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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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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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0:00
복 받을 분입니다.
사업이 좀 크졌다고 사업에 종이 되어 주일을 지키지 못한 걸로 알았습니다.
박장로님의 힘이 닿는 데까지는 아직도 주일을 지키고 있다면 놀랍습니다.
지금 목사님들도 주일을 제대로 지키는 분들이 거의 없지요.
물론 평소는 잘 지키다가 급하면 그냥 주일이 없습니다.
합동이나 통합 교단 정도가 되면 주일은 대충 지키는 편입니다.
속으로 욕을 했는데
정말 귀한 분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