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믿음은 전능'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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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믿음은 전능' 설명입니다.

분류
편집부 0
원문: 85.09.11.밤
본문: 히브리서 11장 1절-2절
제목: 믿음은 전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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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요점)

(참고)

(서론)
믿음의 효력-믿음은 전능

(본론)
1. 믿음의 실체: 믿음이 무엇인가?
2. 의의 실체: 의가 무엇인가?
3. 믿음과 의는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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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백 목사님의 공과가 대개 그러하지만 이번 공과는 특히 말씀 자체도 어렵고, 말씀대로 실감하고 그대로 이루는 것은 더욱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공과의 원문 설교를 꼭 읽어보시기를 권면드립니다.


(서론)

믿음의 효력-믿음은 전능

공과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공과는 믿음의 효력, 믿음의 능력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인데, 이번 공과에서는 조금 다른 각도로 말씀하고 있고, 그것은 본론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론에서는 믿음의 효력, 믿음의 능력을 믿음은 전능이라는 제목과 같이 간단하게 그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온갖 좋은 것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생하는 생명, 온갖 면으로의 평안, 부강, 존귀 영광 등 수많은 복되고 좋은 것들이 기록되어 있는에 이 모든 좋은 복된 것들을 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동시에 성경에는 범죄함으로 인하여 인간에게 오게 된 온갖 종류의 저주와 불행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 모든 불행을 치료받고 벗어나는 방법이 믿음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믿음은 모든 행복을 다 받아가질 수 있는 방법인 동시에 모든 불행을 다 치료하고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은 전능이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 복된 방편인 믿음, 전능인 믿음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믿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동시에 믿음이 전능이라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룬다는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다는 것이지, 믿음을 가지면 사람이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과 같은 전지전능자가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론)

1. 믿음의 실체: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이란 서론 설명에서 간단하게 말했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믿음의 주체 대상은 하나님이시며, 그 내용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역사는 말씀을 통해서 하시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든 뜻과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모든 역사의 방편과 과정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아는 것이 믿음의 출발이며, 그 말씀을 사람이 마음으로 인정하고 생활에서 그대로 순종하여 행하는 것을 믿음이라 합니다. 알지 못하면 믿음이 시작될 수 없고, 알아도 인정하지 않으면 믿음이 될 수 없으며 알고 인정한다 하더라도 그대로 행하여 순종하지 않으면 참 믿음은 아닌 것입니다.

공과 본론 1대지에서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순종 행위와, 우리의 믿음과 삼합 일행되는 것이 믿음’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기록해 주신 성경 말씀을 말하고, ‘우리의 순종 행위’는 현실에서 말씀대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행위는 몸의 행동과 함께 마음의 작용까지를 다 포함해서 말합니다. 사람의 평생은 심신의 행위로 이루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행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의 흥망성죄, 존비귀천, 성패와 승패는 다 좌우된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행위를 하면 모든 복에 속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죄로 인한 저주와 불행에 속한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은 마음의 믿음을 중심으로 말씀합니다. 믿음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마음과 몸이 함께 작용하는 것인데, 이번 공과에서 ‘우리의 순종 행위’와 별도로 ‘우리의 믿음’을 말씀하신 것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란 마음으로 인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의심이라는 말과 반대로 쓰이는 의미라 할 수 있습니다. 약1:6-8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하신 말씀에 해당되는 우리의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전능이라 하신 믿음은 공과 1대지에서 설명하듯이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순종행위와 우리의 믿음’ 이 삼합인데,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우리와 상관없이 존재하고 있고 누구에게나 있지만 믿음을 가지는 데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에게나 꼭 같이 있지만 믿음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고 믿음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으며, 믿음이 많고 강한 사람도 있고 반대로 믿음이 어리고 약한 사람도 있는 그 기초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느 정도 아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믿음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아는 그대로 믿고 순종하며, 아는 대로 순종한 그대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믿고 의심치 않는 믿음이 바로 전능의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면 믿음의 출발도 못 하는 것이고, 말씀을 알아도 순종하지 않으면 아는 것이 소용없으며 참 아는 것도 아니고, 알고 순종해 놓고도 과연 그대로 될까 하고 의심하면 믿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순종하고, 그 후에는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변치 않는 절대 불변의 계약임을 믿고 요동치 않으면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며, 이 믿음이 바로 전능의 믿음이라는 말씀입니다.


2. 의의 실체: 의가 무엇인가?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을 말합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 사람을 말하고, 의의 행위는 하나님의 뜻대로의 행위를 말합니다. 의로운 말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말을 의로운 말이라 합니다. 즉 의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입니다. 공과 2대지 ‘의가 무엇인가’ 하는 설명에서, 의는 ‘자존하신 하나님의 본체와 본체의 역사인 영감과 영감이 피조물들에게 접한 진리 이 셋과 사람이 결합된 것의 결과가 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씩 풀어서 설명하면, 의는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 이 셋과 사람이 결합된 것의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라는 표현을 쓰신 것은 우리가 닮아가야 할 원형이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굳이 ‘하나님의 본체’라고 하신 것입니다. 영감은 우리가 닮을 원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감은 ‘하나님의 역사’를 말합니다. 영감이란 말 그대로 하면 하나님의 감동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활동의 역사가 영감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참된 이치입니다. 영감도 진리도 격위를 가진 존재는 아닙니다. 영감은 하나님의 ‘역사’이며 진리는 참된 ‘이치’입니다. 그러나 모든 존재는 진리가 창조했고, 영감은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존재 순위로 따지면 모든 피조물보다 진리가 위에 있고, 진리보다 영감이 위에 있습니다.

