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30가지 과학적 현실 예측에 대하여
| 분류 |
|---|
반사
3
1
01.16 15:56
일반 자료 게시판에 올려 진 내용은 우리에게 닥친 30가지 문제인데 공회의 교리와 성경 해석은 대처가 가능하다 했습니다. 앞으로 수없이 반복될 질문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의 진행을 위해, 일단 영상에 나오는 30가지 주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용어가 생소하고, 다소 겹치는 내용도 있는 듯 한데, 영상의 제작자가 설명하는 분류대로 적어본 것입니다.
1. 사무실이 텅비게 됩니다. (화이트칼라의 종말)
2. 3년 안에 휴머로이드로봇(옵티머스)가 인간보다 수술을 더 잘하게 될 것
3. 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세요. (보편적 고소득 시대)
4. 통제할 수 없는 속도 (예측 불가능한 내일)
5. 핵융합 발전소는 필요 없습니다. (태양광 발전만으로 모든 에너지를 충당하기에 충분)
6. 스타십은 인간이 만드는 마지막 위대한 것 (이후에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모든 것을 설계, 제작)
7. 미래의 핵심 병목은 반도체와 전력 (인공지능 발달에 반도체와 전력이 빠질 수 없음)
8. 그래서 미래에는 반도체가 부족할 것
9. 태양계에 있는 대부분의 소행성은 채굴 대상이 되어 태양광 패널로 바뀔 것
10. UFO는 없다. (만약 UFO가 있다면, 현존하는 스타링크 위성 9천개와 부딪쳤을 것)
11. 수명의 확장 (향후 십 년 안에 대폭 늘어날 것)
12. 무한한 기대 수명 (죽지 않을 지도)
13. 풍요와 불안의 공존 (보편적 고소득과 사회적 불안)
14. 수술, 미용, 시술의 의사가 로봇으로 대체
15. 결정적 10년 (2026년에는 AI가 범용인공지능에 도달하고, 2030년에 초지능에 도달)
16.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것은 위험, 그러나 이제는 막을 수 없음, 그래서 자신이 직접 좋은 인공지능을 개발 (X AI)
17. 거짓말은 AI를 미치게 한다. AI에게 진실, 호기심, 아름다움 세 가지를 가르쳐야 한다.
18. 2030년 초지능(인류 전체의 지능을 합한 것보다 뛰어난 지능)의 탄생 : 하나의 초지능이 전체를 지배하기보다, 다양한 초지능들이 서로 경쟁할 것
19. 보편적 고소득 :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해 공짜 수표가 발행될 것.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돈을 벌고, 모든 사람에게 나눠 줌.
20. 중국은 AI 컴퓨팅과 전력망에서 이미 압도적이다.
21. 중국은 일론머스크의 기술을 모방하거나 그 이상의 확장을 한다.
22. 만약 우리(미국)에게 AI와 로봇이 없다면 파산과 경제적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
23. 미국 내 AI 경쟁 구도 (구글과 xAI)
24. 글로벌 AI 경쟁 : 중국은 2026년에 미국의 3배 에너지 생산, 극미세 공정기술을 알아낼 것
25. 인간은 디지털 초지능을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시작프로그램)가 됨 (과도기적 도구)
26. 경제의 변화 : 로봇과 AI가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가 넘쳐나서, 가격이 저렴해질 것. 적은 돈으로도 풍요로울 수 있음
27. 생산량의 폭발로 기업의 수익성은 지붕을 뚫고 올라갈 것
28. 지금 이 순간의 의미 : 우리는 지금 막 떨어지기 직전 그 꼭대기에 있습니다. (변화 직전)
29. 우리의 위치 : 우리는 경기장 위에 있습니다. 이 급박한 변화를 직접 겪게 될 것입니다.
30. 휴머로이드 로봇의 발전 속도 (지수함수적 폭발적 증가) : (AI 소프트웨어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 x (AI칩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 x (전기 기계적 손재주의 기하급수적 증가) = 휴머로이드 로봇의 유용성
또 재귀적 효과로서, 로봇이 로봇을 만들어 낼 것임.
