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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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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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3 00:00
인본주의 가인이 신본주의 아벨을 시기하여 죽이고 저주받았습니다.
'네가 보던 열뿔은 열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동안 받으리라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저희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계17:12-14)
이 홈은 글로 가지고 하나님처럼 권세부리는 곳인줄 알지만 점점 인본주의로 하나되 가는걸 이경순 사모님 장례식을 보고 아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는 순교하신 못사님의 장례와는 차원이 다르다는걸 알만하신 분이데 왜 합동을 해서 장례식 자리에 있었는지 모르겟습니다. 늘 다른 공회를 잘못된 길을 간다고 하시던 분이신줄 누구나 잘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사모님의 장례식을 보면서 더욱 더 순교하신 종이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