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의 군무처럼, 평양의 마스게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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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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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1 00:00
김삼암목사님 따르는 목회자들은
과거 이재순목사님 말이라면 어디든 주먹 들고 달려갔던 분들이지요?
그분들이 내나 양성원 건물 지킨다고 각목들고 유리문 안에 있던 분들이지요?
자기 속에 성령의 인도가 같을 때도 있고 다를 때도 있겠건만
그분들은 겨울 철새의 군무처럼 몰려다닐 줄만 알고
평양 정권이 무슨 말을 어떻게 하든 무조건 기계처럼 함께 움직이는 분들이군요.
자기 속에서 인도하는 개별 영감이란 원래부터 있었는지 도저히 알 수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