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자 신이 부족한 우리에게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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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 신이 부족한 우리에게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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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신다운 신, 참신, 최종의 절대의 신이 있다면 그는 변치 않는 존재입니다. 시간에 따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면 절대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좀 나은 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절대 불변의 신을 찾습니다.

그런데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단 한 사람도 같을 수가 없는데 한 분의 신에게 변치 않는 단일법을 지킬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질문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지적이라면, 그 변치 않는 하나님께서 그 변치 않는 진리의 법을, 그 법을 지킬 수 없는 우리에게 지킬 수 있도록 길까지 열어 주셨으니, 그 길은 그 진리가 각 사람에게 지시하는 모습과 그 모습 속에 담겨 있는 내용을 이분화하여 각 사람이 지극히 작은 것에 자신을 다 기울이면 자기에게만 지시한 지극히 작은 지시는 순종할 수 있고, 그 작은 것 하나를 순종하면 그 순종을 통해 어떤 사람이라도 지킬 수 없는 무한한 진리 자체의 사람이 되어 그 진리를 지킨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니, 이런 길 때문에 가능합니다.


>> 초신자(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신이 존재한다면, 신의 법을 `시대 - 문화 - 도덕/윤리 - 제도 등`이 다른데
: 어떻게 일률적으로 지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독교에서는 성경이라는 신의 법이 있는데,이 성경을 어떻게 모든사람들이
: 다른환경에서 동일하게 일률적으로 지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동일한 말씀을 다른시대 다른공간에서 동일하게 지킬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1.시대마다 사회마다 제도 - 법 - 문화 -도덕윤리의 기준이 다른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성경말씀을 어떻게 죄가 안되도록 지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대사회였던 초대교회와 현대사회는 그 차이가 너무도 크게 납니다.
그런데 성경말씀은 동일합니다. 성경말씀은 고대사회의 저작물입니다.
현대사회에 동일하게 초대교회처럼 어떻게 지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성경은 노예제도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서신서를 보면
노예제도를 그대로 허용하는것 같습니다.

이영인목사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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