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아제한은 죄가 아닌가요?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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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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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22:10
(원제 : 정관 수술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닌가요?)
몇명의 아이를 낳고나면 대부분의 가정은 더이상 아이가 생길까봐 남자들이 수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관수술을 하는 것은 성경에 죄가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 생각이 틀렸을까요?
유산도, 자살도 죄라고 했는데 아이를 갖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자기가 하나님의 위치에 있으려는 죄가 아닌가요?
그것이 유행이 되어 부모세대에서 이제는 자녀세대로 이러한 것이 교회 내에까지 들어와서 우리나라의 저 출산의 크나큰 문제로 되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사람이 나고 죽는 것이 우리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공회도 이러한 면을 교회마다, 가정마다, 개인마다 살펴보고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죄책감없는 말을하는 것과 부축이는 것을 여러 차례듣고 보며 안타까와 더이상 죄는 짓는 일은 하지 말아야하지 않을까 싶고 태를 닫는 저주의 일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몇명의 아이를 낳고나면 대부분의 가정은 더이상 아이가 생길까봐 남자들이 수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관수술을 하는 것은 성경에 죄가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 생각이 틀렸을까요?
유산도, 자살도 죄라고 했는데 아이를 갖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자기가 하나님의 위치에 있으려는 죄가 아닌가요?
그것이 유행이 되어 부모세대에서 이제는 자녀세대로 이러한 것이 교회 내에까지 들어와서 우리나라의 저 출산의 크나큰 문제로 되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사람이 나고 죽는 것이 우리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공회도 이러한 면을 교회마다, 가정마다, 개인마다 살펴보고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죄책감없는 말을하는 것과 부축이는 것을 여러 차례듣고 보며 안타까와 더이상 죄는 짓는 일은 하지 말아야하지 않을까 싶고 태를 닫는 저주의 일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동감합니다. 산아제한은 죄입니다. 낙태도 죄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낳는 것이 성경입니다. 다산주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인위적으로 산아를 제한하는 것은 죄가 됩니다. 단, 본인들이 절제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공회는 20세 결혼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20세가 되면 남녀를 불문하고 결혼을 하는 것이 말세지 말 이 시대에 만연한 7계의 죄를 막고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원칙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20대에 결혼하면 자녀가 보통 4~5명, 많으면 6~7명이고, 3명은 적다고 생각할 정도의 분위기가 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공회 교훈을 받고 순종하는 가정과 자녀들은 그렇게 되어 있고, 이런 젊은 가정이 공회적으로 수십 가정이 됩니다. 이렇게 낳아서 자라고 있는 주일학생이 100명이 넘습니다. 집회 때 앞자리에 앉는 학생들이 전부 이런 가정의 자녀들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도 주일학교의 이런 부분으로 이런 정도는 되지 않았습니다.
자녀를 낳아보고 길러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를 4~6명 낳고 기르면 젊은 시절 전부를 아이 양육에 다 쏟아야 합니다. 밤잠을 못 자는 것은 예사고 다른 곳에 마음이나 힘을 쏟을 여유가 아예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 신앙생활에 전력하여 각자 직업을 가지면서 반사 활동을 하고, 일주일 4번의 대예배는 물론 대개는 새벽기도까지 다 참석합니다. 집회 때 일이 있으면 대개는 이런 젊은 가정의 남편들이 일을 다 합니다. 교회 일도 그러합니다.
신앙은 개별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개인별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예배 시간 설교는 성경을 근거하여 전체적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담을 하면 예배 시간 설교와는 다른 면으로 안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의 신앙 차이 때문입니다.
20대에 결혼하고, 자녀를 4~6명 낳고, 교회와 공회 일에 자기들대로는 있는 힘을 다해서 충성하는 청년들에게, 원론적으로 산아제한은 죄라고 말하지만, 개별적으로 그들에게 직접 그런 지도를 하는 것은 참 조심스러운 면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그것이 죄인 줄도 모르고 당연시하고 오히려 부추기는 일이 있다면 이는 당연히 금해야 할 일입니다.
공회는 20세 결혼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20세가 되면 남녀를 불문하고 결혼을 하는 것이 말세지 말 이 시대에 만연한 7계의 죄를 막고 가정과 교회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원칙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20대에 결혼하면 자녀가 보통 4~5명, 많으면 6~7명이고, 3명은 적다고 생각할 정도의 분위기가 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공회 교훈을 받고 순종하는 가정과 자녀들은 그렇게 되어 있고, 이런 젊은 가정이 공회적으로 수십 가정이 됩니다. 이렇게 낳아서 자라고 있는 주일학생이 100명이 넘습니다. 집회 때 앞자리에 앉는 학생들이 전부 이런 가정의 자녀들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도 주일학교의 이런 부분으로 이런 정도는 되지 않았습니다.
