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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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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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00:00
아직 총공회의 현실을 잘 모르시는가봅니다...
그리고 우선, 말씀 좀 정화를 하셔서 말씀하시죠....부탁입니다....
우선, 저는 그때의 신임투표는 절대적으로 불신자를 동원하여 올바르지 않은 투표를 했는데, 그개 왜 맞다고 하시는 건지요라는 말에 대해서 저는 맞다고 한적은 없습니다...불신자를 동원했으면 잘못한것이겠지요...
그런데, 다른 교회들 사정을 혹시 들어보신적 있으십니까?
물론 저는 부공2전체를 가리켜 말한것이 되었지만....
저는 또한 전체의 교역자들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는것입니다...단순히...
솔직히 말해서 부공2중에서 잘못하시는 교역자님들...솔직히 계시잖습니까
저는 한낮 평신도에 불과하고 그래서 목회자들을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이 그런겁니다....
제가 피해입은 교회들 교회이름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고.....
그 중에서 너무나도 막심했던 교회들 또한 있습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남을 실족케 하는자는 차라리 그 목에 연자맷돌을 달아 바다에 빠뜨리우는것이 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행동을 부공2가 해왔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물론 부공2 전체를 비난한 것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위의 말씀드린것이 그 첫째
둘째는 그런 잘못된 것들을 보면서도 내부 반성이나 그런 잘못에서 돌이키는 사람들을 볼 수 없었다는점
셋째, 그런행동을 하고서도 두 번 죽이는 행동을 한점
넷째, 기약없는 파행을 하면서 불신자들에게까지 실족케 하는점
더 있으나 이만 생략 하겠음....
그리고 더 말씀드려서
그러면 이때까지의 파행과 싸움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했는지
스스로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저는 불신자를 동원한 신임투표를 두둔한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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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교인들만 투표하는 걸 누가 막습니까?
- 저도 짜증 (제-관)
- 각 글제목에서 심정으로 판결이 나네요. 또한 글제목 짜증납니다
- 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리지 마십시오...
- 정말 희한하다
- 도대체 눈을 둬서 뭐하시는지...
- 다시 한마디
- 그럼 저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발언은 하시되, 표현은 신중하셨으면
-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 Re: 정확히 말하자면...이틀려서
- 정확히 말하자면...
- ^*^`님...보십시오
- 말씀은 똑바로 하십시오....
- 정말 부공2는 뻔뻔하고 정말 목이 곧은것 같다....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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