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교회는 하나'-기존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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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교회는 하나'-기존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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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자료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향해를 부탁드립니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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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로마서 12장 3절∼8절

제목 : 교회는 하나

원문 : 1984. 1. 25, 27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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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요점)


서론


교회는 하나

하나인 교회는 단일교회-머리와 몸


본론


1. 교회의 생명

2. 교회의 생과 사

3. 단일교회의 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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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론


1. 교회는 하나


교회는 하나님과 진리와 구속 받은 성도가 하나 된 것을 말합니다. 교회는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가 있는데, 보이는 교회는 주로 예배당 건물을 말하고, 보이지 않는 교회는 하나님과 진리와 하나 된 구속 받은 성도 개인과, 그 성도가 이룬 가정과, 개인과 가정이 모여 단체를 이루고 있는 그 단체가 또한 교회이니 사회교회라 말합니다. 그리고 세계에 있는 이런 모든 교회들을 세계교회라 말하고, 역사의 모든 교회들을 총칭해서 역사교회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정확하게 말하면 교회는 하나님을 모시고 진리대로 움직이는 구속 받은 성도인 사람이 교회입니다. 예배당 건물은 말 그대로 예배드리는 장소이지 정확한 의미의 교회는 아닙니다. 다른 말로 성전이라 하는데 성전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계시는 거룩한 집이라는 뜻이고, 오늘 신약시대에 성전은 바로 우리 믿는 사람들을 성전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3:16 말씀입니다.


공과 제목에서 말씀하신 하나인 교회는 하나님과 진리와 구속 받은 성도가 하나 된 이 참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는 교파도 교회도 교인도 너무나도 많지만, 그리고 이것은 한편으로 대단히 기쁜 일이지만, 알고 보면 교회는 하나뿐이며, 하나뿐이어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며, 세상의 왕은 악령인고로 악령의 미혹과 술수로 가득 찬 세상, 이 악령의 미혹을 받은 타락한 사람으로 가득 찬 세상에 교회가 수없이 많게 된 것 또한 당연한 일입니다.


교파가 많고 교회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교회가 갈라져 있다는 말이니 사람들의 깨달음이 다르다는 말인 동시에 또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왕 되고자 하는 욕심이 그만큼 많다는 말도 되는 것입니다. 깨달음의 차이로 교파가 갈라지는 것은 생명과 사망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어쩔 수 없는 당연한 일이며, 지역적인 범위의 차이로 교회가 많이 생기는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자기가 왕 되고자 하여 교파를 나누고 교회를 나누는 것은 외부 모습까지 단일교회의 적이 되는 무서운 일입니다.


교파가 많고 교회가 아무리 많아도 교회는 하나뿐이라는 것을 이번 공과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뿐인 이 교회가 곧 단일교회이니 이 교회만이 참 교회입니다. 이 단일교회가 바로 하나님과 진리와 구속 받은 성도의 삼합입니다. 한 사람만 있어도 이렇게 살면 그가 교회이며, 두 세 사람 모여 있어도 하나님과 진리로 움직이는 모임이면 그것이 참 교회이며, 수천, 수만이 모이고 몇 백억짜리 예배당을 가지고 고관대작들 교인들이 있다 해도 하나님과 진리로 움직이는 모임이 아니면 그곳은 세상에 수없이 많은 하나의 단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이름을 가진 교회라 해도 그곳은 껍데기만 교회이지 실상은 교회가 아니며 그곳에 하나님은 역사하지 않습니다. 이런 교회들을 요한계시록 11장에는 성전 밖마당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교파와 교회의 소속을 초월하여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가 하나 되어 움직이는 단일교회가 되어야 구원이 있는 것입니다.


2. 하나인 교회는 단일교회-머리와 몸


성경에 교회는 주님의 몸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그 몸의 머리는 주님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는 교회가 어떤 모습을 가져야 하며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머리와 몸은 떨어질 수 없는 하나입니다. 머리 없는 몸은 죽은 것이고, 몸 없는 머리 또한 아무것도 못하는 것입니다. 머리에서 모든 지시가 내려오고 머리에서 내려오는 모든 지시대로 움직이는 것이 몸입니다. 이렇게 움직이는 존재를 생명체라 합니다. 이것은 모래나 자갈 무더기 또는 부속품의 조립으로 완성된 생명 없는 기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존재입니다.