1. 사무실이 텅비게 됩니다. (화이트칼라의 종말)
2. 3년 안에 휴머로이드로봇(옵티머스)가 인간보다 수술을 더 잘하게 될 것
3. 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세요. (보편적 고소득 시대)
4. 통제할 수 없는 속도 (예측 불가능한 내일)
5. 핵융합 발전소는 필요 없습니다. (태양광 발전만으로 모든 에너지를 충당하기에 충분)
6. 스타십은 인간이 만드는 마지막 위대한 것 (이후에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모든 것을 설계, 제작)
7. 미래의 핵심 병목은 반도체와 전력 (인공지능 발달에 반도체와 전력이 빠질 수 없음)
8. 그래서 미래에는 반도체가 부족할 것
9. 태양계에 있는 대부분의 소행성은 채굴 대상이 되어 태양광 패널로 바뀔 것
10. UFO는 없다. (만약 UFO가 있다면, 현존하는 스타링크 위성 9천개와 부딪쳤을 것)
11. 수명의 확장 (향후 십 년 안에 대폭 늘어날 것)
12. 무한한 기대 수명 (죽지 않을 지도)
13. 풍요와 불안의 공존 (보편적 고소득과 사회적 불안)
14. 수술, 미용, 시술의 의사가 로봇으로 대체
15. 결정적 10년 (2026년에는 AI가 범용인공지능에 도달하고, 2030년에 초지능에 도달)
16.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것은 위험, 그러나 이제는 막을 수 없음, 그래서 자신이 직접 좋은 인공지능을 개발 (X AI)
17. 거짓말은 AI를 미치게 한다. AI에게 진실, 호기심, 아름다움 세 가지를 가르쳐야 한다.
18. 2030년 초지능(인류 전체의 지능을 합한 것보다 뛰어난 지능)의 탄생 : 하나의 초지능이 전체를 지배하기보다, 다양한 초지능들이 서로 경쟁할 것
19. 보편적 고소득 :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해 공짜 수표가 발행될 것.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돈을 벌고, 모든 사람에게 나눠 줌.
20. 중국은 AI 컴퓨팅과 전력망에서 이미 압도적이다.
21. 중국은 일론머스크의 기술을 모방하거나 그 이상의 확장을 한다.
22. 만약 우리(미국)에게 AI와 로봇이 없다면 파산과 경제적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
23. 미국 내 AI 경쟁 구도 (구글과 xAI)
24. 글로벌 AI 경쟁 : 중국은 2026년에 미국의 3배 에너지 생산, 극미세 공정기술을 알아낼 것
25. 인간은 디지털 초지능을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시작프로그램)가 됨 (과도기적 도구)
26. 경제의 변화 : 로봇과 AI가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가 넘쳐나서, 가격이 저렴해질 것. 적은 돈으로도 풍요로울 수 있음
27. 생산량의 폭발로 기업의 수익성은 지붕을 뚫고 올라갈 것
28. 지금 이 순간의 의미 : 우리는 지금 막 떨어지기 직전 그 꼭대기에 있습니다. (변화 직전)
29. 우리의 위치 : 우리는 경기장 위에 있습니다. 이 급박한 변화를 직접 겪게 될 것입니다.
30. 휴머로이드 로봇의 발전 속도 (지수함수적 폭발적 증가) : (AI 소프트웨어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 x (AI칩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 x (전기 기계적 손재주의 기하급수적 증가) = 휴머로이드 로봇의 유용성
또 재귀적 효과로서, 로봇이 로봇을 만들어 낼 것임.
