 미리 정하셨습니다" 하고 말씀 하심으로 우리 거듭난 믿는이들의 성장과
성숙의 목표지점을 미리 예정하셨습니다.
이 예정하심에 따라 우리 모두는 맏아들 그리스도와 동일한 형상에 이를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믿는이들이 다 이 은혜시대에 우리가 자라야하고 성숙해야하는 지점까지 성숙하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전 존재(영, 혼, 몸)을 그분의 아들의 피값으로 사셨으며 우리 전 존재는
하나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한 부분인 우리의 영을 살리셨고 하나님의 생명과 연합시키셔서 우리 영을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하여 우리의 혼안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분배하고 계시며 우리의 혼은 새롭게 되고 거룩케되고 변화되고 결국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 몸은 영화롭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구원의 목표이고 이거은 미리 예정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은혜시대에 이 목표지점을 향하여 주님의 구원을 체험하고 주님께 순종하며 생명안에서 자라고 성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잘 성장하고 성숙한 믿는이들은 주님이 이 땅에 다시오실 때 공중에 있게될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을 받는 이기는 믿는이들은 주님과 함께 혼인잔치에 참여하고 이 땅의 민족들을 다스리는 왕들이 될 것입니다. 이 기간은 천년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숙하지 못한 패배한 믿는이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이 천년기간을 잃어 버리며 바깥 어두운 곳에서 이를 갈며 후회함이 있게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도 주님의 피값으로 구속되었고 그들의 영에 거듭난 생명이 있기 때문에 영원히 멸망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예정하신 목적에 따라 은혜시대에 그들이 성숙하지 못한 많은 부분들에서 성숙하게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천년이 지나고 새하늘과 새 땅에서 새 예루살렘이라는 한 단체적인 성으로 건축됩니다. 이 성은 모든 믿는이들이 하나님의 장막으로서 또 성전으로서 그리고 어린양의 아내로서 건축된 단체적인 모든 믿는이들인 것입니다.
모든 믿는이들은 그들의 구속받은 온 영과 혼과 몸이 다 거룩하게 되고 변형되어 새 예루살렘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예정하시고 미리 정하심에 따라 그들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다 구원받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모든 성도가 동일해진다는 것임을 고려하여
칼빈주의 님의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읽는 분들께서 필요하시다면 다시 질문을 해주시면 질문내용에 따라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칼빈주의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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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의 이땅에서 어떻게 살던 모든 성도가 동일해진다는 교리를 접하면서
: 모두가 동일해지면 이땅에서의 선과 악의 개념이 없어지고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닌가?
: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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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가 칼빈주의에서는 영화되는 순간 성과 부패성(죄의기능)이 없어지는것으로 봅니다.
: 죄의 기능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지 않고, 사라진다면 무로 돌아간다면
: 결국 선과 악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
: .
범죄한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가지 않으면, 이땅에서 성도의 선과 악은 무의미 해지는것이 아닌가요?
정통칼빈주의에서는
성도가 죽게되면서 영화되는 순간, 성도안에 오염과 부패성은
없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선악간에 심판이 있고, 상급의 차이가 나고, 영광이 다르고, 성화가 많이 된 성도일수록
예수님과 보다 가까이 있을 것이라는 깨달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신이 죄를 지어서, `죄한 순간의 그 현실 - 심신의 작용들 - 죄에 사용된 만물들 - 심신의 죄를 통하여 형성된 범죄한 기능` 들이 지옥에 가지 않는다면
선악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 것이 아닌가요?
범죄한 기능이(오염성과 부패성) 지옥에 가지 않고, 칼빈주의의 설명데로
오염성과 부패성이 사라진다고만 하면(어떻게 사라지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선악에 대한 의미가, 모든 성도의 선한 언행심사와 악한 언행심사가 모두
무의미 지는것이 아닌가요?
범죄한 죄의 기능이 무로돌아가거나, 사라지거나 하면
선과 악 의와 죄의 개념이 없어지는것이 아닌지?
선과 악 의와 죄의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지방교회의 이땅에서 어떻게 살던 모든 성도가 동일해진다는 교리를 접하면서
모두가 동일해지면 이땅에서의 선과 악의 개념이 없어지고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나아가 칼빈주의에서는 영화되는 순간 성과 부패성(죄의기능)이 없어지는것으로 봅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지 않고, 사라진다면 무로 돌아간다면
결국 선과 악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예전에 어떤 명망있는 무신론자가, 사후에 무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사람은 이땅에서 선하게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내세가 없다면, 이 땅에서의 모든 선한삶 악한삶이 아무 의미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방교회의 새하늘새땅에서 모든 성도가 동일해지거나
칼빈주의에서 죄의 오염성과 부패성이 무로 돌아간다며, 선과 악 선한 삶 악한 삶
모두 아무 의미가 없지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이영인 목사님께서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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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칼빈주의에서는
성도가 죽게되면서 영화되는 순간, 성도안에 오염과 부패성은
없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선악간에 심판이 있고, 상급의 차이가 나고, 영광이 다르고, 성화가 많이 된 성도일수록
예수님과 보다 가까이 있을 것이라는 깨달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신이 죄를 지어서, `죄한 순간의 그 현실 - 심신의 작용들 - 죄에 사용된 만물들 - 심신의 죄를 통하여 형성된 범죄한 기능` 들이 지옥에 가지 않는다면
선악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 것이 아닌가요?
범죄한 기능이(오염성과 부패성) 지옥에 가지 않고, 칼빈주의의 설명데로
오염성과 부패성이 사라진다고만 하면(어떻게 사라지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선악에 대한 의미가, 모든 성도의 선한 언행심사와 악한 언행심사가 모두
무의미 지는것이 아닌가요?
범죄한 죄의 기능이 무로돌아가거나, 사라지거나 하면
선과 악 의와 죄의 개념이 없어지는것이 아닌지?
선과 악 의와 죄의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지방교회의 이땅에서 어떻게 살던 모든 성도가 동일해진다는 교리를 접하면서
모두가 동일해지면 이땅에서의 선과 악의 개념이 없어지고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나아가 칼빈주의에서는 영화되는 순간 성과 부패성(죄의기능)이 없어지는것으로 봅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지 않고, 사라진다면 무로 돌아간다면
결국 선과 악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예전에 어떤 명망있는 무신론자가, 사후에 무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사람은 이땅에서 선하게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내세가 없다면, 이 땅에서의 모든 선한삶 악한삶이 아무 의미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방교회의 새하늘새땅에서 모든 성도가 동일해지거나
칼빈주의에서 죄의 오염성과 부패성이 무로 돌아간다며, 선과 악 선한 삶 악한 삶
모두 아무 의미가 없지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이영인 목사님께서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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