한 몸에는 머리와 몸이 있으며, 몸에는 또한 여러 지체가 있습니다. 이목구비 수족 오장육부가 있고 살과 뼈와 신경과 골수와 세포가 너무나도 조직적이며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지체들의 연결이 자연스럽고 움직임이 자연스러울 때 그 몸은 건강한 것이고, 어느 한 곳이라도 이 연결이 잘못되거나 움직임이 잘못되면 그 몸은 병든 것이고 그 병은 몸의 이질적인 요소이며 이질적인 움직임이기 때문에 몸의 모든 다른 요소들이 다 동원되어 그것을 물리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며, 구속 받은 성도들은 머리되신 주님의 몸에 붙은 모든 지체들입니다. 구속 받은 성도의 모든 움직임은 머리되신 주님의 뜻대로만 움직이는 것이 단일교회입니다. 머리와 몸이 따로 움직이고, 몸에 붙은 지체들이 제 위치와 본분을 지키지 않고 제 각각 제대로 움직이게 되면 그 몸은 병든 몸이고 기형적인 몸이 되는 것처럼 교회가 주님 뜻을 따르지 않고, 교회의 모든 교인들이 주님 뜻과 상관없이 제각각 자기 욕심 감정 주관대로 움직이면 그 교회는 개인이든 가정이든 사회교회든 이미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


단일교회라는 것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이 하나라는 뜻입니다. 하나에서 나오고 하나로 말미암고 하나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가 바로 하나님이며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참교회이며 단일교회의 모습입니다. 개인이 주관과 욕심 감정, 자기 중심의 악을 다 버리고 순전히 주님 한 분의 뜻만 찾아서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움직이는 그 사람, 그 가정, 그 교회만이 단일교회인 것입니다. 이것이 단일교회의 본질과 본성입니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 이적, 기사, 부흥강사 노릇 많이 한 사람이 문 열어 달라 할 때에 주님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물러가라고 쫓아내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몸인 단일 교회와 동질 동성이 못 되고 각각 자기 주관, 욕심대로 되어 회개 안 한 것들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야 합니다.


본론


1. 교회의 생명


단일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몸에는 머리가 있어 머리로부터 모든 명령이 내려오고 몸에 붙어 있는 모든 지체는 머리의 명령을 받아 그대로 움직임으로 건강하고 온전한 몸이 되는 것처럼, 교회는 그리스도만을 머리로 삼고 머리되신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모든 명령대로만 움직이는 것이 교회입니다. 이렇게 되는 교회가 단일교회의 모습이며 참교회이며 이런 교회가 생명 있는 교회입니다.


생명은 예수님이 대속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연결이 영생하는 참 생명입니다. 영계와 물질계를 막론하고 생명이라는 것은 그 근원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서 끊어진 것은 무조건 사망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연결 그 자체가 바로 생명입니다. 연결이라는 말은 이어졌다는 말이고 통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모든 것이 그 연결의 통로를 통해서 그에게 내려오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생명입니다.


존재 자체만이 아니고 행위도 행위에서 나오는 기능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행위는 산 행위이며, 하나님과 연결된 산 행위에서 마련되는 기능은 산 기능이 되고, 하나님과 끊어진 행위는 죽은 행위이며, 하나님과 끊어진 죽은 행위로 마련되는 모든 기능은 영원한 사망의 기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되면 생명이요 끊어지면 사망인데, 하나님과 연결은 예수님의 대속인 사죄 칭의 화친으로 되는 것이니, 하나님과 연결을 끊지 않는 것은 실제 현실에서 사죄 칭의 화친을 지켜 죄 짓지 않고 의롭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이 하나님과 연결을 지키는 것이고, 이것을 뺏기면 하나님과 연결은 끊어지게 되고 그러면 그 생활은 죽은 생활인 것입니다. 따라서 현실 생활에서 사죄 칭의 화친을 뺏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하나님과 연결을 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이 노력은 또한 죽지 않으려는 노력인 것입니다. 이 전투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 우리 현실이며 세상 생활입니다. 이것이 지상 교회의 전투 생활입니다.


2. 교회의 생과 사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고, 영은 단일체이며, 심신은 종합체입니다. 영은 심신 범죄의 주격 책임에서 죽었으나 예수님의 대속으로 단번 중생되어 영생으로 살았습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 사는 모든 신앙생활은 심신의 기능을 살리는 생활입니다. 심신은 그 안에 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고깃덩어리 살, 뼈 근육 골수 신경 세포, 마음 뜻 생각 성품 감정 기억 의지 소원 욕심… 이렇게 수많은 심신의 기능들이 죽고 사는 것이 세상이며 우리 현실입니다.


