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리지 마십시오...
| 설명 |
|---|
^*^'
0
10
2006.10.23 00:00
말씀을 똑바로 해야 할 사람은 님인것 같습니다. 물론 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고의적으로 비판하거나 비난하시는 의도는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은혜롭지 않다는 말을 그런 식으로 함부로 하여 새로 들어온 교인들이 보고 실족케 되면 님은 어떻게 책임지실 겁니까? 하나님 앞에 가서 뭐라고 말씀하실 겁니까?물론 총공회의 상황이 그런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하나님의 뜻대로 된 예정이니 그대로 따를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물론 총공회나 부공2나 부공2의 교역자이나 일반 성도나 잘못은 회개해야 합니다. 하지만, 님에게 총공회를 은혜롭지 못하다 하며, 이 글을 통해 새신자가 읽고 난 후 실족케 된다면 하나님 앞에 가서 이런 죄를 어떻게 하실겁니까? 물론 총공회에서 실족케 되거나, 나간 사람들이 있다면 피눈물을 흘리고 회개해야 합니다. 님께서 말하신대로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는 대단한 설교이며 영감설교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니며, 많은 사람들이 병을 낫는 설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분을 존경하며, 따라 살려고 해야 하나, 중심은 하나님께 있어야 하지 않는가요?
대구 공회와 서울공회가 변질하였다구요?물론 총공회와의 방식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구 공회와 서울공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한다면 님은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께서 '너는 나의 역사로 세운 교회를 그런식으로 말하라고 입을 준게 아닌데....'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면 그때 뭐라고 하실겁니까?물론 조금 변질한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중심은 하나님을 향하고 있으며, 하나님은 중심을 받으신다고 하셨지, 총공회라는 겉표지를 받는다고 하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부공2의 목회자께서 잘못하신다면 지적하셔야 하고, 합당한 일은 보고 배워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백목사님을 존경하는 것은 맏습니다.하지만 중심이 하나님께로 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되겠죠...(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총공회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백목사님이 기뻐하시는 총공회를 원하십니까?이 총공회를 누가 만들었습니까?백목사님께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신다면 틀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도대체 중심이 어디에 잡혀 있습니까???)
수정노선이 총공회와 틀렸다고 하여 하나님앞에 섰을 때에 정죄를 받습니까?아닙니다. 도대체 심판은 누가 한다고 배웠습니까? 하나님꼐서 하십니다. 이걸 아신다는 분이 왜 총공회와 노선이 다르다고 변질하였다고 말씀하시는지요? 그럼 우리와 완전 노선이 다른 순복음 교회같은 경우에는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한다는 건가요? 순복음 교회사람들이 얼마나 열심을 가지고 하시는지 아는가요? 다른 교회에 다녀보지도않고 노선이 다르다. 등등의 은혜롭지 못한 말을 꺼내지도 마십시오..님에게 하나님의 세운 교회를 그런식으로 말하라고 준 입이 아닙니다.
이 총공회의 부공2에 계시는 목회자꼐서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신다면 회개하셔야 겠지요. 하지만 먼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은혜롭지 못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아닌가요? 물론 분하시겠죠. 저도 가끔씩은 총공회의 이런 현실을 보면 분하고 짜증이 많이 납니다.
목회자가 잘못하면 성도로서 당연히 지적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적하기전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더 올바른 행동이 아닌가요?
목회자의 잘못은 지적해도 됩니다. 하지만 님께서 이런 글을 올리셔서 나쁜것이 아니라, 여기에 오는 새신자들이 이 글을 읽고 실족케 된다면 하나님 앞에서 정죄받으실 때 뭐라 하실겁니까?? (님이야 말로 연자맷돌에 목을 매고 뛰어내릴 사람이 아닌가요?) 고전 1장 22절에 모든 사람을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불신자든 신자든 목회자든 성도든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혜롭지 못한 상황을 글로 올리기 보다는 그 교회를 위해서 목회자를 위해서 기도해 보는 행동이 더 옳지 않습니까?(저도 솔직히 하나님의 교회를 은혜롭지 못하다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는 얘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님을 통해서 회개해야 한다면 회개하고 님은 통해서 제가 실족한 점이 있으면 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님이 함부로 글을 올리는 바람에 부공2에서 자신의 힘다해 목숨다해 주의 일 한드는 분들이 님의 글을 읽고 '아 내가 헛되었구나'생각하여 좌절하거나 실망하게 된다면 어린양 하나를 잃고 어린 자 하나를 실족케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런 행동이 뭐가 은혜가 됩니까? 님이나 은혜가되는 행동을 하십시오. 그런 은혜롭지 않은 행동에서 경건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가....
세부목록
- /총공회/내부문답/1004번-1008번/ 위치 이동
- 2층 교인들만 투표하는 걸 누가 막습니까?
- 저도 짜증 (제-관)
- 각 글제목에서 심정으로 판결이 나네요. 또한 글제목 짜증납니다
- 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리지 마십시오...
- 정말 희한하다
- 도대체 눈을 둬서 뭐하시는지...
- 다시 한마디
- 그럼 저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발언은 하시되, 표현은 신중하셨으면
-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 Re: 정확히 말하자면...이틀려서
- 정확히 말하자면...
- ^*^`님...보십시오
- 말씀은 똑바로 하십시오....
- 정말 부공2는 뻔뻔하고 정말 목이 곧은것 같다....회개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