- 간단하게 정리하면
인공지능 정도는 아니라도 6천 년 인간 역사는 발전과 변화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인류는 충격을 받아왔고 세계가 요란했습니다. 인공지능은 그 연장선이며 세월의 축척에 따라 그 정도가 좀 급격할 뿐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이고 주권 섭리입니다. 인공지능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선물로 선용하면 복이 되고 영향받고 피동되어 따라가면 세상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은 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의 마음 초입에 들어선 정도입니다. 마음은 물질이므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맡겨두셨습니다. 인공지능보다 더한 과학의 발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보다 천 배 만 배 더한 과학의 뭐가 있어도 신앙은 털끝만큼도 영향받지 않아야 정상입니다.
-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1. 일반 상식적으로
예측은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입니다. 어느 정도의 근거가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예측이기도 합니다. 인공지능 부분에 있어서는 세계 최정상의 위치에서 하는 예측이니까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예측대로 다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맞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대로, 주권 섭리대로 될 것입니다.
인간 역사 6천년은 타락 이후 오늘까지 변화로 이어왔고 발전되어 왔습니다. 초기에는 서서히 발전하며 변화하다가 갈수록 그 변화는 급격하게 되었습니다. 변화가 급격하다는 말은 발전이 그만큼 급격하다는 말입니다. 지식에 지식을 더하고, 지식에 연구를 더하며, 발전에 발전을 더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이라는 오늘의 급격한 발전과 변화는 6천 년이라는 긴 세월에 거듭된 발전의 당연하게 이어지는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
불을 처음 발견했을 때, 전기를 처음 발견했을 때, 비행기가 하늘을 날 때, 전화기가 발명되고, 한 번 내뱉으면 담을 수 없는 것이 말인데 그 말을 담는 녹음기가 발명되었을 때, 심지어 사람의 행동을 담아서 재생하는 영상이 발명될 때, 사람의 목소리가 천리를 넘어서도 들리는 전화기가 발명될 때, 선이 없어도 소리가 들리는 무선 전화기가 발명될 때 그때마다 인류는 정도 차이는 있었지만 충격이었습니다. 발전으로 변화되는 세상은 혼동의 연속이었고, 사람들은 충격이었고, 한편으로는 말세라는 표현이 계속되어왔습니다.
컴퓨터가 만들어지고 인터넷이 발명된 지금, 남몰래 하는 행동까지 다 담아버리는 cctv가 일상화되어 있는 지금 시대입니다. 발전과 변화가 급격할수록 충격은 큰 법입니다. 6천년 세월을 겪다 보니 지금은 웬만한 충격은 무디어졌는데, 인공지능은 그런 변화 중에도 아주 급격한 변화이고 그만큼 현재 세계의 인류가 느끼는 충격 역시 큰 것 같습니다.
주님 재림이 임박했다면 인공지능의 발명이 절정일 수 있고, 주님 재림이 상당 기간 늦어진다면 인공지능보다 더 충격적인 뭔가 발견되고 발명될 수도 있습니다. 더 큰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6천년 역사가 그렇게 흘러왔고, 하나님께서 물질은 인간에게 맡겨 두셨기 때문에, 인간 지능의 세계를 넘어서 물질인 인간의 마음 더 깊은 세계까지 파고들어 흔드는 뭔가가 발명될 수도 있습니다.
2. 환경 적응적인 면으로
30가지를 예측했지만 찾아보면 얼마든지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든 적든 위 영상에서 예측한 인공지능과 로봇이 미치는 영향이 우리 신앙생활과 직결되는 것은 몇 가지로 간추려 볼 수 있는데, 대부분 사람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직업, 경제, 건강, 인공지능과 사람과의 관계, 사람의 수명 같은 것들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근본적인 문제들입니다.
하나 알고 기억해야 할 것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근본적인 부분은 어느 시대 어떤 환경에서도 있는 것이고, 그 시대 그 환경을 사는 사람은 그 환경이 어떠하든지 그대로 적응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좋으면 좋은 대로, 열악하면 열악한 대로 환경에 적응하면서 6천 년을 살아왔고 오늘까지 이어온 것이 인간 세상이고 사람입니다.
