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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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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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4 12:51
1. 구약 성도의 구원
이 노선의 교리와 성경 해석은 그 하나를 통해 성경 전체를 새로 읽게 하는 면이 있습니다. 세포를 발견하는 순간 인체에 대한 이해와 의학의 발전은 다른 세계로 진입합니다. 세포는 모르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체만 알던 과거는 틀려서 틀린 것이 아니라 세포를 몰라서 서툴고 엉성했던 것입니다.
구약의 성도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스라엘 백성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그들은 택한 백성이라고 단정이 되어 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차이는 택함의 차이가 아니라 순종하는 행위의 차이였습니다. 12지파 중에 요셉을 팔았던 10 형들은 당대 하나님께 버림 받은 인간들이었습니다. 요셉 때문에 회개한 줄 알았으나 야곱이 죽고 나니 보복을 당할까 싶어 요셉에게 아부 하는 것을 볼 때 이들의 평생에 믿음의 흔적을 보기 어렵습니다.
2. 기본구원은 은혜, 신앙의 자기 건설은 건설구원
구약이든 신약이든 원리는 같습니다. 죄로 죽은 인간은 어떤 일이 있다 해도 하늘 나라는 갈 수 없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의 평생은 자기의 신앙 건설입니다.
다만 접근 방법은 달리 주셨습니다. 이 방법론조차 달라 보이나 최종적으로 같습니다.
구약은 어려서 보이는 것을 통해 시작했고 신약은 신령한 것을 쥐어 주고 시작 시켰습니다.
구약은 세세히 행위를 헤아리며 통제하는 율법을 통해 시작을 시켰고 신약은 바로 주님 순종으로 해결하게 했습니다. 구약의 율법은 혹독하게 보이지만 어린 아이에게는 일일이 지침을 주고 손을 잡고 끌고 가는 것이 안전하며 성장에 유리합니다. 신약은 알아서 하라면서 복음이라고 이름을 붙이니까 죄의 자유를 누리라고 오해를 하는데 복음이란 자기 속에 주님의 뜻을 스스로 찾아 순종하라는 것이니 구약에 비해 장성한 상태로 대우하는 것이지 멋대로 살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필요한 자기만의 순종에 십자가를 지라는 것이니 구약의 율법이나 신약의 십자가가 달라 보이지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어리기 때문에 부모가 일일이 시키는 것이고 그 시키는 대로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시키는지를 알아서 부모의 뜻을 순종해야 비로소 바로 되는 것이고, 장성했다 하여 부모가 전적 맡긴 것은 부모를 고려장하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부모의 뜻을 알고 죽도록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3. '신학생'의 전체 요약에 동의하며
'신약의 율법'을 '복음'이라고 곳곳에 표시해 두셔서 다른 분들의 공연한 공격이 없도록 조금만 유의하면 좋겠습니다. 답변자도 그런 실수는 잦습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삼분론과 기본구원 건설구원이
: 구약성도들 신약성도들에게 동일하게 적용이 되는것이므로(진리는 모든 성도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동일하게 적용됨)
:
: 구약성도들도 영의 중생과 심신의 법적구원이 전제된것으로 보고, 그 전제위에 율법을
: 지켜 행하는것으로 보는 시각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
: 저의 판단이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노선의 교리와 성경 해석은 그 하나를 통해 성경 전체를 새로 읽게 하는 면이 있습니다. 세포를 발견하는 순간 인체에 대한 이해와 의학의 발전은 다른 세계로 진입합니다. 세포는 모르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체만 알던 과거는 틀려서 틀린 것이 아니라 세포를 몰라서 서툴고 엉성했던 것입니다.
구약의 성도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스라엘 백성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그들은 택한 백성이라고 단정이 되어 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차이는 택함의 차이가 아니라 순종하는 행위의 차이였습니다. 12지파 중에 요셉을 팔았던 10 형들은 당대 하나님께 버림 받은 인간들이었습니다. 요셉 때문에 회개한 줄 알았으나 야곱이 죽고 나니 보복을 당할까 싶어 요셉에게 아부 하는 것을 볼 때 이들의 평생에 믿음의 흔적을 보기 어렵습니다.
2. 기본구원은 은혜, 신앙의 자기 건설은 건설구원
구약이든 신약이든 원리는 같습니다. 죄로 죽은 인간은 어떤 일이 있다 해도 하늘 나라는 갈 수 없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의 평생은 자기의 신앙 건설입니다.
다만 접근 방법은 달리 주셨습니다. 이 방법론조차 달라 보이나 최종적으로 같습니다.
구약은 어려서 보이는 것을 통해 시작했고 신약은 신령한 것을 쥐어 주고 시작 시켰습니다.
