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등재 된 글을 관리자가 변경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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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등재 된 글을 관리자가 변경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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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14547번, 산아제한은 죄가 아닌가요? - 관, 교인 2024.07.02'이라는 글은
'정관 수술'을 '산아제한'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곳은 한번 등재 된 글은 무조건 고수하기 위해 다음 몇 가지를 양해 구합니다.




(글을 변경하는 경우)

* 변경할 때
글의 제목은 글의 내용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의 눈에 띄이는 면을 고려하여 그대로 두기에 곤란한 경우에 관리자가 변경하고 있습니다. 제목을 변경할 때는 글의 내용에 '원제 = 원래 제목'을 남기고, 목록의 제목은 원제의 뜻과 표현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습니다. 제목 뒤에 ' - 관'을 붙인 것은 '관리자'가 직접 양해를 구한다는 뜻입니다. 글의 '내용'은 제목과 달리 더욱 엄하게 원글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습니다. 원글을 남기기 곤란할 때는 '초기화면/행정실'에 비번을 걸고 보관합니다. 글을 올린 분이 이의하시면 양해를 구하고 복구 조처를 할 수 있습니다.


* 변경 사유
크게 3 가지의 경우 제목을 변경합니다. '내용'이라 해도 너무 심한 경우는 '행정실'로 옮기는 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실명을 적으면서 그 이유나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욕설이나 격한 표현을 적을 때입니다. 단, 이 곳의 연구소를 운영하는 교회나 직원을 향한 비판은 거짓말이라도, 근거가 없어도, 최대한 그대로 둡니다. 다만 2015년경 부산 서부교회가 그 직원을 통해 하루에 수백 개씩 올릴 때는 다른 글을 읽지 못하게 되어 대표적 글 안에 비슷한 글을 모두 모아 놓거나 '행정실'에 보관한 경우는 있습니다.

둘째는, 남녀 문제 등의 원색적인 표현은 갈수록 심각해 지는데, 이런 표현을 접하다 보면 무감각해 지면서 그 다음 표현이 점점 더 심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사회가 그렇고 교계도 그렇습니다. 적어도 공회는 원래 표현의 뜻은 살리면서도 곤란한 표현을 약간 피해 가는 방법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기준은 없지만 공회의 성향에 따라 대체 하고 있습니다.

세째는, 제목이 너무 길어서 목록 상 파악이 곤란할 때 앞 부분만 남기고 뒷 부분은 '내용'에 표시하거나, 제목에 가장 중요한 부분만 남기는 수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원래 글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에서 비교적 자주 조처를 해 왔습니다.




(원 글의 고수 원칙)
* 지난 날의 사례
한번 올린 글을 삭제한 경우는 없다 할 정도고, 수정한 경우도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삭제를 하는 경우도 어떤 글을 어떤 이유로 보존 조처를 했다고 공지를 하고 있으며, 글의 임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대화 후 복구나 수정 제안 등을 통해 조처할 수 있으나 지금까지 그런 경우는 27년간 1회 정도 기억이 날 정도입니다.

이 곳은 여호와의증인이 그들의 주장을 적는다 해도 허용해 왔습니다. 다만 같은 내용이 반복되었고, 그렇게 하면 다른 글을 가리기 때문에 무조건 무한 반복은 금지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의 발언을 막은 것이 아니라 다른 분의 글을 막았기 때문입니다.

'중국공회'라는 분은 교리 논쟁에서 출간된 신학서인데도 불구하고 출처를 가리고 인용을 했으나 원저 인용이 허위여서 출처를 밝히기 전까지 등재를 거부했습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공회인 한 분은 전산 전문가인데 이 곳에 해킹을 통해 자신이 이미 등재한 글을 수정하여 진행되던 논쟁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이를 제재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글 자체는 그대로 등재를 보존하지만 그렇게 한 분들은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돌아 서지 않으면 출입을 금합니다.


* 원글 고수의 이유
원 글의 고수 원칙은 이 노선의 의미가 너무 크고 이 노선의 연구에 전심이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입장과 유불리 때문에 글 자체를 손대면 '가 되고 '이의' '지적' '반론' '대안'을 통해 우리 모두의 부족이 점점 나아 져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노선에 대한 의미가 대충 그렇고 그렇다면 타 교단처럼 타 교회처럼 교계의 일반적인 흐름에 맞추고 나갔을 것이며, 아예 이 곳을 운영조차 하지 않는 것이 원래 저희 원칙입니다.

어떤 오해와 불편과 손실에도 불구하고 이 노선의 성경 해석과 설교와 교리는 역사적이며 시대적 가치가 있다는 의미 때문에 이 곳의 글은 한번 등재 되면 무조건 원글 그대로 고수하는 원칙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만
- 다른 글이 댓글로 이어 지기 전에 글을 올린 분이 수정이나 삭제를 원하는 경우, 누구를 따지지 않고 최대한 반영합니다.
- 다른 글이 이어 졌다 해도 '수정'을 통해 원글을 남기고 연유를 밝히는 것이 대화 흐름에 더 나을 때는 반영할 수 있습니다.
산아제한은 죄가 아닌가요? - 관
(원제 : 정관 수술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닌가요?)

몇명의 아이를 낳고나면 대부분의 가정은 더이상 아이가 생길까봐 남자들이 수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관수술을 하는 것은 성경에 죄가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 생각이 틀렸을까요?
유산도, 자살도 죄라고 했는데 아이를 갖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자기가 하나님의 위치에 있으려는 죄가 아닌가요?

그것이 유행이 되어 부모세대에서 이제는 자녀세대로 이러한 것이 교회 내에까지 들어와서 우리나라의 저 출산의 크나큰 문제로 되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사람이 나고 죽는 것이 우리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공회도 이러한 면을 교회마다, 가정마다, 개인마다 살펴보고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죄책감없는 말을하는 것과 부축이는 것을 여러 차례듣고 보며 안타까와 더이상 죄는 짓는 일은 하지 말아야하지 않을까 싶고 태를 닫는 저주의 일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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