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범죄한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성경근거구절들. 2.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구원을 구분해야
| 분류 |
|---|
신학생
0
2014.12.10 13:16
신구약 66권에서 구원상실을 이야기 하는 모든 구절들은 기능구원의 근거구절입니다.
성경에 구원상실(구원을 잃어버려 지옥에 간다는 구절들)에 관한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원상실구절들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해석을 보면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칼빈주의의 구원상실구절들 대한 해석 : 처음부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씀이다.
2) 알미니안주의의 구원상실구절들에 대한 해석 : 한번 구원을 받았지만 성화에 실패하여
구원을 잃어버려 지옥에 간다.
ex1) 히브리서6장 3~6에 대한 두 노선의 해석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칼빈주의는 위의 성경구절에 대해서, 처음부터 구원을 받지 못한자라고 해석을 합니다.
청교도서적중에 `유사그리스도인`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같은 은혜를 받았지만, 실제 거듭난것은 아니었고, 유사그리스도인이었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빛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까지 되었지만, 유사그리스도인으로써 불신자로 해석을 합니다.
알미니안주의는 위의 성경구절에 대해서, 구원을 얻었지만 타락하여 다시는 회개할수 업는
지옥에 가는 사람으로 해석을 합니다.
총공회를 제외한 정통기독교의 칼빈주의와 알미니안 각 노선은 2000년까지 위의 방향으로
성경을 해석을 합니다.
각 노선이 위의 방향으로 해석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구원을 `기본구원`관점에서만
보기 때문입니다. 기본구원은 쉽게 설명하면 천국에 가는 구원인데, 종교개혁의 이신칭의는 기본구원을 회복하고 확정한 개혁이었습니다.(천국에는 어떻게 가는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는가?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가는가? 아니면 예수님의 대속+ 성도의행위 로 가는가?) 종교개혁혁당시에는 기본구원의 회복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종교개혁을 통하여 기본구원을 확정짓고 회복한 정통기독교는, 종교개혁이후 500여년간
2000년대까지 구원을 기본구원의 관점으로만 보고 있고, 성경해석도 기본구원의 범주에서
모두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칼빈주의는 기본구원관점에서, `한번 구원받은자는 반드시 성화를 끝까지 이루고 견인되어
천국에 간다`라는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구절들은
칼빈주의교리에 의하여 처음부터 구원받지 못한자로 해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알미니안주의는 기본구원관점에서, `구원받은자도 성화에 실패하면 구원을 잃어버려 지옥에
간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구절들은
알미니안주의교리에 의하여 구원받았지만 지옥에 가는 자들로 해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콜럼버스가 달걀을 세운것처럼 어려우면서도 너무 쉬운 생각의 전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원을 기본구원(천국에 가는 구원)과 예수님을 닮아가는 구원(건설구원)으로 구별을
할 수 있으면, 위에서 소개한 칼빈주의교리는(한번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은 것) 기본구원에 적용이 시키고 알미니안주의교리는(구원받은자도 구원을 잃어버려 지옥에 감) 건설구원에 적용을 시키게 되면
성경에 나오는 모든 구원상실구절들은 건설구원의 상실 곧 범죄한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의 근거구절이 명확히 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칼빈주의교리에 의해서 나는 구원을 받았으니, 나 자체는 무조건 천국에 가는데
알미니안주의교리에 의해서, 나 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가지만, 내 안에 지옥에 가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적용을 하게되면, 성경에 나오는 모든 구원상실구절들은 기능구원의 근거구절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구원상실구절들을 모두 구원받은 성도에게 적용된다는 알미니안의 관점 시각도 필요합니다.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1. 성경신학과 조직신학
: 기독교 제일의 교리가 '성경은 신구약 66권'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66권이 없습니다.
: 기독교 둘째의 교리가 '하나님은 삼위일체'입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습니다.
: 모든 교리가 다 그렇습니다. 성경에 있는 대로 그대로 가르치면 성경신학이라고 합니다. 성경에 그대로 적혀 있지 않고 성경 전체에 고루 퍼져 있어 그냥 읽고는 알 수 없는 것을 한 가지 원리와 가르침으로 요약할 때 교리라고 합니다. 교리를 조직신학이라 합니다. 성경과 신앙 전체를 조직해서 결론을 낸 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뼈대라 할 수 있습니다.
:
: 2. 기능 구원
: 질문하신 내용은 기능 구원에 대한 교리입니다. 관련 내용은 수 없이 많으나 기능 구원이라는 표현으로 요약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마치 발로 걸어 다니던 시절의 우리 나라 지도는 우스웠습니다. 지금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사람의 얼굴처럼 기막히게 정확합니다. 이 지도를 머리에 담고 전국을 다니며 그 지도 속에 이 도시 저 거리를 생각하면 산수의 X좌표와 Y좌표로 한 지점을 찍어 내듯 명확해 집니다.
:
:
: 문답 게시판 바로 위에 '정리' 게시판에 조직신학/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쪽으로 찾아 보면 일단 전반적인 내용이 있고 이 게시판에 검색을 하면 수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살펴 본 다음에 질문자께 특별하게 필요한 질문이나 지적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
:
:
:
: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번죄한기능이 지옥간다는 대표적인 성구가어딘지 가르쳐주십시요
: : 또 기능이 지옥에서 고통을 당한다고했는데
: : 혹시 목사님 개인적으로 백목사님께 이부분을 지도받으시진않았는지
: : 지도받으셨다면 그 내용을 알고싶습니다.
성경에 구원상실(구원을 잃어버려 지옥에 간다는 구절들)에 관한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원상실구절들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해석을 보면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칼빈주의의 구원상실구절들 대한 해석 : 처음부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씀이다.
