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지금 시점에 한국의 기독교 관련 3대 사건을 음미

공회내부 발언      

Re: 지금 시점에 한국의 기독교 관련 3대 사건을 음미

설명
글세요. 0 4



이랜드 박성수 장로는 매우 신앙이 좋은 분입니다. 매일 1시간을 기도하죠.
회사에 기도실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힘든 일이요
말씀으로 기업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랜드의 주일 문제를
비판하셨죠. 박성수 장로로 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 입니다. 이랜드 계열에서
이랜드가 주주로서 의사결정을 행사할 수 있는 계열 회사는 지금도 주일을
쉬고 있습니다. "2001 아울렛" 대표적입니다.

이랜드가 경영을 하더라도 주주들이 상당한 의사를 행사할 수 있는 구조
하에 있는 계열 회사는 주일에 쉬지 못합니다. 그리고 각 점포는 점포주의
신앙에 따라 쉬고 있는 실정이죠.

이랜드 만큼 정직한 회사는 보기 드물고 박성수 장로 만큼 신앙과 실력과
인격을 겸비한 기독교리더는 보기 드뭅니다.

이번 사태는 쉽게 말하기 힘든 구조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안고 가면 더욱 좋겠지만 자기 힘에 붙이는 까르푸를 인수하면서 끌어안을
수 있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을 비판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비판과 평가는 우리의 삶을 진전시키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우리의 눈을
멀게 하고 형제에게 상처를 줍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060
    산곡의 백합
    2007-08-14
  • 1059
    이방인
    2007-08-12
  • 1058
    산곡의 백합
    2007-08-14
  • 1057
    산곡의 백합
    2007-08-05
  • 1056
    순교자들..
    2007-08-27
  • 1055
    pkist
    2007-08-04
  • 1054
    반사
    2007-07-30
  • 1053
    산곡의 백합
    2007-07-30
  • 1052
    타교단사람
    2009-09-07
  • 1051
    산곡의 백합
    2007-07-21
  • 열람중
    글세요.
    2007-07-26
  • 1049
    직분자
    2007-07-26
  • 1048
    공회
    2007-07-22
  • 1047
    신학도
    2007-07-22
  • 1046
    나그네
    2007-07-13
  • 1045
    한숨이
    2007-07-06
  • 1044
    산곡의 백합
    2007-07-06
  • 1043
    교인1
    2007-07-07
  • 1042
    산곡의 백합
    2007-07-15
  • 1041
    산곡의 백합
    2007-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