자녀를 낳아보고 길러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를 4~6명 낳고 기르면 젊은 시절 전부를 아이 양육에 다 쏟아야 합니다. 밤잠을 못 자는 것은 예사고 다른 곳에 마음이나 힘을 쏟을 여유가 아예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 신앙생활에 전력하여 각자 직업을 가지면서 반사 활동을 하고, 일주일 4번의 대예배는 물론 대개는 새벽기도까지 다 참석합니다. 집회 때 일이 있으면 대개는 이런 젊은 가정의 남편들이 일을 다 합니다. 교회 일도 그러합니다.
신앙은 개별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개인별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예배 시간 설교는 성경을 근거하여 전체적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담을 하면 예배 시간 설교와는 다른 면으로 안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의 신앙 차이 때문입니다.
20대에 결혼하고, 자녀를 4~6명 낳고, 교회와 공회 일에 자기들대로는 있는 힘을 다해서 충성하는 청년들에게, 원론적으로 산아제한은 죄라고 말하지만, 개별적으로 그들에게 직접 그런 지도를 하는 것은 참 조심스러운 면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그것이 죄인 줄도 모르고 당연시하고 오히려 부추기는 일이 있다면 이는 당연히 금해야 할 일입니다.
다산을 하였다 하여 양육하는 것은 칭찬을 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오죽했으면 제목을 의학적 용어로 강하게 제목을 썼겠습니까?
이러한 면에 세상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당연시되어 젊은이들은 이러한 면에 죄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되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신앙이 없던 부모들이 많은 자녀들을 어렵게 키우다보니 본인들이 그렇게 했었고 자녀들이 고생을 하는 것을 보니 안쓰럽고 안타까워 자녀들에게 요구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부모의 요구로, 아내의 요구로 수술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죄책감 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유행이 되어져 간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것이 죄인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서 지금이라도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일학교때 유난히 십계명을 자주 외웠습니다. 외울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어떠한 것이 죄다 라며 세세히 설명을 해 주시기도 해 주셨습니다. 성장하면서 말씀을 깨닫고 보니 건설구원면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던 것 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암송식으로 가르치는 우리 공회의 주일학교 때 배운 것이 성인이 된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부모들이 가정에서 자녀들 앞에서 말도 조심도 해야하고 행동도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죄라는 것은 어려서부터 확실하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인끼리도 이러한 면에 대해서는 표내지 말아야 합니다. 영향이 너무 큽니다.
세상이 너무도 험하고 험한 죄악세상입니다. 우리 자녀들은 죄의 종이 되질 않길 소원하며...
이러한 면에 세상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당연시되어 젊은이들은 이러한 면에 죄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되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신앙이 없던 부모들이 많은 자녀들을 어렵게 키우다보니 본인들이 그렇게 했었고 자녀들이 고생을 하는 것을 보니 안쓰럽고 안타까워 자녀들에게 요구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부모의 요구로, 아내의 요구로 수술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죄책감 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유행이 되어져 간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것이 죄인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서 지금이라도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일학교때 유난히 십계명을 자주 외웠습니다. 외울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어떠한 것이 죄다 라며 세세히 설명을 해 주시기도 해 주셨습니다. 성장하면서 말씀을 깨닫고 보니 건설구원면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던 것 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암송식으로 가르치는 우리 공회의 주일학교 때 배운 것이 성인이 된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부모들이 가정에서 자녀들 앞에서 말도 조심도 해야하고 행동도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죄라는 것은 어려서부터 확실하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인끼리도 이러한 면에 대해서는 표내지 말아야 합니다. 영향이 너무 큽니다.
세상이 너무도 험하고 험한 죄악세상입니다. 우리 자녀들은 죄의 종이 되질 않길 소원하며...
이 홈은 세월 속에 자타가 공인하는 총공회 전체의 공식 홈페이지가 되어 있습니다. 공회 교인이나 목회자들은 말할 것 없고 타 교단에서도 많은 목회자와 교인들이 이 홈을 방문하여 이곳에 게재된 글을 읽고 있습니다.
‘교인’께서 올리신 글 역시 공회 목회자들과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다 읽었을 것입니다. 당연히 생각할 것이고 기회 되는 대로 말도 할 것입니다. 답변자 역시 기회 되는 대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죄가 만연하지 못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알릴 기회가 있으면 그렇게 하겠고, 개인적으로 말할 기회에는 또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는 전염성이 있어서 그냥 두면 염병처럼 자꾸 퍼지게 됩니다. 죄가 만연할까 두려워하며 안타까워하시는 마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동감하며, 감사드립니다.
‘교인’께서 올리신 글 역시 공회 목회자들과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다 읽었을 것입니다. 당연히 생각할 것이고 기회 되는 대로 말도 할 것입니다. 답변자 역시 기회 되는 대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죄가 만연하지 못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알릴 기회가 있으면 그렇게 하겠고, 개인적으로 말할 기회에는 또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는 전염성이 있어서 그냥 두면 염병처럼 자꾸 퍼지게 됩니다. 죄가 만연할까 두려워하며 안타까워하시는 마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동감하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