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눈을 둬서 뭐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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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00:00
어허 wrote:
>
> 저의 발언은 항상 하나입니다...
>
> 즉, 저의 발언은 변한적 없습니다...
>
> 그리고 내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것은 내가 직접 여러번 봤으니까 그러는 것이오
>
> 답변자님께서나 말 조심하시지요?
>
>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하면서 모든 사람이 병신이면, 님은 뭡니까?
>
> 그리고, 왜 부공1,2,3으로 나뉘어져 있습니까?
>
> 생각이 같으니까 그러는 것 아닙니까
>
> 서로 당파를 나누는게 왜 나눕니까
>
> 같은 사람끼리 모이게 되있는 것입니다.
>
> 만약 그러하지 않다면 언젠가는 갈라집니다...
>
> 그리고 이제까지 어떤 사건들이 있었나 보십시오..
>
> 그게 각자의 영감받은대로 한것입니까?
>
> 교회는 교인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올바른 교리와 신조와 행정으로서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목자입니다.
>
>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총공회의 현실이 더 무거운 것입니다.
>
> 서울공회, 대구공회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
> 그렇다면 남은 공회는 부산공회 입니다.
>
> 아셔야 할것은 모르고 한 죄와 알고서도 한 죄는 차원이 다릅니다
>
>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분들이 그러는것은 단지 병X이라서 그런다고 보시는것은....
>
> 그리고 다른 신앙의 어린자들이 보고 혼란스러울 것이기 때문에 잠잠해야 하는가요, 그냥 덮어둘 문젭니까
>
> 그러면 그동안의 많은 실족과 실망으로 총공회를 떠나고, 상처받은 사람들은 뭡니까?...설명해 보시지요?
>
> 그리고 자꾸 제 말을 이상하게 끌고 가시는데...
>
> 목사님의 연세가 많다고 퇴임해야 한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
> 자꾸 이상하게 끌고가지 마세요...
>
> 제가 말했죠? 저는 목사님의 자질이나 그런것들을 평가하는게 아니라
>
> 그동안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 아무 반성도 없는 부공2는 도대체 어떻게 된것이냐고 했습니다.
>
> 좀...부디...제대로 읽으시기를....
>
> 서부교회에 대해서 말하는거 아니라고 했죠?..그 문제는 여러 요소가 얽혀 있으니까...
>
> 그리고 아직 어리셔서 그러시는것 같은데...총공회내부의 여러 심각한 문제가 더 있습니다...
>
> 꼭 정리하고 넘어가면 안되는 그런 심각한 문제들 말입니다...
>
> 그리고 님의 말씀을 백번 이해해서...받아들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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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잘못된 점이 자꾸 비춰지면, 믿음이 어린자나, 총공회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고서 아..저것은 나에게 어떤 점이 해당될까?...왜 ...하나님께서 그런 현실을 주셨는가..그러겠습니까?
>
> 에이...그거 총공회, 최고라고 해서 가 봤더니만,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있구만....그런거는 다른 일반교회도 다 하는건데?...뭐이 다른가?...
>
> 그렇게 말하지 않겠습니까?
>
> 우리들 끼리만 잘 믿으면 된다는 생각은 좀 안된ㄴ 줄로 압니다
>
> 목회자가 잘못됐으면 지적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
> 물론, 그것이 정말 사실인지 잘 따져보고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
> 그런데, 명백히 잘못되가고 있는데, 가만히 눈뜬 봉사마냥으로 못본체 한다는 것은 잘못된 발상입니다...그러니까 총공회가 합쳐지질 못하는 것입니다
>
> 혹시, 답변자께서는 부공2 소속이십니까
>
> 논리가 부공2와 좀 비슷한것 같습니다...
>
> 부공2도 말하기를 이 상황은 각자의 영감받아 된 일이므로 각자의 신앙생활, 구원생활에 힘써야 한다고 그러는데...
>
> 그게 말이됩니까?
>
> 총공회의 교리는 매우 좋습니다...은혜가 됩니다
>
> 그런데, 총공회의 현실을 보면, 그 은혜가 싹 가시는것 같습니다...
>
> 각자 믿음 생화을 다 잘하면, 다 신앙의 고수지요
>
> 그러나 목회자가 왜 있느냐 이말입니다...
>
> 마지막으로 제발 제 글좀 제대로 읽어 주세요...
