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희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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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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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00:00
내가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를 들먹인것은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가 다른 교계의 그것보다 앞서있으니, 언급한 것이다.
그리고 나는 부공2 교역자 분들을 향해서 한 말이지 일반 교인을 향하여 한 적은 없다.
그러므로 감독자의 직분에 대해서 잠깐 언급한 것이 바로 그 때문이다.
우리가 왜 백목사님의 교훈을 따르고 그분을 왜 존경합니까?
앞서있으니까 그러한 것입니다. 그 교훈이 다른 그것보다 더 값지고 중하기 때문입니다.
대구공회, 서울공회는 이미 백목사님이 순교하시자 마자 변절했습니다.
표면상으로는 재독에 관한 것이라지만, 이미 백목사님께서 살아계실때부터 이미 총공회의 분열은 예견되었고, 분열의 이유도 어느정도 알 수 있었다.
특히 백목사님께서 곧 돌아가실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던, 백목사님께서 매우 위중하셨을때, 총공회의 분열과 각 우두머리되시는 목사님들이 두각을 나타내었다.
그래서 백목사님도 와병 중 이때 그런 조짐을 간파하시고 경계하신 것이다.
이것은 설교록에도 잠깐 언급되었다.
왜 그렇게 됐는가는 우선 급한대로 이곳에 있는 교역자 회의록을 참고하길 바란다.
이미 서울공회를 주도하던 잠실동 교회는 말할 것도 없고, 나머지 교회들도 수정주의 노선으로 나아갔으므로 부산공회와는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왜 총공회를 자꾸 언급하는가?. 아직 믿음이 연소한 관계로 총공회의 앞선 깨달음을 받아먹는 처지이다. 그런데 그런 총공회가 자꾸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상황을 어찌 그냥 초월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누차 부탁드리지만, 우선 님은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파악해야 할것 같습니다.
나는 절대 부공2의 말을 옹호한 적이 없는데, 님은 자꾸 내가 그랬다는 식으로 몰아가니까, 정말 이제 말하기 싫어지는 군요...
님이야 말로 똑바로 말하세요. 괜히 남의 말을 이상한데로 끌고 가지말고
제가 왜 부공2 교역자 분들에게 실망의 뜻을 표했느냐 하면은
님은 서부교회의 사례밖에 모르시는가 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많ㅇ은 사례가 있습니다. 그것은 더 밝혔다가는 은혜롭지 못한 상황이 올 수 있을것 같아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교회를 비방함과 목회자를 비방함은 님이 언급한 대로 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님은 알지 못하시는것 같습니다...마치 어떤 의욕만 앞서계시는 총공회의 실제 상황을 잘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님께서 주위에서 '부공2는 은혜롭지 못하다'라는 말씀을 들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그런 평가를 받는줄 아십니까?
한 두가지 잘못으로 그런 평가를 받는줄 아십니까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신도들이 가슴에 대못이 박혀서 총공회를 떠난줄 아십니까?
그들이 총공회가 정상화 된다고 다시 돌아올 줄 아십니까
절대....안돌아 올것입니다...왜냐하면 이미 상처받을대로 상처받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아주 가까이서 그리고 아주 깊게 상처받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속단이기도 하나....그러나 저는 그런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많이 봤으므로 압니다.
아니까 말하는 것입니다.
백목사님꼐서도 목회자라고 하더라도 잘못한 것은 지적하라고 하셨고, 백목사님도 합당한 지적들을 달게 받으셨습니다.. 오히려 선생으로 여기셨습니다.
그러니 백목사님이 존경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그냥 중상모략하는줄 아십니까?
님은 그런 상황을 안 겪어 보셨는가요?
다윗도 잘못을 지적받을때에 달게 받고 죄에서 돌이켰습니다.
직책따위에 연연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목회자가 왜 있습니까
목회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맡은 양떼를 하나님 기뻐하시도록 이끌어 나아가는 감독자인 것입니다.
감독자 없이 양 혼자서 잘먹고 잘 삽니까?
