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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0 0


형제의 말을 세심히 살펴보아 짐작해 보면 형제는 설교록을 어느 정도 알고 있고 또 이전에는 순교에 대한 관점도 건전하게 가졌던 것이 드러납니다. 한 때는 설교록 대로 지식을 가졌는데 지금은 아니고, 한 때는 순교에 대한 지식도 가졌었는데 지금은 아니라는 것이 형제의 현 상태라고 보여 집니다.

그런데 진실은 오히려 형제의 과거 믿음이 바로 된 것이고 지금 상태는 믿음에서 떠난 것 처럼 드러나서 안타깝습니다. 형제의 글중에 '나도 철없었을 때는 그러했다'고 하는 데 그 때가 철없었던 것이 아니라 반대로 철 있었던 것이었을 것입니다. 또 설교록대로 지식을 갖는 것을 빈정대는 투로 말을 하는 데 과거에 형제가 설교록을 즐겨 하던 때가 오히려 복 받을 자세였고 순수한 신앙의 삶을 살았던 것으로 보여 집니다.

항상 소망은 있는 것이니, 스스로를 이방인이네 하면서 비하시키지 말고 과거의 좁게 걷던 그 때의 순수한 믿음을 다시 회복하여 우리 아버지의 축복 속에 한 형제의 기쁨을 공유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한강 상류에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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