하나님께서는 님께 총공회를 자기 보이는대로 평가하고 주관적인 말로써 함부로 평가하라고 총공회를 만드신 것이 아니며, 기독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병신이란 말은 성경의 말을 인용한 것은 아닙니다만, [롬 3 : 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이 말씀은 보자면 의인은 하나도 없으며 전부다 죄인이며, 전부다 병신이기 때문에 저도 병신이며 죄인입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말씀을 적어 다시 한번 반대로 생각하여 말한것 뿐입니다. 교회를 당파로 나누어서 쪼개어지고 서로 싸우는 행위는 우리 모두에게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부공2에도 잘못이 있고 부공3에도 잘못이 있기 때문에 모두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님의 하신 말씀을 다시 보자면 도대체 하나님은 어디에 간 거죠? 하나님이란 말은 별로 들리지 않고 오로지 총공회만 따지시는군요. 하나님은 필요없고 '서울공회, 대구공회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지금 이걸 말이라고 하십니까?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 중심대로 사는 것이지 오로지 백목사 우리 백목사 이걸 따져야 할 시대냐구요?하나님을 자신의 주로 섬기고 그분을 믿는 교회를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교회를 자기 주관대로 판단하시다니요... 서울공회와 대구 공회는 제가 자세한 부분까지는 알지 못하나, 어쨋든 하나님앞에 설때 총공회가 중요합니까? 아니면 사람구원하여 열매를 많이 맺은 것에 중요합니까?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총공회라는 형식이 중요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중요합니까? 당연히 하나님의 중심으로 나가는 교회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님께서는 왜 자꾸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를 가지고 각 교회들을 총공회와 떨어졌기 때문에... 등등의 말로 평가하시는지요???물론 총공회의 신조와 교리는 다른 교회들이 보고도 배워야 할 정도로 좋은 신조와 교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중심은 하나님께로 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대구공회와 서울공회가 총공회를 떠났다고 가정하더라도,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사람의 구원을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닌지요? 총공회보다는 하나님을 위주로 하는 그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지금 부공2에 계시는지는 모르겠으나, 각자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앞에 눈물흘려 기도하시는 것을 조금이라도 보셨습니까? 그 사람의 기도하는 내용을 보시고 말씀하십시오.'아무 반성도 없는 부공2는 도대체 어떻게 된것이냐고 했습니다' 아무 반성이 없다뇨??? 지금 부공2도 하나님앞에 지은죄, 다른 사람들을 실족케 하거나 구원에 방해가 된 죄를 행했다면 다같이 회개하고 새벽기도마다 하나님앞에 조아려 회개하고 있습니다. 아무 반성도 없다라는 말은 상황이 지나친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은 도대체 총공회가 우선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우선입니까?
하나님이 우선이라면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 상황은 각자의 영감받아 된 일이므로 각자의 신앙생활, 구원생활에 힘써야 한다고 그러는데...'여기까지의 말씀을 맞은 말씀입니다. 물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다는 교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고 반론을 기재할 수도 있으나, 앞에서 말했듯이 교회에는 의인이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의인이라는 사람이 없는 이런 곳에 당연히 죄가 일어나며, 당연히 갈라지고 찢기는 것이 당연한일입니다.하지만, 이제이런 일을 회개하기 위하여 부공 2든 부공 1이든 다같이 힘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공2든 부공 1이든 모든 교회에서 사람을 실족케 하는 행위를 했을시엔 당연히 회개를 해야 합니다. 또한 그런 사람들을 다시 총공회로 와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이 지금의 우리의 할일입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하나님 중심입니까? 아니면 겉으로만 보이는 총공회라는 간판(교파)의 중심입니까? 하나님 중심이라면 간판을 떠나서 자신이 어떤 교회에 다니더라도 그 교회에서 어떤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그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 남을 위해 서로 기도해 주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세우신 교회를 어떤 교회든지 서울의 삼일교회든 지금 총공회의 서울공회나 부산공회나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보내셔서 세우신 교회이니 함부로 교리와 신조가 옳지 않다고 하여 막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 입으로 전도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라고 주신 것이지, 님께 다른 대구공회나 서울공회처럼 교리와 신조가 다르다고 하나님의 교회를 욕하라고 주신 입이 아니니 똑바로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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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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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저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발언은 하시되, 표현은 신중하셨으면
-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 Re: 정확히 말하자면...이틀려서
- 정확히 말하자면...
- ^*^`님...보십시오
- 말씀은 똑바로 하십시오....
- 정말 부공2는 뻔뻔하고 정말 목이 곧은것 같다....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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