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러 가는 방법, 난이도가 있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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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러 가는 방법, 난이도가 있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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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기울이면 누구든지 알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조차 기울이지 않고 보이는 대로 아무렇게나 살고 들리는 대로 따라 가는 여론 신앙에 머물면 예수님을 갈릴리 나사렛 사람으로 보고 죄를 짓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 이스라엘이 예수님 오실 때 상황에서는 갈릴리 예수라는 말이 있다 해도 베들레헴 예수라고 충분히 알 수 있으므로 적절한 문제를 낸 것이고, 구약 교회가 뻔히 맞을 수 있는 문제를 틀렸던 것입니다. 어린 신앙을 시험에 들도록 한 것이 아니라 장성한 신앙을 어리게 취급하면 안 될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동방박사 때문에 온 나라에 수 없는 아이들이 죽었고
예수님이 나사렛 출신이 아님은 나사렛 전체가 알고 있었고
예수님이 태어 날 때 고향 베들레헴에 호적하러 갔었기 때문에 알려고 했다면 충분히 알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를 길러 가시는 하나님의 인도는 우리에게 주신 기회, 신앙의 단계 등 여러 면을 보십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나셨는데 나사렛에서 자람으로 '베들레헴 예수'가 아니라 '갈릴리 나사렛 예수'로 사셨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 때문에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는 시비에 말려 공연히 핍박을 받고 많은 사람으로 시험에 들게 했습니다. 왜 약한 자와 어린 자를 시험에 들게 하셨을까요?
상대방에게 죄를 짓게 하는 죄...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나셨는데 나사렛에서 자람으로 '베들레헴 예수'가 아니라 '갈릴리 나사렛 예수'로 사셨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 때문에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는 시비에 말려 공연히 핍박을 받고 많은 사람으로 시험에 들게 했습니다. 왜 약한 자와 어린 자를 시험에 들게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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