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이혼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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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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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4 08:59
부공3의 목회자입니다.
세상의 이혼과 그 처리 과정은 수도 없는 사례를 통해 정립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공회 노선에서 교회 내의 이혼을 두고 교회의 입장을 확실히 밝히고 지도해야 할 상황이라고 봅니다.
1. 이혼에 대하여 공회가 어떻게 지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이혼을 할 때 아이의 친권과 양육비 문제에 대한 원칙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혼 문제는 민감한 개인의 사생활이고 또 공회는 신앙의 유익을 위해 만사를 유연하게 개별적으로 대처하다 보니까
세상의 상식이 이미 교계의 상식이 된 것처럼 이제는 공회 내에도 그런 세상의 풍조가 밀고 들어 올 조짐이 뚜렷합니다.
가정 교회를 깨뜨리는 바벨론 세상 속에서 공회의 가정 교회가 에스겔 성전이 되려면 담과 문의 구조를 정립할 때라고 보입니다.
세상의 이혼과 그 처리 과정은 수도 없는 사례를 통해 정립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공회 노선에서 교회 내의 이혼을 두고 교회의 입장을 확실히 밝히고 지도해야 할 상황이라고 봅니다.
1. 이혼에 대하여 공회가 어떻게 지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이혼을 할 때 아이의 친권과 양육비 문제에 대한 원칙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혼 문제는 민감한 개인의 사생활이고 또 공회는 신앙의 유익을 위해 만사를 유연하게 개별적으로 대처하다 보니까
세상의 상식이 이미 교계의 상식이 된 것처럼 이제는 공회 내에도 그런 세상의 풍조가 밀고 들어 올 조짐이 뚜렷합니다.
가정 교회를 깨뜨리는 바벨론 세상 속에서 공회의 가정 교회가 에스겔 성전이 되려면 담과 문의 구조를 정립할 때라고 보입니다.
공회의 교회 운영에 '처리' 문제는
'초기화면/문의답변/기존문답보관실 13621번, 치리 원칙 - #4609, 2023.10.27'를 우선 참고하기 바랍니다.
1. 공회의 치리
타 교단은 '성문법'으로 세상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써먹지도 못하는데 말은 교회 헌법이 있습니다.
공회는 교회법은 없고, 교회 개척 때는 건전하기 때문에 성경으로 처리하면서 쌓아 가는 사례로 처리합니다.
2. 교회의 이혼
교회를 구성하는 기초 벽돌은 개인 교회와 가정 교회이며 7계명이란 외부로 드러난 가장 중요한 출발입니다.
개인 교회는 이성 교제, 가정 교회는 이혼을 엄하게 금지합니다. 그러나 7계명과 이혼은 무조건 처벌합니다.
교회의 주관과 지도로 개인 교회는 가정 교회로 진행하고, 가정 교회의 이혼은 교회의 지도가 있어야 합니다.
공회 신앙을 거부하거나 다른 사람과 짝이 되는 두 경우 외 이혼은 금지하며 결혼은 유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3. 공회의 처리
교회의 처리를 교회는 치리라는 단어로 특화해 왔으나 교회의 치리는 주로 처단이어서 공회는 처리라 합니다.
타 교회의 치리는 처벌에 주력하고 공회는 추가 죄를 막으면서 당사자가 돌아 서도록 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추가 죄를 막기 위해 드러 나지 않은 죄는 은밀히 개별적으로 지도하지만 확실히 드러 나면 확실히 처리합니다.
돌아 서는 데 실제 도움이 되면 최선을 다해 배려하지만 이를 악용하거나 그럴 마음이 없으면 책임을 묻습니다.
4. 처리의 적용
목회자나 중직자 가정 또는 신앙이 있을수록 책임을 크게 묻고, 불신 가정이나 어린 신앙일수록 배려합니다.
드러난 죄는 모두가 교회의 입장을 알 수 있도록 공개 처리를 하나, 은밀한 죄는 우선 은밀하게 처리합니다.
5. 이혼의 처리
이혼의 죄는 큰 범위의 7계명입니다. 7계명은 이혼보다, 미혼이 더 큰 죄고, 미혼의 이성 교제가 더 큽니다.
세상도 과거에는 공회의 신앙 인식과 비슷했으나 지금은 말세지 말이어서 교회 안팎이 모두 미쳐 있습니다.
이혼의 죄가 작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혼의 죄의 위치와 성격과 정도를 먼저 아시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연약하고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공회는 큰 죄를 작은 죄로, 작은 죄를 무죄로 옮기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무죄를 아예 작은 의로 옮기고 그 다음에 큰 의가 되게 하는 것이 지혜라는 점에서 살펴야 합니다.
