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은 하시되, 표현은 신중하셨으면

공회내부 발언      

발언은 하시되, 표현은 신중하셨으면

설명
yilee 0 11


어디까지 표현할 수 있는가?

따로 정할 수가 없습니다.

또 누구를 기준으로 정할 수도 없습니다.

너무 지나치면 홈페이지 운영자로서 해당 표현을 '0000' 처리하게 됩니다.

어지간하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 게시판을 운영하는 이유는

과거 교회마다 또 과거 공회끼리

뱉고 나면 그만이라 하고 아무 말이나 했고

가능하면 주먹이나 각목을 들고 설쳤으며 때로는 집단 패싸움도 했습니다.


그렇게까지 해야 할 내용이 있다면

차라리 이곳에서 서로가 기록으로 남기며 살펴보고 대화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곳 자료는 한번 기록되면 아주 오랜 세월 남아서

어린 자녀들과 자기가 전도할 어린 신앙 교인들이 검색으로 참고하며 활용할 것입니다.

그럴 때 '너도 네 마음에 맞지 않거든 나처럼 내게 그리 해라!'는 식이 되지 않도록 하셨으면.

그리고 '너도 나처럼 할 말은 하되 할 말을 신중히 하라!' 그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인터넷 기술 때문에

이 홈처럼 무명으로 글을 적으면 전혀 알 수 없지만

앞으로 발달될 인터넷 기술은 이 홈처럼 자료를 그대로 보관하게 되면

그 당시 누가 적은 글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능해 질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기술 여부를 떠나

이 홈은 '총공회 내부인'들의 내부형 대화입니다.

이 홈의 수준이 이 노선의 일반 평균 수준입니다.

우리 모습 된 대로 나타나겠지만 우리 모습을 하나님 앞에 좀더 신중하게 나타내려 한다면

그것도 우리 모습일 것입니다.




무슨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과거 공회사에서 이 홈 운영자만큼 입이 험했던 경우도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죽어도 해야 할 정도의 발언이라면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발언을 하나님께서 기쁘하시겠다고 생각하신다면 넘치게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전에 조금 더 생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980
    김진실
    2006-11-21
  • 979
    반사
    2006-11-21
  • 978
    고목
    2006-12-23
  • 977
    2006-10-31
  • 976
    yilee
    2006-10-31
  • 975
    무명인
    2006-10-23
  • 974
    관리자
    2006-10-17
  • 973
    .
    2006-10-24
  • 972
    어허~~~
    2006-10-17
  • 971
    ^*^`
    2006-10-17
  • 970
    어허
    2006-10-17
  • 969
    ^*^`
    2006-10-17
  • 968
    어린신앙
    2006-12-23
  • 967
    어허
    2006-10-17
  • 열람중
    yilee
    2006-10-24
  • 965
    ^*^`
    2006-10-19
  • 964
    어허
    2006-10-21
  • 963
    ^*^`
    2006-10-21
  • 962
    어허
    2006-10-23
  • 961
    ^*^'
    200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