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죽고 나면 마귀란 놈이 뜯어 먹을 게 없다 그 말이오. (1100 인용, 관)

공회내부 발언      

나 죽고 나면 마귀란 놈이 뜯어 먹을 게 없다 그 말이오. (1100 인용, 관)

설명
탄식 0 1


나 죽고 나면은 그만 그 분교 인도하던 사람들이 떡 인도를 해 버리면 그만 그 사람이 잘 배워 가지고 인도하니까 이제 마귀란 놈이 와서 뜯어 먹을라 해야 뜯어 먹을 게 없다 그말이오. 뜯어 먹을래야 뜯어 먹을 게 없어.


85110410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020
    산곡의 이름
    2007-04-01
  • 1019
    나그네
    2007-04-02
  • 1018
    추순덕
    2007-02-24
  • 열람중
    탄식
    2007-03-03
  • 1016
    반사
    2007-03-26
  • 1015
    탄식자
    2007-03-03
  • 1014
    교인
    2007-02-24
  • 1013
    교역자
    2007-03-26
  • 1012
    wnslaEmt
    2007-02-18
  • 1011
    yilee
    2007-02-18
  • 1010
    이광
    2007-02-17
  • 1009
    고갈한 절벽
    2007-02-06
  • 1008
    고갈한 절벽
    2007-02-06
  • 1007
    둘러본이
    2007-01-15
  • 1006
    연구부
    2007-01-17
  • 1005
    둘러본이
    2007-01-22
  • 1004
    무명인
    2007-01-04
  • 1003
    무명인
    2007-01-14
  • 1002
    rla
    2007-01-27
  • 1001
    모자란 교인
    2007-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