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고신의 기준과 교회사적 전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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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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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00:00
1950년대 고신을 기준으로 한다면
박윤선은 신학적 성경 연구가이고
백영희는 성경적 성경 연구와 실행가라고 발언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교회사적 기준으로 본다면
박윤선은 교회의 과거 정통 신학노선에 충실한 계승자이고
백영희는 미래를 향해 나갈 정통신앙의 발전에 연구가이며 실행가라 발언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백영희는 1950년대 중반까지 박윤선에게 그렇게 지극했습니다.
박희천 목사님의 표현에 의하면 박윤선의 말이라면 백영희는 죽는 시늉이라도 했습니다.
그리고 생존 마지막 기간인 1986년 박윤선의 방문을 받은 백영희는
고려신학교에서 박윤선목사님께 배운 대로 평생 살았다며 깍듯이 스승으로 대했습니다.
두 분의 외면 관계는 이렇게 묘사되어도 되지만
내면으로는 요셉이 가야 하는 새로운 인도에 대하여
야곱이 22년이나 모르다 그 후에 알고 합류되었던 면을 기억하게 합니다.
박윤선이 1960년대 초반에 백영희와 중생교리로 나뉘었다가 80년대에 다시 반갑게 만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