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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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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이글은 강동교인님을 정죄하거나 비판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제가 강동교인님을 평가할 위치나 자격이 안됩니다. 하지만 강동교인님과 제가 20년 가까이 함께 지내왔기에 이 글을 적습니다. </p> > <p>토요일(10월 25일) 강동교인님이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강동교인님이 저에게 사과를 하고 싶어서("사람이 본인이 잘못되었다고 인정이 안되는 이유"에 대하여 강동교인님이 답글을 단것에 대한 개인적 사과의 이유로) 전화를 하셨고, 저도 2가지 이유로 전화를 먼저 하고 싶었다고(1.저도 사과를 하고 싶어서 2. 강동교인님의 주교설교를 개인적으로 받고 싶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토요일에 저와 강동교인님이 4시간 정도 통화를 하였고 저의 생각을 가감없이 전했고, 강동교인님이 "더이상 연구소 홈페이지에 글을 작성하고 싶지 않는데, 잘 안된다"며 토로를 하였고, 강동교인님이 오늘 아침에도 연구소 여기 홈페이지에 글을 작성을 말아야 하는데 글을 계속 올리게 된다며 문자를 저에게 보내셔서, 제가 고민하다가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을 하려다 마려다 고민을 하다가, 오늘 아침에 "앞으로 사망에 이르는 죄 짓는 것을 방지 하여야 한다는 교리-교훈적 메세지" 있어서 최종적으로 글을 적어야 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글이 저의 주관적 잘못된 판단으로 글을 적는 것이라면, 또 연구소홈페이지의 글을 읽는 분들에게 신앙에 손해가 된다면, 담당님이나 연구소관계자께서 글을 삭제해 주시거나 비번을 걸어 주시면 됩니다. 제가 강동교인님께 문자로 통화로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지난 토요일에 4시간(그 전에도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20시간 이상은 통화가 되었기에) 통화를 하였는데도, 오늘 아침에도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강동교인님이 문자가 와서 홈페이지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p> > <p>강동교인님과 저는 2004년 연말에 처음으로 고향교회에서 만났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신학생이었고 청년부회장 이었고, 강동교인님은 네비게이토에서 10년정도 생활을 하시다가 몇 가지 이유로 고향으로 돌아와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고등학교때 잠시 출석 했었던 저의 고향교회에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고향교회 담임목사님이 저에게 강동교인님을 만나보라 하셔서 "저는 당시에 강동교인님이 초신자라 생각을 하고 강동교인님을 처음 만났었는데, 강동교인님은 저보다 모든면에 신앙이 나으셨고 개인경건이 완성이 되어 있는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3공회 전체에서 개인경건이 강동교인님보다 나은분이 10여명이 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저를 돌아보면 저는 신앙은 엉망이었는데, 신학교에서 신학지식과 총공회노선을 조금 알고 있었기에 이 면은 강동교인님보다 나앗던것 같습니다. 저에게 강동교인님의 신앙캐릭터 자체가 큰 충격이었고(신학교에서도 강동교인님같은 신앙인의 모습을 거의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제가 청년부회장을 할 때 강동교인님이 저보다 3살이나 많으신데 저의 이야기들을 정말 잘 들어주셨습니다.</p> > <p>그리고 제가 신학교 졸업반 때, 고향교회에 전도사로 와달라는 청빙이 있었는데(저는 고향교회에서 인정을 받은 것이었고, 또 부모님과 여동생가정 작은아버지가 고향에 있기에 몹시도 고향교회에 전도사로 가고 싶어 했습니다) 강동교인님이 저에게 "책으로(연구소 홈페이지의 글) 배울 때가 있고 직접 와서(3공회에 직적 교인으로 소속되어서) 배울 때가 있다"라고 하면서 저에게 부산 동천교회를 함께 다녀보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고향교회 전도사로 너무나 가고 싶었지만, 강동교인님의 말도 옳은 말이었기에 제가 6개월동안 고민을 하고 수없이 마음이 왔다갔다 하다가, 종국에 동천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동교인님은 제가 동천교회와 3공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주일성수를 잘 할 수 있도록 여러면으로 도우셨고, 또 저의 사촌여동생 결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저와 저희 가족의 인생의 큰 진로가 강동교인님으로 인하여 크게 바뀌었습니다.</p> > <p>이 글을 적는 이유는 저의 현재 생각은 강동교인님이 큰 생각자체를 잘못하고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강동교인님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현재 상황이 너무 않좋아서 차라리 강동교인님 가정이 몇년 전에 저희의 고향으로 가서 개척을 하고, 저도 저희 가족분들도 그 교회에 소속되어 신앙생활을 했더라면 지금 상황까지는 안오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많이 안좋았습니다.</p> > <p>이 글을 적는 가장 큰 이유는 강동교인님과 제가 1년후에도 3년후에도 5년후에도 지금과 동일한 포지션으로 계속 지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큰 두려움에... 몇년 후에는 지금의 둘 다 지금의 모습이 아니었으면 해서 글을 적습니다.</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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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03.11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03.11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03.11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찌어다
03.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03.11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03.11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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