전쟁이 나서 폐허가 되면 그런 속에서도 살아 있는 사람은 살게 되고, 자연재해로 환경이 엉망이 되어도 그 속에서도 사는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사람의 이런 적응력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지금은 조금 잠잠하지만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초토화되다시피 한 중동의 가자, 경제가 엉망인 베네수엘라, 시위대에 대한 총격으로 마구 죽어 나가는 이란까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류 초기부터 오늘까지 인간은 그렇게 살아 왔고 인간 역사는 그렇게 흘러 내려왔습니다.
어린 시절을 가난하게 자라면 먹는 것 입는 것 잠자리는 웬만하면 견디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먹을 것 입을 것 거처할 곳만 있으면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편하고 편리하고 좋은 것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어린 시절을 부자 부모 밑에서 고생하지 않고 잘 먹고 잘 입고 편하게 산 사람은 환경이 바뀌어 가난하게 되면 견디기 어렵게 됩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지냈느냐에 따라서 바뀌는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크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도 조금 지나서 적응하고 나면 일반이 되고 일상화가 될 것입니다.
3. 신앙적인 면으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절대 주권을 믿습니다. 타락 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밭을 갈고 살던 그 시대나, 문예부흥이라고 하던 중세 시대나, 오늘 인공지능의 시대나 그 전부는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 섭리라는 기본적인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지 않은 것이 역사 세계에 나타날 리가 없고, 하나님의 주권 아닌 인간 세상의 발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하나님의 예정이고 주권 섭리로 나타난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셔서 주권 섭리로 우리 현실에 보여 주시면 그런 줄 알고 우리 구원에, 신앙생활에 복되게 선용하면 그게 전부입니다.
인공지능으로 좋은 세상이 오면 그 좋은 세상에서 신앙생활에 더 매진하고, 인공지능으로 직업을 잃으면 또 다른 직업을 찾으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바로 믿으려고 하는 분들은 세상의 좋은 직업 직장에 관심이 없으므로 인공지능이 해당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교계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공회 신앙으로 바로 믿는 분들은 그럴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온 세계가 요란하지만, 우리 현실이니까 알고는 있어야 하고, 어떻게 다가오는지 살펴도 봐야 하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면밀하게 살피면서 준비는 해야 하지만, 이런 것에 영향받고 피동되고 휘둘리는 것은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쉽지는 않으나 적어도 지식과 자세만큼은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4. 교리적인 면으로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은 영이고 마음과 몸은 물질입니다. 물질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맡겨두셨습니다. 따라서 물질인 사람의 마음 부분까지는 인간이 연구하고 파고들어서 다 파악하고 조정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마음의 어느 부분까지 파고 들어간 것입니다. 더 깊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입니다.
인간의 과학, 인간의 노력, 인간의 발전이 아무리 들어가도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하나님의 형상이며 사람의 주격인 영의 세계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따라서 인공지능의 천 배 만 배 더한 것이 나와도 참된 신앙은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선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이 신앙을 건드릴 수는 없습니다. 인공지능에 영향받고 피동되는 신앙은 이미 세상에 삼켜진 것입니다. 참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하는 것은 중생된 영입니다. 인공지능이 범접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닙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이 만든 기계일 뿐입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는 있어도 영으로 찾고 영에 붙들려 자기를 바쳐 들여야 하는 신앙은 털끝만큼도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래야 신앙입니다.
인공지능의 바탕은 데이터라고 합니다. 이미 나와 있는 것을 활용하고 이리저리 응용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전기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래는 전기수요가 폭발적일 것이고, 반도체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반도체 병목현상까지 생길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전부 인공지능의 한계를 동시에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주 잘 세밀하고 탁월하게 잘 만들어진 성능 좋은 깡통일 뿐입니다. 세상 모든 물질문명, 물질과학이란 이런 정도의 것일 뿐입니다.