2) 알미니안주의의 구원상실구절들에 대한 해석 : 한번 구원을 받았지만 성화에 실패하여
구원을 잃어버려 지옥에 간다.
ex1) 히브리서6장 3~6에 대한 두 노선의 해석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칼빈주의는 위의 성경구절에 대해서, 처음부터 구원을 받지 못한자라고 해석을 합니다.
청교도서적중에 `유사그리스도인`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같은 은혜를 받았지만, 실제 거듭난것은 아니었고, 유사그리스도인이었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빛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까지 되었지만, 유사그리스도인으로써 불신자로 해석을 합니다.
알미니안주의는 위의 성경구절에 대해서, 구원을 얻었지만 타락하여 다시는 회개할수 업는
지옥에 가는 사람으로 해석을 합니다.
총공회를 제외한 정통기독교의 칼빈주의와 알미니안 각 노선은 2000년까지 위의 방향으로
성경을 해석을 합니다.
각 노선이 위의 방향으로 해석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구원을 `기본구원`관점에서만
보기 때문입니다. 기본구원은 쉽게 설명하면 천국에 가는 구원인데, 종교개혁의 이신칭의는 기본구원을 회복하고 확정한 개혁이었습니다.(천국에는 어떻게 가는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는가?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가는가? 아니면 예수님의 대속+ 성도의행위 로 가는가?) 종교개혁혁당시에는 기본구원의 회복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종교개혁을 통하여 기본구원을 확정짓고 회복한 정통기독교는, 종교개혁이후 500여년간
2000년대까지 구원을 기본구원의 관점으로만 보고 있고, 성경해석도 기본구원의 범주에서
모두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칼빈주의는 기본구원관점에서, `한번 구원받은자는 반드시 성화를 끝까지 이루고 견인되어
천국에 간다`라는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구절들은
칼빈주의교리에 의하여 처음부터 구원받지 못한자로 해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알미니안주의는 기본구원관점에서, `구원받은자도 성화에 실패하면 구원을 잃어버려 지옥에
간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구절들은
알미니안주의교리에 의하여 구원받았지만 지옥에 가는 자들로 해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콜럼버스가 달걀을 세운것처럼 어려우면서도 너무 쉬운 생각의 전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원을 기본구원(천국에 가는 구원)과 예수님을 닮아가는 구원(건설구원)으로 구별을
할 수 있으면, 위에서 소개한 칼빈주의교리는(한번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은 것) 기본구원에 적용이 시키고 알미니안주의교리는(구원받은자도 구원을 잃어버려 지옥에 감) 건설구원에 적용을 시키게 되면
성경에 나오는 모든 구원상실구절들은 건설구원의 상실 곧 범죄한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기능구원의 근거구절이 명확히 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칼빈주의교리에 의해서 나는 구원을 받았으니, 나 자체는 무조건 천국에 가는데
알미니안주의교리에 의해서, 나 자체는 천국에 무조건 가지만, 내 안에 지옥에 가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적용을 하게되면, 성경에 나오는 모든 구원상실구절들은 기능구원의 근거구절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구원상실구절들을 모두 구원받은 성도에게 적용된다는 알미니안의 관점 시각도 필요합니다.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1. 성경신학과 조직신학
: 기독교 제일의 교리가 '성경은 신구약 66권'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66권이 없습니다.
: 기독교 둘째의 교리가 '하나님은 삼위일체'입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습니다.
: 모든 교리가 다 그렇습니다. 성경에 있는 대로 그대로 가르치면 성경신학이라고 합니다. 성경에 그대로 적혀 있지 않고 성경 전체에 고루 퍼져 있어 그냥 읽고는 알 수 없는 것을 한 가지 원리와 가르침으로 요약할 때 교리라고 합니다. 교리를 조직신학이라 합니다. 성경과 신앙 전체를 조직해서 결론을 낸 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뼈대라 할 수 있습니다.
:
: 2. 기능 구원
: 질문하신 내용은 기능 구원에 대한 교리입니다. 관련 내용은 수 없이 많으나 기능 구원이라는 표현으로 요약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마치 발로 걸어 다니던 시절의 우리 나라 지도는 우스웠습니다. 지금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사람의 얼굴처럼 기막히게 정확합니다. 이 지도를 머리에 담고 전국을 다니며 그 지도 속에 이 도시 저 거리를 생각하면 산수의 X좌표와 Y좌표로 한 지점을 찍어 내듯 명확해 집니다.
:
:
: 문답 게시판 바로 위에 '정리' 게시판에 조직신학/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쪽으로 찾아 보면 일단 전반적인 내용이 있고 이 게시판에 검색을 하면 수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살펴 본 다음에 질문자께 특별하게 필요한 질문이나 지적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
:
:
:
: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번죄한기능이 지옥간다는 대표적인 성구가어딘지 가르쳐주십시요
: : 또 기능이 지옥에서 고통을 당한다고했는데
: : 혹시 목사님 개인적으로 백목사님께 이부분을 지도받으시진않았는지
: : 지도받으셨다면 그 내용을 알고싶습니다.
기능의 고통
번죄한기능이 지옥간다는 대표적인 성구가어딘지 가르쳐주십시요
또 기능이 지옥에서 고통을 당한다고했는데
혹시 목사님 개인적으로 백목사님께 이부분을 지도받으시진않았는지
지도받으셨다면 그 내용을 알고싶습니다.
---------------------------
번죄한기능이 지옥간다는 대표적인 성구가어딘지 가르쳐주십시요
또 기능이 지옥에서 고통을 당한다고했는데
혹시 목사님 개인적으로 백목사님께 이부분을 지도받으시진않았는지
지도받으셨다면 그 내용을 알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