이혼이 비록 작은 죄지만, 이혼이 일반화가 되면 염병이 되고 그 작은 죄가 결혼 자체를 막는 대죄가 됩니다.
이혼은 부부의 은밀한 내면 문제라는 점이 있어 교회가 쉽게 들여다 볼 수 없어 드러난 것으로 처리합니다.
신앙 문제와 이성 문제 아닌 문제로 이혼을 추구하면 죄가 됩니다. 그러나 견딜 수 없게 만든 내면이 있으면,
이혼 대신 별거를 통해 결혼을 유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은 별거의 방법은 너무 많습니다.
별거부터는 교회에 표시가 나기 때문에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파악하거나 또는 지켜 볼 수 가 있습니다.
부부만의 이야기는 은밀에 속한 것이나, 별거부터는 교회에 보고를 해야 하고 교회는 지도를 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조차 거부한다면 교회는 마18:15 이하의 말씀 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집니다.
6. 교회의 이혼 지도
이혼의 2 가지 사유에 해당이 되지 않아도 부부의 신앙과 성향이 이혼하지 않으면 더 큰 죄가 예상 된다면
더 큰 죄를 막기 위해 교회는 별거를 지켜 보다가 이혼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재혼이 해결일 수도 있습니다.
별거가 길어 지며 다른 사람과 이성 문제가 생기거나 경제 등의 이유로 더 큰 죄로 나간다면 막아야 합니다.
7. 아이 양육 문제
공회는 20세 안팎의 결혼으로 교회와 가정의 시대적 모든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였으나 이혼도 있었습니다.
공회의 지도력이 부족하고 시대는 악하여 이혼도 있었으나 공회는 전체적으로는 시대와 맞서며 나왔습니다.
10대 후반이면 부부의 가정 생활에 좋은 때지만 시대의 악함과 사람이 약하여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공회의 지도로 결혼을 진행했으나 철이 없어 이혼한 경우는, 교회가 재혼으로 대부분 해결을 해왔습니다.
공회의 이혼 부부는 대부분 신혼 여행 과정에서 끝이 난 경우였고 그래서 아이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만일 아이를 가진 경우라면 신혼 여행이라 할 수 있는 초기에 별 문제가 없고 서로 좋다는 뜻입니다.
아이를 가진 상태에서 이혼을 한다면 과거 못 살고 막 가던 시절은 아이를 양육하는 비용과 고초가 컸습니다.
아이를 맡으면 상대가 양육비를 부담했고, 자연스럽게 여성이 아이를 맡고 남자가 양육비를 입금을 했습니다.
지금은 온갖 이성의 죄를 지으면서도 결혼도 출산도 없어 온 세상이 전쟁보다 더 큰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아이 하나가 태어 나면 출산 전부터 병원 양육 교육에 이르는 24시간의 모든 문제를 국가가 책임을 집니다.
즉, 이혼을 하면서 아이를 가지는 측은 국가가 주는 온갖 혜택이 넘침녀서 횡재를 하는 상황이 오늘입니다.
또 아이가 워낙 없는 시대니 태어 난 아이는 양쪽 부모와 양가가 전부 애지중지 보물처럼 보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아이를 맡아 기른다고 한다면 당연히, 상식적으로, 세상이 봐도 상대방에게 위자료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미쳐도 너무 많이 미쳐 버렸고 이 과정에 귀신이 사람들의 정신을 미치게 만들어 버려서
여성은 무조건 아이를 데려 가게 하고, 남자에게는 무조건 양육비를 물리게 하는데 이 것은 귀신 놀음입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결혼 후 여자가 남자를 싫어 하면 남자는 최악에 몰리기 때문에 결혼이 공포가 되었습니다.
공회는 이혼을 할 수밖에 없다면 이미 아이를 누가 더 좋아 하는지, 누가 더 잘 기를지 환하게 알고 있으니
아이를 잘 기를 쪽에서 아이를 맡되 그 아이를 데려 가면 큰 돈을 벌고 인생이 웃음으로 가득찬다는 점에서
아이를 데려 가는 쪽이 경제가 좋으면 아이를 보내는 상대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는 문제까지 지도해야 합니다.
8. 여성의 착오
때가 되면 여성은 아이를 갖고 싶은 본능 때문에 남자를 찾게 됩니다. 아이를 가지면 남자를 밀어 냅니다.
아이를 기를 때 먹고 사는 생존 문제만 해결 되면 여성은 남자를 밀어 내게 되면서 남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것은 동물의 세계에서도 상식인데 오로지 인간만은 이런 문제를 두고 짐승만도 못한 죄를 짓고 있습니다.