의는, 하나님의 본체와 하나님의 역사인 영감과 참된 이치인 진리 이 셋은 지극히 큰 전능의 능력인데 이 셋과 사람이 합하여 움직인, 행동한 그 결과가 의라는 것입니다. 의 중에 가장 큰 의는 롬1:6에 말씀하신 ‘하나님의 의’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의가 가장 크고 중요한 의입니다. 이 의는 하나님이 사람 되어 하나님의 가장 크신 뜻인 인간 구원, 대속의 역사를 완성하신 것을 말합니다. 즉 예수님의 대속이 하나님의 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말 그대로 하나님이 이루신 의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의는 이 하나님의 의를 받는 것인데 이 의를 받는 방편이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의는 예수님의 대속이고 이 대속은 기본구원에 속한 것이므로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받는 방편이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건설구원적으로 받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그러나 알고 보면 기본구원과 마찬가지로 건설구원으로 받는 믿음까지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것입니다. 의를 이루는 방법은 거룩과 경건입니다. 거룩이란 구별이라는 말이고, 구별은 가리고 따진다는 말입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고 흑과 백을 따져 구별하며, 참과 거짓을 가리고 따지고 구별하는 것을 거룩이라 합니다. 이 거룩은 과정에 속한 것이며, 거룩으로 나아가는 최종은 의이고, 이 거룩을 통해서 의에 나아가는 방향을 설정해 주는 것이 바로 경건입니다. 경건이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실의 모든 생활을 최종 목표인 의를 향하여 나아가되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별하고 가리고 따지면서 그 모든 중심과 위주와 방편은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라야 한다는 말입니다. 말씀으로 구별하고 따지며, 그 중심과 위주과 방편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되면 올바른 믿음으로 점점 자라게 되고, 믿음이 자라면 그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의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본체와 영감과 진리와 결합된 우리의 모든 언행심사의 활동과 생활이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3. 믿음과 의는 무엇이 다른가?

믿음과 의는 무엇이 다른가? 간단하게 말하면 믿음은 과정이며 방편이고, 의는 믿음으로 이룬 결과며 열매라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순종과 우리의 믿음 이 셋을 합했을 때 믿음이라 하는데 이 믿음은 의를 이루어가는 과정이며 방편이라는 말씀이고, 의는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과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 된 것을 가리켜 의라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과 결합된 것이 의이고,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며 우리 구원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결합된다 하여 창조주과 피조물과 섞일 수는 결코 없습니다. 어디까지 결합이 되어도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으로, 우리는 피조물 인간으로 영원히 존재하게 되는 신비한 구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과설명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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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5-09-15(19공과)
본문:히브리서 11장 1절∼2절
제목:믿음은 전능
요절: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하시니 (막 9:23)


서론

믿음은 하나님께서 신구약 성경에 약속하신 영생과 평안과 부강과 또 온갖 멸망에서 치료받는 방법이다. 그런고로 믿음은 전능이요 만능이다. 예수님께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하셨다.

본론

1. 믿음이 무엇이뇨?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의 순종 행위와 우리의 믿음과 삼합 일행되는 것이 믿음이다.
다시 말하면 복 주실 계약 말씀이나 치료하여 주실 계약 말씀이나 믿음으로 지켜 행하는 것과 주님이 이루어 주실 것을 의심 없이 믿기만 하면 다 이루어 주신다. 거짓 없이 믿는 자에게는 믿음은 지극히 큰 보배이다. 믿음은 하나님과 말씀인 진리와 자기가 동거 동행으로뭉치는 것이다. 그런고로 전능이 된다.

2. 의가 무엇이뇨?
의는 영원 전 자존하신 하나님의 본체와 하나님의 본체의 역사인 영감과 영감이 피조물들에게 접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 지극히 큰 능력 이 셋과 사람이 결합된 것의 결과가 의이다.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사람이 지극히 큰 능력과 절단된 것을 대신하여 결합하신 것이 하나님의 의요 사람의 의는 예수님이 이루어 놓으신 하나님의 의를 우리가 믿음으로 받는 의이다. 이는 순전히 은혜이다.
의는 사망이 없고 영영 청청한 전능한 생명이다. 이 의는 거룩과 경건으로 만든다. 거룩은하나님의 말씀에 맞출라고 애쓰는 것을 말하고 애쓰면서 의에 도달하는 향방을 경건이라 한다. 거룩과 경건을 계속하면 믿음이 되고 믿음은 의를 이룬다. 믿음의 완성은 의이다.

3. 믿음과 의가 다른 것이 무엇인가?
믿음은 말씀으로부터 영감과 하나님을 믿음으로 순종하여 하나되는 것을 믿음이라 하고 의는 말씀과 영감과 하나님과 하나된 것을 의라 한다. 그러나 창조주와 피조물이 혼잡되는 것은 아니다. 영원히 구별되어 있다.

문답

1. 믿음은 몇 가지 요소가 하나되어야 하느뇨?
답:세 가지다. (말씀, 믿음, 행함)

2. 믿음은 어떻게 하는 것이뇨?
답:약속한 말씀대로 순종하면 주님이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3. 믿음과 의를 구별하라.
답:믿음은 만드는 역사요 의는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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