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지파는 지도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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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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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00:00
다윗이 왕이 되었을 때는 사람들의 눈에 보일 때였고, 하나님께서는 창49장에서 또 요셉 때의 유다를 통해 이미 이스라엘의 전체 지도직은 유다 지파로 정해 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이 등장하기 전에 이미 유다 지파의 계수를 별개로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다윗이 그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전체의 지도직은 유다 지파고, 훗날 다윗이 왕이 되고 르호보암 때 나라가 나뉘는 과정은 가지와 열매처럼 진행 된 것이고 유다 지파의 지도직과 사울 시기에 유다 지파의 계수가 따로 있었던 것은 이미 예정 가운데 하나님의 이스라엘 역사의 분리와 분리 인도는 진행 됨을 말씀한 것입니다.
>> 공회교인80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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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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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제가 의문나는 점이 아닌 관점을 설명해 주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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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사울에 전쟁하기 전에 계수할 때 왜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누어서 계수하였는지 궁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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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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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렘1:5,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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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볼 수 없고, 인간은 연약하고, 중간에서 심부름을 잘 해야 하는 것이 신앙 세계의 지도자입니다. 지도자가 조금 자기 색채를 가하면 하나님을 가로 채는 천하 제일의 범죄가 되고, 지도자가 자기 역할을 조금 엷게 하면 맡겨 진 신앙의 사람들은 춥고 배고프게 되니 그들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사활의 대속으로 살려 놓은 이들입니다. 이 죄는 살인죄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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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지도직은 특별한 관리 대상임을 말씀한 것입니다. 세운 시기부터가 아니라 미리부터 특별하게 관리함을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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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이 없자 아무나 뛰어 드는 시대입니다. 직업의 출로나 대안으로 삼고 나서는 불행한 시대입니다.
: : 분명히 맡긴 사명이 있고 주신 은혜가 있는데 온 세상이 민주화 된 목회자의 이름으로 복음의 사명에 김을 빼고 주저 앉히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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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지도직'의 중요성, 미리부터 관리하시는 특별하심을 기억합시다.
: : 지도직, 그 위치가 조금이라도 넘치면 종놈이 하나님 자리를 넘 보는 역적이 되고
: : 지도직, 그 위치를 조금이라도 무시하면 복음 운동을 말살하는 집단학살의 반인륜범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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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교인80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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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십니까?
: : :
: : : 사무엘상11장을 읽다가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 : :
: : : 사무엘상11장8절 에서...
: : :
: : : [삼상11:8]
: : :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이더라
: : :
: : : 이랬는데요.
: : :
: : : 사울이 왕이 된 이 시대... 즉, 통일왕국시대의 초기인데...
: : :
: : : 이 성구에는 왜 굳이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뉘어서 계수하였나요?
: : :
: : : 꼭 분열왕국시대에서 사용하는 성구처럼 느껴져서요...
: : :
: : : 사울이 처음 왕이 되었을 통일왕국시대에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기 한참 전이었을껀데...
: : :
: : : 이 성구의 앞뒤를 몇번이고 읽어봐도 꼭 이스라엘(북이스라엘)과 유다(남유다)를 구분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 : :
: : : 그냥... "~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삼만이더라" 이러면 되지 않았을까요?
: : :
: : : 물론 성경은 쓰인 그대로 읽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 : :
: : : 그러나 계속 의문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스라엘 전체의 지도직은 유다 지파고, 훗날 다윗이 왕이 되고 르호보암 때 나라가 나뉘는 과정은 가지와 열매처럼 진행 된 것이고 유다 지파의 지도직과 사울 시기에 유다 지파의 계수가 따로 있었던 것은 이미 예정 가운데 하나님의 이스라엘 역사의 분리와 분리 인도는 진행 됨을 말씀한 것입니다.
>> 공회교인80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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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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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제가 의문나는 점이 아닌 관점을 설명해 주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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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사울에 전쟁하기 전에 계수할 때 왜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누어서 계수하였는지 궁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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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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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렘1:5,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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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볼 수 없고, 인간은 연약하고, 중간에서 심부름을 잘 해야 하는 것이 신앙 세계의 지도자입니다. 지도자가 조금 자기 색채를 가하면 하나님을 가로 채는 천하 제일의 범죄가 되고, 지도자가 자기 역할을 조금 엷게 하면 맡겨 진 신앙의 사람들은 춥고 배고프게 되니 그들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사활의 대속으로 살려 놓은 이들입니다. 이 죄는 살인죄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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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지도직은 특별한 관리 대상임을 말씀한 것입니다. 세운 시기부터가 아니라 미리부터 특별하게 관리함을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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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이 없자 아무나 뛰어 드는 시대입니다. 직업의 출로나 대안으로 삼고 나서는 불행한 시대입니다.
: : 분명히 맡긴 사명이 있고 주신 은혜가 있는데 온 세상이 민주화 된 목회자의 이름으로 복음의 사명에 김을 빼고 주저 앉히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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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지도직'의 중요성, 미리부터 관리하시는 특별하심을 기억합시다.
: : 지도직, 그 위치가 조금이라도 넘치면 종놈이 하나님 자리를 넘 보는 역적이 되고
: : 지도직, 그 위치를 조금이라도 무시하면 복음 운동을 말살하는 집단학살의 반인륜범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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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교인80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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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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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무엘상11장을 읽다가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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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무엘상11장8절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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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삼상11:8]
: : :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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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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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울이 왕이 된 이 시대... 즉, 통일왕국시대의 초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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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성구에는 왜 굳이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뉘어서 계수하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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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꼭 분열왕국시대에서 사용하는 성구처럼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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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울이 처음 왕이 되었을 통일왕국시대에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기 한참 전이었을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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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성구의 앞뒤를 몇번이고 읽어봐도 꼭 이스라엘(북이스라엘)과 유다(남유다)를 구분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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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냥... "~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삼만이더라" 이러면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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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물론 성경은 쓰인 그대로 읽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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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러나 계속 의문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무엘상11장에서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에 관한 질문
안녕하십니까?
사무엘상11장을 읽다가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사무엘상11장8절 에서...
[삼상11:8]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이더라
이랬는데요.
사울이 왕이 된 이 시대... 즉, 통일왕국시대의 초기인데...
이 성구에는 왜 굳이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뉘어서 계수하였나요?
꼭 분열왕국시대에서 사용하는 성구처럼 느껴져서요...
사울이 처음 왕이 되었을 통일왕국시대에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기 한참 전이었을껀데...
이 성구의 앞뒤를 몇번이고 읽어봐도 꼭 이스라엘(북이스라엘)과 유다(남유다)를 구분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냥... "~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삼만이더라" 이러면 되지 않았을까요?
물론 성경은 쓰인 그대로 읽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의문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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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무엘상11장을 읽다가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사무엘상11장8절 에서...
[삼상11:8]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이더라
이랬는데요.
사울이 왕이 된 이 시대... 즉, 통일왕국시대의 초기인데...
이 성구에는 왜 굳이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사람을 나뉘어서 계수하였나요?
꼭 분열왕국시대에서 사용하는 성구처럼 느껴져서요...
사울이 처음 왕이 되었을 통일왕국시대에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기 한참 전이었을껀데...
이 성구의 앞뒤를 몇번이고 읽어봐도 꼭 이스라엘(북이스라엘)과 유다(남유다)를 구분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냥... "~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삼만이더라" 이러면 되지 않았을까요?
물론 성경은 쓰인 그대로 읽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의문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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