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한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가지 않으면, 이땅에서 성도의 선과 악은 무의미 해지는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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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한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가지 않으면, 이땅에서 성도의 선과 악은 무의미 해지는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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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0 0
정통칼빈주의에서는

성도가 죽게되면서 영화되는 순간, 성도안에 오염과 부패성은
없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선악간에 심판이 있고, 상급의 차이가 나고, 영광이 다르고, 성화가 많이 된 성도일수록
예수님과 보다 가까이 있을 것이라는 깨달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신이 죄를 지어서, `죄한 순간의 그 현실 - 심신의 작용들 - 죄에 사용된 만물들 - 심신의 죄를 통하여 형성된 범죄한 기능` 들이 지옥에 가지 않는다면

선악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 것이 아닌가요?
범죄한 기능이(오염성과 부패성) 지옥에 가지 않고, 칼빈주의의 설명데로
오염성과 부패성이 사라진다고만 하면(어떻게 사라지는지에 대해서 설명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선악에 대한 의미가, 모든 성도의 선한 언행심사와 악한 언행심사가 모두
무의미 지는것이 아닌가요?

범죄한 죄의 기능이 무로돌아가거나, 사라지거나 하면
선과 악 의와 죄의 개념이 없어지는것이 아닌지?
선과 악 의와 죄의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지방교회의 이땅에서 어떻게 살던 모든 성도가 동일해진다는 교리를 접하면서
모두가 동일해지면 이땅에서의 선과 악의 개념이 없어지고 의미가 없어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나아가 칼빈주의에서는 영화되는 순간 성과 부패성(죄의기능)이 없어지는것으로 봅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지 않고, 사라진다면 무로 돌아간다면
결국 선과 악의 개념이 무의미 해지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예전에 어떤 명망있는 무신론자가, 사후에 무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사람은 이땅에서 선하게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내세가 없다면, 이 땅에서의 모든 선한삶 악한삶이 아무 의미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방교회의 새하늘새땅에서 모든 성도가 동일해지거나
칼빈주의에서 죄의 오염성과 부패성이 무로 돌아간다며, 선과 악 선한 삶 악한 삶
모두 아무 의미가 없지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이영인 목사님께서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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