여성은 모성애 때문에 아이를 집착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 여성은 다음 아이를 위해 또 남자를 찾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부부가 신앙과 지성을 가지고 조금만 조절하면 위험한 때를 넘기며 지상낙원을 만들게 되나
부부도 철이 없는 세상이고, 양가의 부모들도 철이 없는 시대가 되어 이제는 여성이 이혼을 주도하게 되면서
아이가 혼자 밖을 다니게 되면 또 남자를 찾는 이성 본능 때문에 본인도 가족도 세상도 모두 소돔이 됩니다.
우선 별거하며 서로를 살피고 냉정히 돌아 보며 또 이혼을 미리 경험해 보면 이혼 없이 가정이 이어지는데
성급하고 자기만 옳다는 패악이 강하면 순간적 감정으로 자기 미래를 끊어 버리고 이혼에 나서 버립니다.
만류는 각곡하게 하지만 본인이 꼭 원한다면 막을 수는 없고 그대신 교회는 소돔과 롯의 가정을 표시합니다.
소돔과 롯의 가정이 한 교회에서 발생하면 온 교회는 이를 통해 큰 교훈을 얻게 됩니다.
'초기화면/문의답변/기존문답보관실 13621번, 치리 원칙 - #4609, 2023.10.27'를 우선 참고하기 바랍니다.
1. 공회의 치리
타 교단은 '성문법'으로 세상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써먹지도 못하는데 말은 교회 헌법이 있습니다.
공회는 교회법은 없고, 교회 개척 때는 건전하기 때문에 성경으로 처리하면서 쌓아 가는 사례로 처리합니다.
2. 교회의 이혼
교회를 구성하는 기초 벽돌은 개인 교회와 가정 교회이며 7계명이란 외부로 드러난 가장 중요한 출발입니다.
개인 교회는 이성 교제, 가정 교회는 이혼을 엄하게 금지합니다. 그러나 7계명과 이혼은 무조건 처벌합니다.
교회의 주관과 지도로 개인 교회는 가정 교회로 진행하고, 가정 교회의 이혼은 교회의 지도가 있어야 합니다.
공회 신앙을 거부하거나 다른 사람과 짝이 되는 두 경우 외 이혼은 금지하며 결혼은 유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3. 공회의 처리
교회의 처리를 교회는 치리라는 단어로 특화해 왔으나 교회의 치리는 주로 처단이어서 공회는 처리라 합니다.
타 교회의 치리는 처벌에 주력하고 공회는 추가 죄를 막으면서 당사자가 돌아 서도록 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추가 죄를 막기 위해 드러 나지 않은 죄는 은밀히 개별적으로 지도하지만 확실히 드러 나면 확실히 처리합니다.
돌아 서는 데 실제 도움이 되면 최선을 다해 배려하지만 이를 악용하거나 그럴 마음이 없으면 책임을 묻습니다.
4. 처리의 적용
목회자나 중직자 가정 또는 신앙이 있을수록 책임을 크게 묻고, 불신 가정이나 어린 신앙일수록 배려합니다.
드러난 죄는 모두가 교회의 입장을 알 수 있도록 공개 처리를 하나, 은밀한 죄는 우선 은밀하게 처리합니다.
5. 이혼의 처리
이혼의 죄는 큰 범위의 7계명입니다. 7계명은 이혼보다, 미혼이 더 큰 죄고, 미혼의 이성 교제가 더 큽니다.
세상도 과거에는 공회의 신앙 인식과 비슷했으나 지금은 말세지 말이어서 교회 안팎이 모두 미쳐 있습니다.
이혼의 죄가 작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혼의 죄의 위치와 성격과 정도를 먼저 아시라는 뜻입니다.
사람은 연약하고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공회는 큰 죄를 작은 죄로, 작은 죄를 무죄로 옮기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무죄를 아예 작은 의로 옮기고 그 다음에 큰 의가 되게 하는 것이 지혜라는 점에서 살펴야 합니다.
이혼이 비록 작은 죄지만, 이혼이 일반화가 되면 염병이 되고 그 작은 죄가 결혼 자체를 막는 대죄가 됩니다.
이혼은 부부의 은밀한 내면 문제라는 점이 있어 교회가 쉽게 들여다 볼 수 없어 드러난 것으로 처리합니다.
신앙 문제와 이성 문제 아닌 문제로 이혼을 추구하면 죄가 됩니다. 그러나 견딜 수 없게 만든 내면이 있으면,
이혼 대신 별거를 통해 결혼을 유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은 별거의 방법은 너무 많습니다.
별거부터는 교회에 표시가 나기 때문에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파악하거나 또는 지켜 볼 수 가 있습니다.
부부만의 이야기는 은밀에 속한 것이나, 별거부터는 교회에 보고를 해야 하고 교회는 지도를 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조차 거부한다면 교회는 마18:15 이하의 말씀 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집니다.
