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윗글 발언의 다른 표현들에 대하여

공회내부 발언      

2.윗글 발언의 다른 표현들에 대하여

설명
yilee 0 5


1.‘하나님처럼 권세를 부린다’는 표현에 대하여

이 홈을 하나님 권세 시행하는 곳으로 평가해주시니 몸 둘 바 모르겠습니다.
이 홈은 우리 모두가 가야 할 이 노선을 한 발자욱 앞서 간다는 뜻이니
이 홈에 대한 질문자의 격려를 다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불신자 세상 권세는 옳든 그르든 무조건 힘으로 치는 권세인데
이 홈은 세상 기준으로 본다면 아무 권세가 없어 당하고만 살아왔습니다.

말씀을 정확히 증거하는 것이 우리가 사용할 하나님의 권세이니
이 홈의 노력을 하나님의 권세로 평가하심은 이 홈이 정확하다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 더 노력하여 더 정확하게 더 옳고 바르게 이 노선을 소개하여
다음에는 이 홈의 권세가 하나님의 권세를 더 많이 가졌다는 칭찬을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교생이라도
더 정확하게 말씀을 깨닫고 증거했으면 그 학생이 하나님 권세를 가졌고
목사도 말씀에 부족하면 마귀 권세를 가진 꼴이 되는 것이니
질문자의 격려에 더욱 겸손과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



2.이 홈을 혹시 비판하셨다면

이 홈은
비판이나 단점을 지적 받았을 때

늘 겸손하게 듣는 것이 좋다고 배웠습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훗날 돌이켜보면 타인의 비판은 본인의 변명보다 정확하다는 것이 통계입니다.
아무리 작은 흠을 아무리 증폭했다 해도 듣는 사람은 고치기만 하면 됩니다.
혹 오해하여 책망한 것이 정말 맞다면 미래를 예방하는 숙제로 받으면 됩니다.

지적하신 장례식에 관련하여
다른 공회들과 인본적으로 합동하여 행사를 함께 했다는 표현은
이런 면에서 질문자께서 전혀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윗글에서 소개한 내용을 여러 모로 생각해 본다면
윗글의 발언자 발언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3.우리가 금해야 할 ‘인본주의 합동’

윗글까지만 적고 글을 마쳐야 옳을 것이나
이 홈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이 노선이 금지하는 '합동'을 안내하지 않으면
이단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이단의 경계선을 넘나들어야 할 위험성이 있어
윗글을 읽으면서 오히려 우리가 한번쯤 살펴봐야 할 좋은 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고전5:10에서
‘만일 그리 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윗글 지적하신 분의 글을 읽으면서
세상 밖으로 나가 살려 했던 재건파를 옳다고 여기서 안내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살아보지도 못한 길을 새로 안내하시는 것인지 일단 이 글을 읽고 새로 한번 이 홈을 지도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인본주의 합동’에 관한 한 우리는 다음 2가지 예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과거 재건파를 생각합니다.

세상을 떠나지도 못하면서 세상을 떠나겠다고 단언했고
자기 한 말을 지키려다가 초기에는 이단이 될 많은 위험한 일을 하다가
뒤늦게 깨닫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 이제는 일반 교단과 같아졌습니다.
60년 전에 했던 재건파의 주장에 의하면 오늘 재건파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다음, 윗글에서 오늘의 부공1도 다시 봅니다.

부공1에는 '공회'를 적어도 이론적으로 아는 사람도 단 1명이 없습니다.
부공2에는 알면서 교권이나 기타 이권 때문에 머무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부공1은 노선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초기 자신들이 한 말조차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공1의 두 지도자 목사님들과 그 산하 모든 분들은 백목사님 사후 여러 차례 소속을 바꾸고 지도자를 바꾸었던 분들입니다.


질문자께서
외부 교단 교인이시면 재건파의 경우를 냉철하게 한번 봐주시고
내부 공회 교인이면 부공3 외에는 소속과 변절을 너무 많이 해서 아무도 ‘인본주의 합동’이라는 표현은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혹시 이 홈이 모르는 사례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교역자 이름을 표시해 준다면 관련인에 대하여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혹시 이 홈에서 설명한 모든 내용에도 불구하고
달리 가르쳐 주실 내용이 구체적으로 있다면 어떤 경우는 할 수 있고 어떤 경우는 할 수 없는지 좀 자세히 안내해 주신다면, 이 홈과 이 홈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이 죄를 덜 지을 것 같습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서 계속 하여 죄를 짓게 하지 마시기를 요청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000
    행인
    2007-01-12
  • 999
    그래도
    2007-01-12
  • 998
    한강상류에서
    2007-01-05
  • 997
    경기교인
    2007-01-04
  • 996
    탄식
    2006-12-28
  • 995
    한강상류에서
    2006-12-25
  • 994
    산곡의 백합
    2006-12-23
  • 993
    산곡의 백합
    2006-12-23
  • 992
    비겁자
    2006-12-24
  • 991
    고목
    2006-12-23
  • 열람중
    yilee
    2006-12-23
  • 989
    yilee
    2006-12-23
  • 988
    한강상류에서
    2006-12-22
  • 987
    한강상류에서
    2006-12-21
  • 986
    탄식자
    2006-12-15
  • 985
    양성원생
    2006-12-19
  • 984
    rla
    2006-12-13
  • 983
    yilee
    2006-12-13
  • 982
    백합화
    2006-12-11
  • 981
    yilee
    200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