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인가 목사인가 헷갈리네.

공회내부 발언      

중 인가 목사인가 헷갈리네.

설명
한강상류에서 0 0


순교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말라.

일반교계의 지도자들이 사학법에 반대하여 삭발을 하면서 순교자의 자세로 하였다고 한다. 순교란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 중심으로 자기 목숨을 버리는 것이니, 지금 하는 행태는 전부 자기네들 잇속을 위해 또 자기네들 맘대로 학교 운영의 전횡을 못하게 하게 하니 이에 불만을 품고 엉뚱한 순교를 들고 나온다.

교인들 헌금받아 하라는 복음운동은 하지 아니하고 허울 좋게 종합대학교를 만들어 신학은 뒤쳐지고 세상 학문 학과를 만들어서 수익사업만을 일삼고 자기 친인척으로 교수, 총장 다 해가면서 자기들의 왕국을 쌓고 갖은 비리를 일삼고 또 국가에서 돈 대주는 것으로 운영하면서 ..... 이렇게 하면서 국가에서 좀 남용행위를 제한하겠다고 하니 자기들의 학교 왕국이 무너질까봐 순교라는 말로 포장해서 마침 힘빠진 정권을 상대로 해서 자기네들 생각으로는 의로운 투쟁을 한 답시고 순교를 각오하고 싸우겠다고 한다.

기독교 학교는 대개 불신자가 세운 학교보다는 오히려 더 썩으면 썩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보면, 모두가 돈놀음이다. 이것이 순교랍시고 머리를 중처럼 깍았다면 소도 웃을 일이다. 이번 삭발을 보아도 한국교계는 많은 부분 그 중심이 깨끗치 못하고 썩었다는 것이 나타난다.

이런 교계를 뒤늦게 라도 따라가지 못해서 안달하여 뒤쫒는 우리 총공회에서도 일부 교회들이 있으니 참 주체성 없는 모습이다. 일반 교계가 저토록 부패했는데 거기서 뭐 배울 것이 있다고 수십년간 가르쳐 준 백 목사님의 교훈과 제도를 헌신짝 처럼 버리고 배반한 교회들, 어리석기 짝이 없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000
    행인
    2007-01-12
  • 999
    그래도
    2007-01-12
  • 998
    한강상류에서
    2007-01-05
  • 997
    경기교인
    2007-01-04
  • 996
    탄식
    2006-12-28
  • 995
    한강상류에서
    2006-12-25
  • 994
    산곡의 백합
    2006-12-23
  • 993
    산곡의 백합
    2006-12-23
  • 992
    비겁자
    2006-12-24
  • 991
    고목
    2006-12-23
  • 990
    yilee
    2006-12-23
  • 989
    yilee
    2006-12-23
  • 988
    한강상류에서
    2006-12-22
  • 열람중
    한강상류에서
    2006-12-21
  • 986
    탄식자
    2006-12-15
  • 985
    양성원생
    2006-12-19
  • 984
    rla
    2006-12-13
  • 983
    yilee
    2006-12-13
  • 982
    백합화
    2006-12-11
  • 981
    yilee
    200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