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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갈한 절벽 0 1



세상 최고 지도자가 우리 공회에서

우리 공회의 말씀이 아는 대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올바르다. 백 목사님의 설교를 따라 올데가 없다. 한국에서 최고의 교훈이다. 최고의 교훈이므로 이를 실행을 하면 세상에서도 최고가 될 것은 필연적이다.

만약 어느 누군가 정치에서 최고지도자가 되기를 소망한다면 최고가 될 것이다. 요셉은 믿음으로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세상의 대가리가 우리 공회에서 나올 수 있다.

말씀은 최고인데 실행이 문제다. 어떤 면에서는 또 부분적으로 본다면, 실행은 우리 공회 신자보다 더 나은 것을 일반교계의 신자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숙대 총장은 모임에서 물컵을 들고 건배를 제의한다고 한다. 기독교 신자라서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실행이 약한 자에게는 그런 상황에서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 내 경험이다. 숙대 총장이 요즘 잘 하고 있다는 소문이 이 실행에 근거한 것 같다. 요즘 인기있는 인물이다.

일반교회의 말씀은 별 것 아닌데 의외로 믿음이 있어서 세상의 각 분야에서 성공을 하는 경우를 본다. 적게 받아도 실행을 하면 세상에서 뛰어나게 하는가 보다. 그러나 많이 받아도 행함이 없으면, 즉 믿음이 없으면 일반 교계 출신자보다 더 성공하게 하지 않게 하신가 보다.

적은 것을 받아도 실행하면 세상에서 크게 하는데, 보다 큰 것을 받아서 행하면 더 큰 성공을 줄 것 아닌가. 나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이 홈에서 들은 것만 해도 수백개가 넘을 것이다. 들은 설교를 근거해서 예견해 보면, 듣고 실행만 한다면 그리고 정권에 뜻이 있는 자라면 최고 지도자가 우리 공회에서 나올 수 있을 것임을 예견해 본다.

백 목사님의 설교중에는 믿음을 가져 세상에서도 큰 성공을 할 수 있음을 말한 것이 상당히 많다. 오히려 이런 설교가 너무 많다. 요셉같은 총리가 우리 공회에서 나올 수 있다. 설교가 최고이니 행하기만 하면 세상에서 최고가 된다.

요즘 대선 유력 주자가 유명 교회의 출신자라고 한다. 절을 찾아다니면서 그 쪽을 사귀기에 열심이다. 역대 대선 후보를 보면 대개 이런 식이었다. 그런데 그럴 필요가 있을 까. 우리 공회의 믿음을 가진 자라면 이런 것은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 우리 공회의 스타일로 최고 지도자가 되는 것은 더 쉽다. 우리 공회 출신자 중에서 누가 대권을 잡는 자가 나올 지 기대해 본다.

"나를 바라는 자는 결단코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

백 목사님의 설교는 각종 세상에서 대가리가 되는 법을 너무 명백히 가르쳐 주고 있다. 최고의 복음을 아는 대로 실행을 하면 세상의 최고 대가리가 나오는 것은 필연적이라 할 수 있다. 요셉 같은 총리가 우리 공회에서 장차 나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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