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회내부 발언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설명
어허 0 7



저는 당시 목사님을 구타한 사건은 저도 매우 충격이었고, 그리해서는 절대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목회자를 폭행까지 하는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으며, 또 그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성경에도 나와있고 그러니까 더 조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답변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한낮 모자란자일 것입니다...

어쩌면 바울이 말한 만삭되지 못한자 보다 더 못난 인간일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목사님들을 평가하려는 것이 잘대 아닙니다...

제가 어찌 그 분들을 평가 할 수 있겠습니까...그것은 제 분수에 넘치는 교만일 것입니다...그러나 사실이 그러한 것을 볼 때, 왜 부공2는 그런 행동을 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백목사님께 배우셨다는 분들 말입니다...

이제 기약없는 파행을 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너무나도 은혜롭지 못한 일들이 많았고, 부공2의 잘못의 비중이 많습니다...

감독자의 직분은 매우 책임이 중하고 무거운데, 백목사님 사후에 그분들에게 맡겨진 양떼들에 대한 책임이 중한데 그리하셨다는것에대한 실망감의 표출이었던 것입니다

각자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하긴 합니다...그리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총공회의 상황이 은혜롭습니까...?

예를 들어서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형제들끼리 싸움이 일어나서 집안이 혼란스럽다고 합시다...그 상황에서 공부를 어떻게 하며 어떻게 이전의 생활을 할 수 있겠습니까

총공회가 바로 그러하지 않습니까

말로는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가 세계최고다 라고 아무리 말해도 다른 사람들이 떡 밖에서 보면 이미 다른 교단과 다를바 없이 서로 싸움하고 매장하고 난리가 났는데 어떻게 믿음 생활을 한다는 것인지?...특히 저같은 믿음이 어린자는 더 궁금합니다...

저번에 대구 노곡동 이질사태에 대해서 뉴스에 자료화면이 나올때 정말 떨렸습니다...그런데 국립보건원의 보고서를 보니까...

단순히 이질원인 분석만 한 것이 아니라 총공회를 간단하게 분석을 한 것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창시자의 죽음으로 내부 다툼이 일어나 지금은 교단이 분열되어있다>...(내용은 더 있음..)

아시겠습니까? 세상사람들에게 하나 둘씩 이렇게 비춰지고 있습니다

나 하나만 잘 믿고 구원 이루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총공회라는 거대한 진영을 이렇게 10년만에 허물어버리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애초레 왜 분열이 되었는가...그것을 생각할때, 물론 부공1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더 이해할 수 없는것이 부공2입니다...

2000년대 초까지 한시라도 조용한 날이 있었습니까

지금이야 그래도 비교적 잠잠하다고 하지만 그전까지는 어땟습니까

서로 매장하고 밀어내고 근ㄱ없는 유언비어같은거나, 특히 '옥토'같은 삐라가 돌아다니지 않나.... 얼마나 많은 마귀놀음이 있었습니까?

마귀놀음이란것이 무엇입니까?

자기는 의인노릇한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마귀가 좋아할 일만 잔뜩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반거짓말도 얼마나 했습니까? 서로 자기사람 만들라고 그러고, 서로 차지할라고 그러다 보니까 매장하고 인신공격하고...그래서 답답하다 부공2가.. 그런겁니다

성경에도 말씀하셨듯이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아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부공2의 비행으로 실족을 당한 사람들에대한 책임을 말한 것입니다

매년 초에 신년행사를 합니다...거기에서는 감독자의 직분에대해서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십니다...

그러면 조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오늘날 총공회의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경건생활 한다고 하는것이 오늘날 총공회의 모습입니다,

목자가 잘못 이끌고 가는데 어느 양 하나가 알아서 옳은길로 나아가는것 보신적 있으십니까...

그런데 부공2는 지금 잘못가고 있잖습니까

목사님 개개인들은 훌륭하십니다...그런데 부공2의 이름으로 하시는 일들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그냥 더이상 논란을 일으키기 싫으므로 그냥 언급 하지는 않겠지만, 답변자님은 그런사례를 단순히 서부교회만 해당된다고 보십니까...

서부교회는 오히려 단순히 부공2의 비행으로 보기보다는 여러가지 측면으로 접근하는것이 더 나을것 입니다...저는 그것에 대해 서목사님을 비난하려는 의도가 전혀 아니므로 그 문제는 제외를 시키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라면 중간반측에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하는 행동은 더 은혜롭지 못했었습니다...정말 그리 해서는 안되지요

그러나 부산공회가 여러갈래로 갈리면서 그 중에서 부공2의 행동은 은혜롭지 못한 일들이 너무 많았고, 많은 실족을 준 일들이 많았습니다...

꼭 특정 목사님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부공2를 두둔하려는것도 어느 공회를 두둔하려는 것도 근거없는 비난, 평가를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한 사실관계속의 부공2의 비행이 좀 그냥 보기에 너무나도 전체를 은혜롭게 못하지 않습니까

은혜생활을 한다고 하면은 은혜롭게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구원생활을 중시한다면 그에 합당한 환경으로 이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슬픕니다...이제 목사님들의 연세가 가장 젊으신 분들이 이미 5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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