구약은 세세히 행위를 헤아리며 통제하는 율법을 통해 시작을 시켰고 신약은 바로 주님 순종으로 해결하게 했습니다. 구약의 율법은 혹독하게 보이지만 어린 아이에게는 일일이 지침을 주고 손을 잡고 끌고 가는 것이 안전하며 성장에 유리합니다. 신약은 알아서 하라면서 복음이라고 이름을 붙이니까 죄의 자유를 누리라고 오해를 하는데 복음이란 자기 속에 주님의 뜻을 스스로 찾아 순종하라는 것이니 구약에 비해 장성한 상태로 대우하는 것이지 멋대로 살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필요한 자기만의 순종에 십자가를 지라는 것이니 구약의 율법이나 신약의 십자가가 달라 보이지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어리기 때문에 부모가 일일이 시키는 것이고 그 시키는 대로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시키는지를 알아서 부모의 뜻을 순종해야 비로소 바로 되는 것이고, 장성했다 하여 부모가 전적 맡긴 것은 부모를 고려장하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부모의 뜻을 알고 죽도록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3. '신학생'의 전체 요약에 동의하며
'신약의 율법'을 '복음'이라고 곳곳에 표시해 두셔서 다른 분들의 공연한 공격이 없도록 조금만 유의하면 좋겠습니다. 답변자도 그런 실수는 잦습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삼분론과 기본구원 건설구원이
: 구약성도들 신약성도들에게 동일하게 적용이 되는것이므로(진리는 모든 성도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동일하게 적용됨)
:
: 구약성도들도 영의 중생과 심신의 법적구원이 전제된것으로 보고, 그 전제위에 율법을
: 지켜 행하는것으로 보는 시각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
: 저의 판단이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율법의 관계
이영인목사님께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신대신대원 3년을 공부하고 다른 자료를
찾아보았지만, 아래내용에 대해서 명쾌하고 완성된 답변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영인목사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내용을 길게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1. 전체적인 질문방향: 구약의 율법은 모두 폐혜졌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 하였는데 (마5:17~19)
구약의 율법의 폐함과 신약의 율법의 완성과의 관계에 대해서
총론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각론질문)
구약의 법은 크게 3가지 입니다. 제사법 음식법 도덕(윤리)법입니다.
1) 제사법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폐해졌습니다. 구약의 여러제사들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전(완성) 된것 같습니다. 구약의 제사법과 예수님의 대속과의 연결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음식도 모두 자유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되었으니, 음식법은 폐해진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도행전15장 20절(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근거 구절에 의해서 신약시대에 목매어 죽인것과 피가 있는 음식은 바울이 멀리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먹지멀라 한 3가지 음식의 종류는 폐해지지
않고 구약의 다른 음식법은 폐해진것입니까?
구약의 음식법폐지와 신약의 음식법 완성해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구약시대의 여러 도덕법들이 있습니다. 그 시대에는 고대사회 였습니다.
고대사회의 도덕법을 현대사회에 일률적으로 적용하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구약시대에는 한 남자에게 여러명의 아내를 하나님이 허락하셨고, 그것이
죄라고 나무라지 않은것 같습니다.(율법으로는 남자던 여자는 단 한사람의 배우자만
갖는것이 법일것인데, 구약시대때 한 남자가 여러여자를 아내로 두는것은 죄가 아닌지?)
구약시대의 도덕법은 모두 폐해졌는지? 구약시대의 도덕법들이 신약시대의 도덕법에
어떻게 완전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2.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은 일치해야 한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일반신학을 공부해보니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이 일치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이 일치해야
하는지?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이 일치하려면 어떠한 방향으로 성경을 보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을 보고 추가질문이 있으면, 계속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두 질문 모두 총신신대원 3년을 공부한후,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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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목사님께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신대신대원 3년을 공부하고 다른 자료를
찾아보았지만, 아래내용에 대해서 명쾌하고 완성된 답변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영인목사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내용을 길게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1. 전체적인 질문방향: 구약의 율법은 모두 폐혜졌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 하였는데 (마5:17~19)
구약의 율법의 폐함과 신약의 율법의 완성과의 관계에 대해서
총론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각론질문)
구약의 법은 크게 3가지 입니다. 제사법 음식법 도덕(윤리)법입니다.
1) 제사법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폐해졌습니다. 구약의 여러제사들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전(완성) 된것 같습니다. 구약의 제사법과 예수님의 대속과의 연결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음식도 모두 자유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되었으니, 음식법은 폐해진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도행전15장 20절(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근거 구절에 의해서 신약시대에 목매어 죽인것과 피가 있는 음식은 바울이 멀리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먹지멀라 한 3가지 음식의 종류는 폐해지지
않고 구약의 다른 음식법은 폐해진것입니까?
구약의 음식법폐지와 신약의 음식법 완성해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구약시대의 여러 도덕법들이 있습니다. 그 시대에는 고대사회 였습니다.
고대사회의 도덕법을 현대사회에 일률적으로 적용하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구약시대에는 한 남자에게 여러명의 아내를 하나님이 허락하셨고, 그것이
죄라고 나무라지 않은것 같습니다.(율법으로는 남자던 여자는 단 한사람의 배우자만
갖는것이 법일것인데, 구약시대때 한 남자가 여러여자를 아내로 두는것은 죄가 아닌지?)
구약시대의 도덕법은 모두 폐해졌는지? 구약시대의 도덕법들이 신약시대의 도덕법에
어떻게 완전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2.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은 일치해야 한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일반신학을 공부해보니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이 일치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이 일치해야
하는지?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이 일치하려면 어떠한 방향으로 성경을 보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을 보고 추가질문이 있으면, 계속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두 질문 모두 총신신대원 3년을 공부한후,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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