기능이라는 것은 행위의 결과로 마련되는 것입니다. 행위가 있으면 기능이 있는 것인데,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사는 그 자체가 행위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움직이는 것도 행위고 가만히 있는 것도 행위입니다. 일을 해도 행위고 잠을 자도 행위입니다. 살아 있는 그 자체가 행위인 것입니다. 이 행위는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행위 없는 순간은 단 한 순간도 없습니다. 행위가 중단되면 숨이 끊어진 것이고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행위를 하고 있고, 그 행위는 어떤 면이든지 기능을 만들고 있습니다. 행위로 만들어진 기능들이 하나 둘 모여서 연습이 되고 숙달이 되어 그 기능들이 그 방면으로 실력 있는 기능 뛰어난 기능도 되고, 무지 무능한 쓸모없는 기능도 되고, 아주 악한 기능도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 우리 믿는 사람들의 모든 심신의 기능이 산 기능이 되고 하나님과 모든 존재들에게 영원히 쓸모 있고 가치 있는 산 기능이 되려면 하나님과 연결되어 현실 생활을 해야 하고, 하나님과 연결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대속으로 인하여 우리에게 오신 성령과 진리에게 붙들려 사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사죄 칭의 화친으로, 죄 없이, 의롭게, 하나님 모시고 사는 생활이며, 진리는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어기지 않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며, 영감은 말씀대로 살되 현실 현실의 한 순간 순간마다 거기 해당된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그대로 행하는 생활이니 말씀대로 사는 생활 안에서 신앙 양심을 통한 성령의 감화로 사는 생활입니다.


이렇게 현실을 하나님과 연결된 산 행위로 살아 산 심신의 기능을 마련하면 새사람으로 점점 자라가게 되고, 믿는 사람이라도 현실 생활을 공부 때문에, 직장 때문에, 사업 때문에, 사람과의 안면 때문에, 자기 위신 체면 자존심 욕심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에 상관없이 제대로 살면 그 행위는 죽은 행위이며 죽은 행위에서 만들어지는 기능은 죽은 기능만 만들어지니, 이렇게 사는 사람은 살아갈수록 옛사람만 자라고 영원히 죽어가는 자로 세상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3. 단일교회의 적-분쟁


단일교회의 가장 큰 적은 분쟁입니다. 분쟁이란 자기 유익을 위해서 남을 해롭게 하는 것이 그 원인입니다. 사람의 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지체의 연결과 활동이 다 자기 몸을 위해서 움직입니다. 생긴 모양도 붙은 위치도 하는 일도 각각 다르지만 눈은 눈대로 귀는 귀대로 입은 입대로 코는 코대로 수족은 수족대로 내장의 모든 것들도 그대로 그 위치에서 각각 자기 일을 하는데 그 전부는 몸을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만약 몸의 어느 한 지체나 부분에 몸을 위하지 않는 이질적인 물질이나 무엇이 들어오면 온 몸이 일치단결하여 그것을 물리쳐 죽이고 몰아내는 것이 사람의 몸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몸에는 여러 지체가 있듯이 주님이 몸된 교회도 여러 지체가 있어, 교파는 다르고 교회는 다르고 가정은 다르고 사람은 서로 달라도 주님의 몸된 참 교회 단일교회라면 그 속에 중심도 목적도 동기도 나아가는 방향도 결국 주님 한 분이라야 하고 천국의 구원이라야 하며 자타의 구원을 위한 것이라야 합니다. 모두가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눈이 아프면 눈만 아픈 것이 아니고 온 몸이 아프고, 손가락에 가시가 들어 있으면 손가락 끝만 아프지 않고 온 몸이 아프게 되는 것은 그 모든 것이 한 몸에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왼쪽 손가락에 가시가 들어 있으면 머리가 아픔을 느껴 눈에게 보게 하고, 눈이 보고 가시를 발견하면 오른 손이 핀셋을 들고 가시를 뽑아내는 것이 사람의 몸인 것입니다. 교회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한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면 그 어려움이 자기 어려움이 되어야 하고, 누가 고통을 당하면 그 고통이 바로 자기 고통이 되어야 합니다. 형제가 기쁜 일이 있으면 그 기쁨이 바로내 기쁨이라야 합니다. 형제가 시험에 들면 안타까운 마음으로 위해서 기도하고 이겨 내도록 힘써 도와야 합니다. 이것이 한 몸입니다. 이 범위를 넓히면 교회끼리도 이와 같아야 하고 교파끼리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그런데 교파와 교파가 분쟁을 하고, 교회와 교회가 분쟁을 하고, 한 교회 안에서도 교인들끼리 분쟁이 있고 시기 질투가 있고 훼방과 비방이 있다면 이는 단일교회와는 전혀 상관없는 곳이니 이름만 교회이지 세상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단일교회의 적이며 귀신의 역사인 것입니다.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성경입니다. 실제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몸에 병이 들면 성한 지체가 병든 지체를 치료하듯이 형제가 진리와 영감에 삐뚤어질 때에 우리는 그를 구출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병이 나으면 평안하고 기쁘고 편리한 것같이 형제를 죄에서 구하면 그 행복은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남을 사랑함이 바로 자기를 사랑함이요 남을 돕는 것이 자기를 돕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남을 어떻게 해하든지 하면 그 해는 자기에게로 돌아오고 다른 데는 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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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4-01-29(3공과)