찬송가 59장의 가사를 생각해 봅니다.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번 발하시면 천하에 있는 것 망하겠네
인공지능 정도는 아니라도 6천 년 인간 역사는 발전과 변화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인류는 충격을 받아왔고 세계가 요란했습니다. 인공지능은 그 연장선이며 세월의 축척에 따라 그 정도가 좀 급격할 뿐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이고 주권 섭리입니다. 인공지능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선물로 선용하면 복이 되고 영향받고 피동되어 따라가면 세상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은 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의 마음 초입에 들어선 정도입니다. 마음은 물질이므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맡겨두셨습니다. 인공지능보다 더한 과학의 발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보다 천 배 만 배 더한 과학의 뭐가 있어도 신앙은 털끝만큼도 영향받지 않아야 정상입니다.
-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1. 일반 상식적으로
예측은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입니다. 어느 정도의 근거가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예측이기도 합니다. 인공지능 부분에 있어서는 세계 최정상의 위치에서 하는 예측이니까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예측대로 다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맞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대로, 주권 섭리대로 될 것입니다.
인간 역사 6천년은 타락 이후 오늘까지 변화로 이어왔고 발전되어 왔습니다. 초기에는 서서히 발전하며 변화하다가 갈수록 그 변화는 급격하게 되었습니다. 변화가 급격하다는 말은 발전이 그만큼 급격하다는 말입니다. 지식에 지식을 더하고, 지식에 연구를 더하며, 발전에 발전을 더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이라는 오늘의 급격한 발전과 변화는 6천 년이라는 긴 세월에 거듭된 발전의 당연하게 이어지는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
불을 처음 발견했을 때, 전기를 처음 발견했을 때, 비행기가 하늘을 날 때, 전화기가 발명되고, 한 번 내뱉으면 담을 수 없는 것이 말인데 그 말을 담는 녹음기가 발명되었을 때, 심지어 사람의 행동을 담아서 재생하는 영상이 발명될 때, 사람의 목소리가 천리를 넘어서도 들리는 전화기가 발명될 때, 선이 없어도 소리가 들리는 무선 전화기가 발명될 때 그때마다 인류는 정도 차이는 있었지만 충격이었습니다. 발전으로 변화되는 세상은 혼동의 연속이었고, 사람들은 충격이었고, 한편으로는 말세라는 표현이 계속되어왔습니다.
컴퓨터가 만들어지고 인터넷이 발명된 지금, 남몰래 하는 행동까지 다 담아버리는 cctv가 일상화되어 있는 지금 시대입니다. 발전과 변화가 급격할수록 충격은 큰 법입니다. 6천년 세월을 겪다 보니 지금은 웬만한 충격은 무디어졌는데, 인공지능은 그런 변화 중에도 아주 급격한 변화이고 그만큼 현재 세계의 인류가 느끼는 충격 역시 큰 것 같습니다.
주님 재림이 임박했다면 인공지능의 발명이 절정일 수 있고, 주님 재림이 상당 기간 늦어진다면 인공지능보다 더 충격적인 뭔가 발견되고 발명될 수도 있습니다. 더 큰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6천년 역사가 그렇게 흘러왔고, 하나님께서 물질은 인간에게 맡겨 두셨기 때문에, 인간 지능의 세계를 넘어서 물질인 인간의 마음 더 깊은 세계까지 파고들어 흔드는 뭔가가 발명될 수도 있습니다.
2. 환경 적응적인 면으로
30가지를 예측했지만 찾아보면 얼마든지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많든 적든 위 영상에서 예측한 인공지능과 로봇이 미치는 영향이 우리 신앙생활과 직결되는 것은 몇 가지로 간추려 볼 수 있는데, 대부분 사람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직업, 경제, 건강, 인공지능과 사람과의 관계, 사람의 수명 같은 것들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근본적인 문제들입니다.
하나 알고 기억해야 할 것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근본적인 부분은 어느 시대 어떤 환경에서도 있는 것이고, 그 시대 그 환경을 사는 사람은 그 환경이 어떠하든지 그대로 적응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좋으면 좋은 대로, 열악하면 열악한 대로 환경에 적응하면서 6천 년을 살아왔고 오늘까지 이어온 것이 인간 세상이고 사람입니다.