6. 교회의 이혼 지도
이혼의 2 가지 사유에 해당이 되지 않아도 부부의 신앙과 성향이 이혼하지 않으면 더 큰 죄가 예상 된다면
더 큰 죄를 막기 위해 교회는 별거를 지켜 보다가 이혼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재혼이 해결일 수도 있습니다.
별거가 길어 지며 다른 사람과 이성 문제가 생기거나 경제 등의 이유로 더 큰 죄로 나간다면 막아야 합니다.
7. 아이 양육 문제
공회는 20세 안팎의 결혼으로 교회와 가정의 시대적 모든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였으나 이혼도 있었습니다.
공회의 지도력이 부족하고 시대는 악하여 이혼도 있었으나 공회는 전체적으로는 시대와 맞서며 나왔습니다.
10대 후반이면 부부의 가정 생활에 좋은 때지만 시대의 악함과 사람이 약하여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공회의 지도로 결혼을 진행했으나 철이 없어 이혼한 경우는, 교회가 재혼으로 대부분 해결을 해왔습니다.
공회의 이혼 부부는 대부분 신혼 여행 과정에서 끝이 난 경우였고 그래서 아이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만일 아이를 가진 경우라면 신혼 여행이라 할 수 있는 초기에 별 문제가 없고 서로 좋다는 뜻입니다.
아이를 가진 상태에서 이혼을 한다면 과거 못 살고 막 가던 시절은 아이를 양육하는 비용과 고초가 컸습니다.
아이를 맡으면 상대가 양육비를 부담했고, 자연스럽게 여성이 아이를 맡고 남자가 양육비를 입금을 했습니다.
지금은 온갖 이성의 죄를 지으면서도 결혼도 출산도 없어 온 세상이 전쟁보다 더 큰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아이 하나가 태어 나면 출산 전부터 병원 양육 교육에 이르는 24시간의 모든 문제를 국가가 책임을 집니다.
즉, 이혼을 하면서 아이를 가지는 측은 국가가 주는 온갖 혜택이 넘침녀서 횡재를 하는 상황이 오늘입니다.
또 아이가 워낙 없는 시대니 태어 난 아이는 양쪽 부모와 양가가 전부 애지중지 보물처럼 보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아이를 맡아 기른다고 한다면 당연히, 상식적으로, 세상이 봐도 상대방에게 위자료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미쳐도 너무 많이 미쳐 버렸고 이 과정에 귀신이 사람들의 정신을 미치게 만들어 버려서
여성은 무조건 아이를 데려 가게 하고, 남자에게는 무조건 양육비를 물리게 하는데 이 것은 귀신 놀음입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결혼 후 여자가 남자를 싫어 하면 남자는 최악에 몰리기 때문에 결혼이 공포가 되었습니다.
공회는 이혼을 할 수밖에 없다면 이미 아이를 누가 더 좋아 하는지, 누가 더 잘 기를지 환하게 알고 있으니
아이를 잘 기를 쪽에서 아이를 맡되 그 아이를 데려 가면 큰 돈을 벌고 인생이 웃음으로 가득찬다는 점에서
아이를 데려 가는 쪽이 경제가 좋으면 아이를 보내는 상대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는 문제까지 지도해야 합니다.
8. 여성의 착오
때가 되면 여성은 아이를 갖고 싶은 본능 때문에 남자를 찾게 됩니다. 아이를 가지면 남자를 밀어 냅니다.
아이를 기를 때 먹고 사는 생존 문제만 해결 되면 여성은 남자를 밀어 내게 되면서 남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것은 동물의 세계에서도 상식인데 오로지 인간만은 이런 문제를 두고 짐승만도 못한 죄를 짓고 있습니다.
여성은 모성애 때문에 아이를 집착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 여성은 다음 아이를 위해 또 남자를 찾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 부부가 신앙과 지성을 가지고 조금만 조절하면 위험한 때를 넘기며 지상낙원을 만들게 되나
부부도 철이 없는 세상이고, 양가의 부모들도 철이 없는 시대가 되어 이제는 여성이 이혼을 주도하게 되면서
아이가 혼자 밖을 다니게 되면 또 남자를 찾는 이성 본능 때문에 본인도 가족도 세상도 모두 소돔이 됩니다.
우선 별거하며 서로를 살피고 냉정히 돌아 보며 또 이혼을 미리 경험해 보면 이혼 없이 가정이 이어지는데
성급하고 자기만 옳다는 패악이 강하면 순간적 감정으로 자기 미래를 끊어 버리고 이혼에 나서 버립니다.
만류는 각곡하게 하지만 본인이 꼭 원한다면 막을 수는 없고 그대신 교회는 소돔과 롯의 가정을 표시합니다.
소돔과 롯의 가정이 한 교회에서 발생하면 온 교회는 이를 통해 큰 교훈을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