그런데 감독자들이 그모양인데 어찌 혼자 믿음생활을 잘 한다는 것인가?
특히 부공2말이오
그리고 내가 언제 욕을 했는가? 언제 중상모략을 했는가?
언제 대구, 서울공회를 욕했는가?
그들의 신앙노선이 수정노선인것은 이미 15어년의 세월이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물론 정죄는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회개해야 한다고 외치는것은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말하자면 나는 일반 교인분들 까지 욕한적 없다.
단지 잘못을 행하고도 뉘우침도 없고,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일부 목회자들분들에게 실망하여 그런것이다.
그리고 총공회의 간판만 위한 적은 없다.
백목사님계실때와 지금의 상황은 다르다..님도 이것을 아는가?
그 당시는 백목사님의 앞선 성경적 깨달음에 대한 확신으로 주위의 비방을 받는것을 감내했고, 끝내 총공회가 옳다는 것을 인정 받았다.
그러나 오늘날 총공회는 서로 싸우고 매장하고 헐뜯는 사이에 총공회의 앞선 교리와 신조와 행정이 점차 그런 내부 다툼의 그늘에 가리워져서 무색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고 분해서 그런것이다.
옛날에는 고신에 가서도 총공회에 다니노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겠지만, 이저는 상황이 다르다...
하넌 가서 총공회 다닌다고 해보ㅔㅅ요
어떤 평가를 받나...백목사님이 살아계실때의 그런 것과 같다고 착각하십니까
천만에
오히려 웃습니다...'기껏 올바르다고 하더니만, 결국...<결국>...그렇고 그렇구만....야야 너네들의 그것과 우리들의 그것이 무어가 다르냐 우리는 너네 처럼 그렇게 싸우지는 않는다'
백목사님 생전의 외부 비판은 당시 총공회가 그래도 경건하게 올바른 성경 지식을 갖고서 성경대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종의 훈장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외부로 부터 욕먹는것은...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창피한 것인지
우리 스스로 욕먹게 만들어 버렸습니다....우리 스스로 총공회의 앞선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무색케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총공회의 간판을 중시하는 것인가??
오늘날 총공회는 부공2를 중심으로 이미 할망구 신앙이 되어서 이런 내부 바판도 받아들일 줄도 모르고 자숙하는 움직임도 없다.
님도 마찬가지요...그런 교인들이 있다면, 잘못된 교역자라도 고치치 안합니다
그러면 총공회의 정상화는 요원하겠지요..부산공회의 정상화는...
서울 삼일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모르겠고 왜 언급하신지 모르겠다.
그리고, 다시말해서 나는 부공2의 입장을 옹호한 적 없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정리해서 말하자면, 교회와 목회자를 근거없이 비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명백히 잘못하고 있고 은혜롭지 못 할 경우에는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 하나도 말 못하는가?
그리고 총공회가 왜 중요한가
다른 곳에서 배우지 못할 귀중한 말씀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대로 살면 우리도 자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자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 모두 그냥 각자 믿음 생화을 잘하면 그걸로 되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잘못한 사람들은?
하늘나라가서 잘못된ㄱ 알거나 말년에 깨달아도 그때는 이미 다 끝난뒤다..
그리고 은혜롭지 않은 분위기에서 경건생활을 한다는 것은....
형제를 사랑한다면, 잘못된 길에서 올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요, 다 같이 구원준비를 은혜롭게 할 것이다.
그리고 님은 남의 말을 이상한 곳으로 끌고 가는 특이한 점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님과는 정말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
또 내 주장을 이상하게 오해하셔서 다른데로 끌고 가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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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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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눈을 둬서 뭐하시는지...
- 다시 한마디
- 그럼 저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발언은 하시되, 표현은 신중하셨으면
-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 Re: 정확히 말하자면...이틀려서
- 정확히 말하자면...
- ^*^`님...보십시오
- 말씀은 똑바로 하십시오....
- 정말 부공2는 뻔뻔하고 정말 목이 곧은것 같다....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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