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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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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13:13
`활용자료 - 확정본`을 검색해 보면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에 관한 표현이 1979년 설교부터 나옵니다. 백영희목사님의 중심교리인 기본구원 건설구원 기능구원과 삼분론과 마음이 물질이라는 표현과 내용이 언제부터 시작되고, 언제부터 설교록에 자주 언급되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아래 내용을 보았습니다.
法的(법적)사죄와 성 化(화) 的(적)사죄가 있으니 法的(법적)으로는 完全(완전)이 사죄 받앗다 그리스도(기독)안에 擇(택) 者(자)이면 지옥갈 人(인)있다 法的(법적)으로 사죄 받앗는 고로 오날 자기는 法的(법적)으로는 사죄 받앗으나 성 化(화) 的(적)인 罪(죄)는 아직 까지 남아 있다 (1957년 12월 24일)
하나님과 이런 관계 가졌다고 두려워 하지 않고 방종 우(又) 범죄(犯罪)하면 행위(行爲) 적(的)구원 얻지 못한다 (1958년)
법적(法的)으로도 됫으나 실질적(實質的)으로는 죄(罪)짓는 그대로 있다 마귀의 자식(子息)그대로 있다 법적(法的)으로 결정(決定)지었기 하나님의 공의로도 지옥은 못 보낸다 (1958)
기본 적(的) 회개(悔改)있고 이 터 우에 건설 적(的) 회개(悔改)(평생(平生)회개(悔改))있다 기본 적(的) 회개(悔改)하면 하나님의 자녀(子女)가 실지(實地)도 된다 우(又) 실지(實地)도 하나님의 백성(百姓)이 되여 진다 언제부터냐? 중생(重生)될 때 된다. 기본 적(的) 회개(悔改)(1959)
내 心(심)이나 이성은 靈(영)의 道具(도구)와 같으니 萬一(만일) 罪(죄)가 이용하면 罪(죄)의 兵(병)기 되고 靈(영)이 이용하면 의의 兵(병)기 된다 (1959년)
자(子)을 믿는 자의 게 는 영생(永生)믿지 않는 자의 게 는 영생(永生)은 생명(生命)이 사는 게속하는 것 중생(重生)된 영(靈)이 사는 생활(生活)은 순종하는 생활(生活)아모리 중생(重生)자라도 순종 않으면 영생(永生)아니다 영생(永生)은 끊어졌다가 게속 영생(永生)은 중(重)복이요 생명(生命)은 단번이다. (1964년)
중생(重生)된 영(靈)은 죄(罪)의 습성 있는 이성과 몸을 거룩하게 변화 받도록 의(義)롭게 살게 하려고 성신과 진리와 합(合)하여 애쓰고 있다 (1964년)
중(重生)된 영(靈)이 이성과 몸을 시켰다 반다시 반(反)성 있다 중생(重生)된 영(靈)혼과 함께 성 령(靈)과 진리가 있기△회개(悔改)가 있다. . 중생(重生)않은 인(人)은 회개(悔改)가 없다 불리(不利)가 있기△하나 중생(重生)자는 본성(本性)으로 회개(悔改)한다 (1964년)
상한 심령(心靈)이라 하는 것은 이성과 몸에 부(不)순종으로 심이 통화가는 것 상한 통회 하는 심(心)은 크게 후(后) 회개(悔改)하는 심(心)우밑에는 통희란∆말 붙이 않고는 중생(重生)된 영(靈)은 통회할 것 없으나 자기 이성과 몸은 죽는 날 까지 통회할 것 있다.(1964년)
홈페이지에서 아래 내용을 보았습니다.
法的(법적)사죄와 성 化(화) 的(적)사죄가 있으니 法的(법적)으로는 完全(완전)이 사죄 받앗다 그리스도(기독)안에 擇(택) 者(자)이면 지옥갈 人(인)있다 法的(법적)으로 사죄 받앗는 고로 오날 자기는 法的(법적)으로는 사죄 받앗으나 성 化(화) 的(적)인 罪(죄)는 아직 까지 남아 있다 (1957년 12월 24일)
하나님과 이런 관계 가졌다고 두려워 하지 않고 방종 우(又) 범죄(犯罪)하면 행위(行爲) 적(的)구원 얻지 못한다 (1958년)
법적(法的)으로도 됫으나 실질적(實質的)으로는 죄(罪)짓는 그대로 있다 마귀의 자식(子息)그대로 있다 법적(法的)으로 결정(決定)지었기 하나님의 공의로도 지옥은 못 보낸다 (1958)
기본 적(的) 회개(悔改)있고 이 터 우에 건설 적(的) 회개(悔改)(평생(平生)회개(悔改))있다 기본 적(的) 회개(悔改)하면 하나님의 자녀(子女)가 실지(實地)도 된다 우(又) 실지(實地)도 하나님의 백성(百姓)이 되여 진다 언제부터냐? 중생(重生)될 때 된다. 기본 적(的) 회개(悔改)(1959)
내 心(심)이나 이성은 靈(영)의 道具(도구)와 같으니 萬一(만일) 罪(죄)가 이용하면 罪(죄)의 兵(병)기 되고 靈(영)이 이용하면 의의 兵(병)기 된다 (1959년)
자(子)을 믿는 자의 게 는 영생(永生)믿지 않는 자의 게 는 영생(永生)은 생명(生命)이 사는 게속하는 것 중생(重生)된 영(靈)이 사는 생활(生活)은 순종하는 생활(生活)아모리 중생(重生)자라도 순종 않으면 영생(永生)아니다 영생(永生)은 끊어졌다가 게속 영생(永生)은 중(重)복이요 생명(生命)은 단번이다. (1964년)
중생(重生)된 영(靈)은 죄(罪)의 습성 있는 이성과 몸을 거룩하게 변화 받도록 의(義)롭게 살게 하려고 성신과 진리와 합(合)하여 애쓰고 있다 (1964년)
중(重生)된 영(靈)이 이성과 몸을 시켰다 반다시 반(反)성 있다 중생(重生)된 영(靈)혼과 함께 성 령(靈)과 진리가 있기△회개(悔改)가 있다. . 중생(重生)않은 인(人)은 회개(悔改)가 없다 불리(不利)가 있기△하나 중생(重生)자는 본성(本性)으로 회개(悔改)한다 (1964년)
상한 심령(心靈)이라 하는 것은 이성과 몸에 부(不)순종으로 심이 통화가는 것 상한 통회 하는 심(心)은 크게 후(后) 회개(悔改)하는 심(心)우밑에는 통희란∆말 붙이 않고는 중생(重生)된 영(靈)은 통회할 것 없으나 자기 이성과 몸은 죽는 날 까지 통회할 것 있다.(196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