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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게시판으로 이동했을 뿐입니다.
이 곳은 사이트에 질문하여 안내를 받는 곳입니다.
상기 글을 적은 '1등제자'분의 글들은 '신학생'이라는 분과 토론이었기 때문에 바로 밑에 있는 '발언/주제연구'로 장소만 옮겼고 이동 내용도 안내를 했습니다. 이 게시판의 목적은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연구소라는 단체나 직원에게 질문을 통해 안내를 받는 곳입니다. 이 게시판을 개설한 주인과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위해 장소 이동 정도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안내합니다. '1등제자'께서 적은 글은 다음에 있습니다.
'발언/주제연구 - 3772번, 문답13245,6번 모음(1등제자 vs 신학생 대화) 2014-12-19 '


비판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 사이트는 이 사이트의 주체인 연구소나 직원들에 대한 비판은 제한 없이 환영하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비판도 좋고, 세상 다른 곳에서는 허용하지 않는 욕설이라도 환영합니다. 다만 글을 적는 위치만 살펴 주십시오. 또한 제3자에 대한 표현이 지나 치면 원글은 따로 보관하고 일부 내용은 순화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렇게 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신앙인의 글이라는 점에서 말씀하시는 분도 또 듣는 분도 세상과는 차원이 다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 1등제자 님이 쓰신 내용 <<
:
: 그것은 이곳의 수준과 정신을 의미하는 것이죠...너는 입 다물어라. 여기 오지마라 하셔도 되는데...
: 제가 5살짜리와 논쟁 하려한게 아닙니다 물론 제가 ㅇ군과의 대화에서 어른답지도 지성적이지도 못해 빈약한 제 지식의 수준이 공개되었으나 저의 글은 항상 이영인을 향하고 있습니다...
: 저의 2개의 질문에 대한 ㅇ군의 답으로 만족해야 하나요?너 같은 천한 놈과는 상대하기 싫은건가요?이영인께 제 질문에 대한 답을 재요구하고 싶습니다...
: 고신의 송금 사건은 이영인의 독선이 정신과 치료를 요하는 수준이라는 걸 드러냈다고 봅니다...비유한다면 조선일보에 삼성이 이건희의 부음 광고를 요구했는데 거절했습니다.일간지가 자신의 신문을 제 맘대로 편집할 권이 없습니까?광고 거절을 해명할 의무도 그것을 공식문서로 남겨야 할 책임도 없죠.40만원이 제대로 배달 되었기 망정이지 하마터면 서로가 서로를 오해할 뻔 했습니다..자신의 요구가 관철 안된다고...이게 무슨 횡포고 난동입니까?요즘 유행하는 말로 갑질이란걸 제대로 보여 주셧습니다.저는 이영인은 이슬만 먹고 사시는 줄 알았는데...똥도 누시고 할 건 다 하시네요...이목사님이 사과하셔야 한다 생각합니다.그것이 백영히즘 아닐까여...
: 전도의 성격, 특성에 대한 설교는 그리 듣고 싶지 않아졌습니다...사실 ㅇ군이 예리했습니다. 저는 사실 보조반사도 해 본적 없는 주정뱅이 입니다.바보회 수준의 이곳에 무언가 강하게 외치고 싶었고 이목사님께도 대부분의 성도가 멸시 천대 조롱 가운데 있다 해서 무시하면 안됩니다라는 메시지를 항상 전하고 싶었습니다...
: 그리고 ㅇ군에게 당한 수모로 인해 잊고 살았던 저의 분수를 생각 했습니다...앞으로 절대 이곳에 출입 않겠다는 말은 자신없습니다...그러나 다신 글을 올리지 않을 것입니다...이글을 보신 성도님들 시냇가 나무처럼 승승장구 하시길....
제 글이 왜 치워졌는지 알 것 같네요...
그것은 이곳의 수준과 정신을 의미하는 것이죠...너는 입 다물어라. 여기 오지마라 하셔도 되는데...
제가 5살짜리와 논쟁 하려한게 아닙니다 물론 제가 ㅇ군과의 대화에서 어른답지도 지성적이지도 못해 빈약한 제 지식의 수준이 공개되었으나 저의 글은 항상 이영인을 향하고 있습니다...
저의 2개의 질문에 대한 ㅇ군의 답으로 만족해야 하나요?너 같은 천한 놈과는 상대하기 싫은건가요?이영인께 제 질문에 대한 답을 재요구하고 싶습니다...
고신의 송금 사건은 이영인의 독선이 정신과 치료를 요하는 수준이라는 걸 드러냈다고 봅니다...비유한다면 조선일보에 삼성이 이건희의 부음 광고를 요구했는데 거절했습니다.일간지가 자신의 신문을 제 맘대로 편집할 권이 없습니까?광고 거절을 해명할 의무도 그것을 공식문서로 남겨야 할 책임도 없죠.40만원이 제대로 배달 되었기 망정이지 하마터면 서로가 서로를 오해할 뻔 했습니다..자신의 요구가 관철 안된다고...이게 무슨 횡포고 난동입니까?요즘 유행하는 말로 갑질이란걸 제대로 보여 주셧습니다.저는 이영인은 이슬만 먹고 사시는 줄 알았는데...똥도 누시고 할 건 다 하시네요...이목사님이 사과하셔야 한다 생각합니다.그것이 백영히즘 아닐까여...
전도의 성격, 특성에 대한 설교는 그리 듣고 싶지 않아졌습니다...사실 ㅇ군이 예리했습니다. 저는 사실 보조반사도 해 본적 없는 주정뱅이 입니다.바보회 수준의 이곳에 무언가 강하게 외치고 싶었고 이목사님께도 대부분의 성도가 멸시 천대 조롱 가운데 있다 해서 무시하면 안됩니다라는 메시지를 항상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ㅇ군에게 당한 수모로 인해 잊고 살았던 저의 분수를 생각 했습니다...앞으로 절대 이곳에 출입 않겠다는 말은 자신없습니다...그러나 다신 글을 올리지 않을 것입니다...이글을 보신 성도님들 시냇가 나무처럼 승승장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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