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어번역은 서부교회에서 하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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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교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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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00:00
우리 복음을 전파한다는데 그 우리복음이란 무엇인지..
내가 받은 복음은 그 복음이 아닌지...
도대체 무엇을 전파하는 것인가!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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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스턴 대학을 나와 영어를 아무리 잘해도 뭘해, 프린스턴 신학박사라 해도 뭘해. 써 먹지도 못하는 걸. 죽은 지식으로 책 보따리지. 다른 학교에 가서 돈 벌고 서부교회에서 월급 받고 돈은 이중으로 많이 벌겠지. 총공회에 있어서 그것도 순교자의 강단에 있으면서 과거 총공회의 대표 교회에서 있으면서 대외적으로 우리 총공회를 소개하고 우리 복음을 전파할 그 무엇이라도 있어야 하는 최소한의 의무감이라도 있어야 하는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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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탓할 일 못되지, 이 복음의 가치 인식이 안되니 할수 없는 거야. 이것이 좋다고 여겨야 자기도 인식하고 남에게도 알리려는 동기도 생기고 사명감도 발로되지 않겠어. 자기가 먹어보니 너무 맛있고, 마셔보니 갈증을 시원히 풀어주는 목마르지 않는 생수라고 여기면 저절로 남에게도 자기의 경험을 전하고 싶지 않겠어. 인식하지 못한 것도 하나님의 예정일 수 있고 그분이 주시지 않해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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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미국에서 배운것은 역사에 어떤이는 어떤 것을 어떻게 말하고 그저 광문다학하고 머리속에 잡다한 지식만 집어넣었지, 막상 우리 복음의 가치성은 인식이 덜 될 것이겠지. 제대로 한다면 사학을 연구했다면 역사상 교회사에서 백 목사님의 복음이 어떤 위치에 있으며 칼빈과 루터와 백 목사님, 또 청교도도 잘 아신다니까 청교도와 우리 복음의 비교, 우리 나라의 역사상 대표적 목사와의 백 목사님과의 차이점, 지금 현재 속화된 우리 한국 교계에서 백 목사님의 교훈으로 외쳐야 될 것, 한국에서 총공회의 복음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어서 한국의 교계를 선도하고 파수꾼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등등 이런 일을 하여야, 실은 백 목사님도 그분이 미국의 톱 신학교를 갔을 때는 이런 것을 기대하였겠는데 지금 보면 논문 하나도 없고 저서 하나도 없고 서부 교회의 강단은 우리 복음의 오니지널 맛은 가셨고. 이런 지경 이야. 그러니까 서 목사님에게는 기대 할 것도 없어서 딴 사람이라도 나서서 영어번역을 하여 우리나라에도 세계에도 알려야 하겠다는 것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