전쟁이 나서 폐허가 되면 그런 속에서도 살아 있는 사람은 살게 되고, 자연재해로 환경이 엉망이 되어도 그 속에서도 사는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사람의 이런 적응력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지금은 조금 잠잠하지만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초토화되다시피 한 중동의 가자, 경제가 엉망인 베네수엘라, 시위대에 대한 총격으로 마구 죽어 나가는 이란까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류 초기부터 오늘까지 인간은 그렇게 살아 왔고 인간 역사는 그렇게 흘러 내려왔습니다.
어린 시절을 가난하게 자라면 먹는 것 입는 것 잠자리는 웬만하면 견디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먹을 것 입을 것 거처할 곳만 있으면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편하고 편리하고 좋은 것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어린 시절을 부자 부모 밑에서 고생하지 않고 잘 먹고 잘 입고 편하게 산 사람은 환경이 바뀌어 가난하게 되면 견디기 어렵게 됩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지냈느냐에 따라서 바뀌는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크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도 조금 지나서 적응하고 나면 일반이 되고 일상화가 될 것입니다.
3. 신앙적인 면으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절대 주권을 믿습니다. 타락 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밭을 갈고 살던 그 시대나, 문예부흥이라고 하던 중세 시대나, 오늘 인공지능의 시대나 그 전부는 하나님의 예정이며 주권 섭리라는 기본적인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지 않은 것이 역사 세계에 나타날 리가 없고, 하나님의 주권 아닌 인간 세상의 발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하나님의 예정이고 주권 섭리로 나타난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셔서 주권 섭리로 우리 현실에 보여 주시면 그런 줄 알고 우리 구원에, 신앙생활에 복되게 선용하면 그게 전부입니다.
인공지능으로 좋은 세상이 오면 그 좋은 세상에서 신앙생활에 더 매진하고, 인공지능으로 직업을 잃으면 또 다른 직업을 찾으면 되는데, 기본적으로 바로 믿으려고 하는 분들은 세상의 좋은 직업 직장에 관심이 없으므로 인공지능이 해당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교계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공회 신앙으로 바로 믿는 분들은 그럴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온 세계가 요란하지만, 우리 현실이니까 알고는 있어야 하고, 어떻게 다가오는지 살펴도 봐야 하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면밀하게 살피면서 준비는 해야 하지만, 이런 것에 영향받고 피동되고 휘둘리는 것은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쉽지는 않으나 적어도 지식과 자세만큼은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4. 교리적인 면으로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은 영이고 마음과 몸은 물질입니다. 물질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맡겨두셨습니다. 따라서 물질인 사람의 마음 부분까지는 인간이 연구하고 파고들어서 다 파악하고 조정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마음의 어느 부분까지 파고 들어간 것입니다. 더 깊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입니다.
인간의 과학, 인간의 노력, 인간의 발전이 아무리 들어가도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하나님의 형상이며 사람의 주격인 영의 세계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따라서 인공지능의 천 배 만 배 더한 것이 나와도 참된 신앙은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선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이 신앙을 건드릴 수는 없습니다. 인공지능에 영향받고 피동되는 신앙은 이미 세상에 삼켜진 것입니다. 참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하는 것은 중생된 영입니다. 인공지능이 범접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닙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이 만든 기계일 뿐입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는 있어도 영으로 찾고 영에 붙들려 자기를 바쳐 들여야 하는 신앙은 털끝만큼도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래야 신앙입니다.
인공지능의 바탕은 데이터라고 합니다. 이미 나와 있는 것을 활용하고 이리저리 응용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전기가 없으면 무용지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래는 전기수요가 폭발적일 것이고, 반도체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반도체 병목현상까지 생길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전부 인공지능의 한계를 동시에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주 잘 세밀하고 탁월하게 잘 만들어진 성능 좋은 깡통일 뿐입니다. 세상 모든 물질문명, 물질과학이란 이런 정도의 것일 뿐입니다.
