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일부를 감당했던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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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일부를 감당했던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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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 투쟁을 비롯하여 최덕지 목사님의 일대기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은 초인적인 걸음을 느낄 수 있고 그 초인적 걸음의 곳곳에 주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교회의 어두웠던 시기에 불을 켰던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아는 사람은 알았고 오늘 우리에게는 명확하게 드러 나 있습니다. 사안 별로는 한 부분은 맡았으나 전체는 아니었고, 시대적으로 보면 한 시대를 감당했을 뿐이고 전후가 다 끊어 진 경우였습니다.


동네 이웃의 미신을 찾아 가서 제거해야 했는가? 그렇다면 이 땅 위에 모든 미신을 그렇게 해야 했고 재건교회는 오늘도 그렇게 해야 했습니다. 미신보다 더 나쁜 무신론도 그렇게 해야 했고 지금 38선 이북의 공산정권을 찾아 가서 그들의 모든 것을 다 파괴해야 합니다. 최덕지 목사님이 해방 후에 그렇게 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하나를 잘하고 열을 잃었던 곳입니다. 그렇다 해도 신사참배 당시에 목 놓아 외친 것은 잘한 일이고 해방 후 재건교회의 서슬 퍼런 행동 때문에 한국 교회 전체가 가시방석에 올라 앉아 조심했던 것은 그 시대의 한 부분을 맡았던 일입니다. 그러나 그 한 부분이 그 분들의 전체를 오도 했습니다.

신앙의 격정만 있었고 신앙의 진리는 없었습니다.
진리의 수직은 있었고 진리의 인도는 없었습니다.
여성의 근시적 행위지 전면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최덕지 목사님과 재건교회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동행했던 기적들이 많았습니다. 한국교회사에서 재건교회의 기록은 어떤 평가를 하든 상관없이 피해 가지 못합니다. 공회에서 보는 입장을 부탁합니다.
최덕지 재건교회의 교회사적 의미
최덕지 목사님과 재건교회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동행했던 기적들이 많았습니다. 한국교회사에서 재건교회의 기록은 어떤 평가를 하든 상관없이 피해 가지 못합니다. 공회에서 보는 입장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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