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짓지 아니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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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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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7 00:00
대선의 유력주자, 이번에 안 될 것이다.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주일에 교회는 안가고 절에 가고 제사의 주재자도 되고, 이런 일을 이교도의 표도 잡아야 하니까 소극적 운동을 할수는 있지만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보면 주권을 하나님 외에 다른 데에 두는 것이 아니냐 또는 하나님하고 인간에게 함께 두는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지금의 위치가 가난에서 불우한 데서 믿음으로 성공했다는 사람이 이런일 을 하는 것을 조금도 아니고 많이 많이 하는 것은 신망 배반일수도 있다.
주권자를 바꾸는 것은 하나님이 인정치 않을 것이다. 이번에 실패할 것이다. 이는 학개서 1-2장과 신명기 28장 등 성경 전부에서 성공의 길이 아닌 실패의 길을 알려주고 있는 데 하나님의 지식을 가지고 판단해 보면 이런 예언을 할 수가 믿는자라면 할수가 있다. 나는 기도한다. 이런 경우 실패를 하여야 한다고.
하나님은 세상일에 성공만을 하게 하는 데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안 떠나게 하는 데에 더 관심이 있을 것이다. 믿는자가 하나님 보다 더 의지하여 성공을 하려고 할 때에 실패를 주는 것이 하나님의 깊고 광대한 사랑이다. 성전은 황폐케 하고 자기 살라고만 하면 오히려 지어 놓은 성전도 훼파하려고 하면 세상일은 실패케 마련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더욱이 하나님의 복으로 입지적전 인물이 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고 다른 데를 사귀기를 열심하고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신뢰를 저하시키고 다른 이가 보기에도 믿음에 대한 우려스런 행동을 서슴없이 그것도 많이 많이 한다면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는 편이 되어 주시지 않을 것이며 돕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성경 전 지식이다.
하나님에 대한 주권과 신뢰를 저하시키면서 까지 인간을 더 의지하여 지금 까지의 신앙 수준을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여 어린 신앙에도 본이 되지 못하게 할 때에 성공을 준다면 이것은 공의에 위반된 것이다. 믿는자라면 최고의 지도자의 신앙적 행동과 세상의 큰 성공과의 연관을 주시해 볼 것이며 자기 신앙에도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살피는 데에 참고를 삼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성공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남다른 입지전적 성공을 거두며 살아온 자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을 많이 받았을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세상을 더 의지해서 성공을 해 보려는 것은 신앙적 음행으로 볼 수 있을 것이므로 실패케 하는 것이 오히려 사랑이고, 성공케 하는 것은 오히려 사생자가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고, 버린자라면 어떤 수를 써서라도 성공하려는 노력을 그냥 놔 둘 것이다. 그런 데 하나님은 그를 사랑할 것이므로 징계가 보다 쉽다.
다만 이제라도 성공을 기필코 하려면 회개하면 될 것이다. 회개를 하지 아니했는데도 성공을 한다면 나무를 더 높이 올라가게 해서 어떻게 하려는 지 모를 일이다. 믿는자로서 너무 눈살을 찌프리게 한다. 하나님의 큰 축복으로 역경에서 큰 성공을 거둔자로서 여론의 1위를 달리는 자로서 대형교회의 장로로서 큰 성공을 거두려는 노력과 실제의 성공을 가져오는 인과관계를 신앙적 관점에서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다.
과연 인간의 지식대로 이뤄지나 하나님의 지식대로 이뤄지나. 인간의 지식대로 이뤄진다면 나는 하나님에게 항변할 것이다. 성공하고 싶거든 이제라도 돌아오라. 과거 역경에서 성공한 이력을 신앙적 관점에서 회고해 볼 필요가 충분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