찬송가 59장의 가사를 생각해 봅니다.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번 발하시면 천하에 있는 것 망하겠네
30가지에 대해 하나씩 살펴 봅니다.
1. 사무직 직업은 곧 사라진다.
그럴 것 같습니다. 서서히 없어 지다 한 순간에 갑자기 사라질 듯합니다. 더하여, 인간이 공연히 꾀를 내어 세상을 복잡하게 만든 것이 사무직입니다. 기계가 다 들춰 버리면 인간의 잔꾀가 설 자리가 없어 질 듯합니다.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2. 의사하지 말라
역사에 의사는 원래 없었습니다. 부르시면 갔습니다. 급격히 줄어 들 것은 확실합니다. 의사보다 기계가 수술을 더 잘한다는 것은 연구소 앞에 있는 전국과 세계 최고의 관절 수술 병원에서 이미 그렇습니다. 또 의사직이 신앙에는 좋지도 않습니다.
3. 저축이 필요 없다
실제 필요 없어 질 때가 올 때까지는 저축을 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저축은 돈 문제가 아니라 인격을 아껴 저축하게 되니 경제적으로 저축이 필요 없는 시대가 와도 세상을 아껴 하늘에 쌓는 법과 신앙의 인격을 기르기 위해 저축하면 좋습니다.
4. 미래를 알 수 없다
먼 미래도 알 수가 없고 내일 일도 알 수 없습니다. 시간을 초월하는 세계를 신령이라 하는 영계입니다. 우주 물질계는 시간의 칸막이에 막혀 다음 순간을 알 수 없습니다. 예측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총론적으로 해 아래 새 것은 없습니다.
5. 핵융합 발전 무용
이 것은 물질의 이치에 속한 낮은 단계의 단순 문제이니 핵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실 태양은 하나님을 표시하도록 인간 기준에서는 무한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6. 기계가 기계를 만든다
지금도 주변에 흔합니다. 더 나은 기계가 더 나은 기계를 만들다 보면 기계가 차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고 로켓도 만들 수 있습니다.
7. 반도체 금속이 문제다
물질은 유한합니다. 인간의 초기 기준으로 무한처럼 보였을 뿐입니다. 따라서 재료가 적어 걱정이라면 걱정할 만한 걱정입니다. 반도체와 금속 외에 공기도 물도 알고 보면 한순간에 다 날라 갈 수 있습니다. 물질 자체는 유한입니다.
8. 9. 10번은 이미 답이 되었고
11. 수명이 상당히 늘게 된다
연구소 주소지 교회의 90년대 교인 중 80세를 넘기면 요즘 100세보다 드물었습니다. 수명 문제는 노아 이전 초기 인류는 1천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수명을 단축 시킨 문제를 잘 찾아 회복 시키면 1천년까지 가는 것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12. 불멸에 가까운 장수
몸과 마음은 물질이며 물질의 이치인 물리에 맞으면 지금 남녀도 바꾸고 있습니다. 영원이라는 말만 붙이지 않으면 큰 소리 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난 결과는 전혀 다릅니다. 불 속에 뛰어 드는 것은 가능합니다. 나중에 일찍 데려 가시라는 절규가 오늘의 장수 기대보다 더 심각할 것은 분명합니다.
13. 직업이 중요하지 않다
경제 측면의 직업은 이미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을 하지 않게 될 때 인간의 해체는 끔찍합니다.
나머지 문제는 첫째 답변과 둘째 보충으로 다 해결이 될 듯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물질입니다. 이 부분에서 신학이 과학을 쉽게 생각하다가 역사적으로 신학 해체 수준의 난관을 겪었고 최근에는 이미 돌리양 복제 등에 의하여 이제 전통적 신학은 폐기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1960년대부터 이미 마음은 물질이라는 공회의 삼분론 때문에 오늘의 현기증 나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 주신 선물과 악용을 고민하는 정도입니다. 이룬 것은 현실이고, 앞 날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
1. 사무직 직업은 곧 사라진다.
