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성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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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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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11:33
에스겔 성전에서 성전 바깥 뜰 문은 층계를 올라가면 바로 문통이 나오는데 문을 열었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문짝이 없고 뚫려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까? 그리고 현관 다음에 나가는 안 문도 문을 열고 나갔다는 말씀이 없으니 마찬가지로 문짝이 없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성전의 바깥 동문)
겔40장의 에스겔 성전을 외부에서 보면, 5절에 가장 바깥에 담이 있고, 6절에는 그 담에 동쪽 문을 먼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문을 '바깥 동문'이라고 합니다. 겔40:5~16에는 그 동문 하나를 세세히 설명하고 있으나 문짝에 대한 기록이나 열고 닫았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바깥 동문의 출입)
그런데 겔43: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으로 말미암아 전으로 들어가고' 라는 말씀이 있고,
(바깥 동문의 문짝)
겔44: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 동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히었더라'
겔44: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찌니 아무 사람도 그리로 들어 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 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 둘찌니라'
여기에 동문의 출입에 문짝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깥 동문의 사용)
겔44:3, '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
동문은 에스겔 성전을 보여 주실 때 여호와의 영광이 한번 들어 오셨기 때문에 일반 사람이 이용하지 못하게 문을 아주 닫아서 출입을 막았습니다. 그리고 왕 하나만 바깥 북문이나 바깥 남문을 통해 바깥 마당에 들어 온 다음에 바깥 마당을 통해 바깥 마당과 접하고 있는 현관까지만 들어 가서 먹고 바깥 마당으로 바로 돌아 나올 수 있습니다. 성전의 외부 담 밖에서는 이 문의 문통에 문짝이 닫혀 있어서 출입이 금지 됩니다.
* 참고로,
성경은 66권이며 그 내용은 시간적으로는 창세기는 창조로 시작했고 계시록은 영원 무궁 후까지를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공간적으로는 우주와 영계, 존재적으로는 볼 수 없는 악령의 심리로부터 우리 인간 모두의 마음과 무한한 하나님의 생각을 다 적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말씀이든지 한 곳에 모든 것을 다 기록한 경우도 있으나 그런 경우는 그 토씨 하나 속에 66권의 나머지 내용이 다 함축 되어 있고, 또 성경 곳곳에 흩어 기록하신 것은 그 기록이 산재가 되어 있어야 우리에게 더 밝아 집니다. 그래서 성경은 어느 하나라도 우선 눈에 보이면 '마음에 두고' 그리고 나서 성경 전체를 읽어 가면서 하나씩 더하고 다시 생각해 보면서 평생을 조금씩 알아 간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성경의 그 위대한 사람들부터 교회사의 유명한 분들도 모두가 다 조금씩 자라 갔습니다. 이 곳에 저희도 연구하며 하나씩 깨쳐 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혼자 살피는 것보다 서로 질문하고 서로 지적하면 더 나아 진다는 일념으로 이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지적이어서 한 말씀을 덧붙였습니다.
겔40장의 에스겔 성전을 외부에서 보면, 5절에 가장 바깥에 담이 있고, 6절에는 그 담에 동쪽 문을 먼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문을 '바깥 동문'이라고 합니다. 겔40:5~16에는 그 동문 하나를 세세히 설명하고 있으나 문짝에 대한 기록이나 열고 닫았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바깥 동문의 출입)
그런데 겔43: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으로 말미암아 전으로 들어가고' 라는 말씀이 있고,
(바깥 동문의 문짝)
겔44: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 동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히었더라'
겔44: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찌니 아무 사람도 그리로 들어 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 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 둘찌니라'
여기에 동문의 출입에 문짝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깥 동문의 사용)
겔44:3, '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
동문은 에스겔 성전을 보여 주실 때 여호와의 영광이 한번 들어 오셨기 때문에 일반 사람이 이용하지 못하게 문을 아주 닫아서 출입을 막았습니다. 그리고 왕 하나만 바깥 북문이나 바깥 남문을 통해 바깥 마당에 들어 온 다음에 바깥 마당을 통해 바깥 마당과 접하고 있는 현관까지만 들어 가서 먹고 바깥 마당으로 바로 돌아 나올 수 있습니다. 성전의 외부 담 밖에서는 이 문의 문통에 문짝이 닫혀 있어서 출입이 금지 됩니다.
* 참고로,
성경은 66권이며 그 내용은 시간적으로는 창세기는 창조로 시작했고 계시록은 영원 무궁 후까지를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공간적으로는 우주와 영계, 존재적으로는 볼 수 없는 악령의 심리로부터 우리 인간 모두의 마음과 무한한 하나님의 생각을 다 적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말씀이든지 한 곳에 모든 것을 다 기록한 경우도 있으나 그런 경우는 그 토씨 하나 속에 66권의 나머지 내용이 다 함축 되어 있고, 또 성경 곳곳에 흩어 기록하신 것은 그 기록이 산재가 되어 있어야 우리에게 더 밝아 집니다. 그래서 성경은 어느 하나라도 우선 눈에 보이면 '마음에 두고' 그리고 나서 성경 전체를 읽어 가면서 하나씩 더하고 다시 생각해 보면서 평생을 조금씩 알아 간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성경의 그 위대한 사람들부터 교회사의 유명한 분들도 모두가 다 조금씩 자라 갔습니다. 이 곳에 저희도 연구하며 하나씩 깨쳐 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혼자 살피는 것보다 서로 질문하고 서로 지적하면 더 나아 진다는 일념으로 이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지적이어서 한 말씀을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