본문:로마서 12장 3절∼8절

제목:교회는 하나

요절: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엡 1:23)


서론


오늘은 교회도 많고 교파도 많고 교인도 많다. 세계에 기독교인들이 많은 것은 대단히 기쁜일이다. 그러나 크게 주의할 점이 있다. 이것은 참 교회는 하나뿐인 것이다. 아담 이후 지금까지 근 육천 년간 전세계에 셀 수 없는 많은 교회가 있다. 이 교회들은 단일 교회 속에 들어가야 한다. 이 속에 들지 안한 것은 다 멸망한다.

많은 교회가 합하여 하나됨이 모래나 자갈이나 부속품 조립으로 조성된 것과 다르다. 여러지체와 몸의 세포가 한 몸된 것같이 하나되어야 한다. 누구나 그리스도의 몸인 단일 교회에이질됨이 없이 한 몸같이 딱 들어맞는 개교회나 개가정이나 개인이 되지 못하면 그리스도심판에서 다 제거당하고 유황불 지옥으로 몰려가게 된다. 그런고로 우리는 구원 준비를 할때에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단일 교회의 본질과 본성에 딱 들어맞아야 한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 이적, 기사, 부흥강사 노릇 많이 한 사람이 문 열어 달라 할 때에 주님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물러가라고 쫓아내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몸인 단일 교회와 동질 동성이 못 되고 각각 자기 주관, 욕심대로 되어 회개 안 한 것들을 말씀하심이다. 우리는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야 한다.


본론


1.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요 모든 성도는 합하여 단일 교회니 곧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다. 생명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연결이 그리스도인의 영생하는 생명이다. 하나님과 끊어진 언행심사와 심신의 기능은 다 죽은 것이요 연결되어 있는 것은 다 산 것이다. 끊어지면 죽는다. 사죄와 칭의와 하나님 동행을 세상에게 안 빼앗기려고하는 것은 안 죽으려고 하는 것이다.


2.영과 살, 근육, 골수, 신경, 정신, 마음, 뜻, 생각, 성품, 감정, 기억, 몸의힘 이와 같은 심신의 전기능은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오는 진리와 영감에 속하고그대로 움직여야 산 것이요 또 산 일을 할 수 있고 영생 기능으로 자라가고 끊어지면 죽고죽는 일 죽을 일만 하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새사람으로 살아 새사람이 점점 자라가는 사람도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어겨 옛사람으로 살아 점점 죽어가는 자로 살 수도 있다. 우리는 죽을 자로 살지 말고 영생으로 살아가야 한다.


3.우리는 분쟁을 주의하여야 한다. 몸의 이 지체가 저 지체를 해하면 결국 자기 상하게 하는것이다. 귀신 들린 자가 자기 몸 상하게 하듯이 기독자도 마귀가 들어서 제 교파, 제 교회,제 가정, 자기만 아끼고 타교파, 타교회, 타가정, 타인은 아끼지 않고 훼방하고 욕하고 여러가지로 해하고 사랑치 못하는 것은 다 귀신이 들어서 그런 것이다.

우리는 이웃을 제몸같이 사랑하여야 한다. 몸에 병이 들면 성한 지체가 치료하듯 형제가 진리와 영감에 삐뚤어질 때에 우리는 그를 구출하도록 힘써야 한다. 병이 나으면 평안하고 기쁘고 편리한 것같이 형제를 죄에서 구하면 그 행복은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남을 사랑함이 바로 자기를 사랑함이요 남을 돕는 것이 자기를 돕는 것이 된다. 남을 어떻게 해하든지 하면 그 해는 자기에게로 돌아오고다른 데는 갈 곳이 없다.


문답


1.근 육천 년 동안 모든 교회 또 세계 모든 교회는 여러 교회로 되어 있는지 한 교회로 되어 있는지?

답:단일 교회로 되어 있읍니다.

2.교회의 머리는 무엇인가?

답:하나님이시니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3.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시요 그 몸은 무엇인가?

답: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구원받은 전 그리스도인 곧 성도들입니다.

4.성도 곧 교회의 생명은 무엇인가?

답: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이 연결이 교회의 생명, 개교인의 생명입니다.

5.기독자의 영과 심신의 기능이 죽고 사는 것이 어디 속하여 있는가?

답: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나오는 진리와 영감에 속하면 살고 끊어지면 죽습니다.

6.분쟁은 누구를 해하는 것인가?

답:자기를 해하는 것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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