그럴 것 같습니다. 서서히 없어 지다 한 순간에 갑자기 사라질 듯합니다. 더하여, 인간이 공연히 꾀를 내어 세상을 복잡하게 만든 것이 사무직입니다. 기계가 다 들춰 버리면 인간의 잔꾀가 설 자리가 없어 질 듯합니다.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2. 의사하지 말라
역사에 의사는 원래 없었습니다. 부르시면 갔습니다. 급격히 줄어 들 것은 확실합니다. 의사보다 기계가 수술을 더 잘한다는 것은 연구소 앞에 있는 전국과 세계 최고의 관절 수술 병원에서 이미 그렇습니다. 또 의사직이 신앙에는 좋지도 않습니다.
3. 저축이 필요 없다
실제 필요 없어 질 때가 올 때까지는 저축을 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저축은 돈 문제가 아니라 인격을 아껴 저축하게 되니 경제적으로 저축이 필요 없는 시대가 와도 세상을 아껴 하늘에 쌓는 법과 신앙의 인격을 기르기 위해 저축하면 좋습니다.
4. 미래를 알 수 없다
먼 미래도 알 수가 없고 내일 일도 알 수 없습니다. 시간을 초월하는 세계를 신령이라 하는 영계입니다. 우주 물질계는 시간의 칸막이에 막혀 다음 순간을 알 수 없습니다. 예측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총론적으로 해 아래 새 것은 없습니다.
5. 핵융합 발전 무용
이 것은 물질의 이치에 속한 낮은 단계의 단순 문제이니 핵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실 태양은 하나님을 표시하도록 인간 기준에서는 무한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6. 기계가 기계를 만든다
지금도 주변에 흔합니다. 더 나은 기계가 더 나은 기계를 만들다 보면 기계가 차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고 로켓도 만들 수 있습니다.
7. 반도체 금속이 문제다
물질은 유한합니다. 인간의 초기 기준으로 무한처럼 보였을 뿐입니다. 따라서 재료가 적어 걱정이라면 걱정할 만한 걱정입니다. 반도체와 금속 외에 공기도 물도 알고 보면 한순간에 다 날라 갈 수 있습니다. 물질 자체는 유한입니다.
8. 9. 10번은 이미 답이 되었고
11. 수명이 상당히 늘게 된다
연구소 주소지 교회의 90년대 교인 중 80세를 넘기면 요즘 100세보다 드물었습니다. 수명 문제는 노아 이전 초기 인류는 1천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수명을 단축 시킨 문제를 잘 찾아 회복 시키면 1천년까지 가는 것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12. 불멸에 가까운 장수
몸과 마음은 물질이며 물질의 이치인 물리에 맞으면 지금 남녀도 바꾸고 있습니다. 영원이라는 말만 붙이지 않으면 큰 소리 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난 결과는 전혀 다릅니다. 불 속에 뛰어 드는 것은 가능합니다. 나중에 일찍 데려 가시라는 절규가 오늘의 장수 기대보다 더 심각할 것은 분명합니다.
13. 직업이 중요하지 않다
경제 측면의 직업은 이미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을 하지 않게 될 때 인간의 해체는 끔찍합니다.
나머지 문제는 첫째 답변과 둘째 보충으로 다 해결이 될 듯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물질입니다. 이 부분에서 신학이 과학을 쉽게 생각하다가 역사적으로 신학 해체 수준의 난관을 겪었고 최근에는 이미 돌리양 복제 등에 의하여 이제 전통적 신학은 폐기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1960년대부터 이미 마음은 물질이라는 공회의 삼분론 때문에 오늘의 현기증 나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 주신 선물과 악용을 고민하는 정도입니다. 이룬 것은 현실이고, 앞 날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