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람들의 이런 조롱

공회내부 발언      

세상사람들의 이런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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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정말 똥물교회,,죽어도 할말이 없을텐데..
2007/07/22 오후 12:41:15

서울시민(lee537) 조회 37, 찬성 2, 반대 0


.3월 분당 샘물교회 총 3회이상의 봉사활동&선교활동 명목으로 아프가니스탄행 계획세움

2.외교부에서 아프가니스탄행에 대한 샘물교회에 우려와 경고
(-준전쟁지역 위험도 3번째해당으로 경고)
(-정부, 30 여 차례 이상 아프간 출국 만류)

3.하지만 무시... 계획대로 이행할 예정이라 밝힘

4.첫번째 비행티켓을 정부에서 강제취소

5.샘물교회에서는 비행티켓 강제취소에 대한 분노로 나라를 상대로 소송까지 걸겠다고 나섰음

6.결국 두번째 티켓은 취소 못하고 경고만 발행

7.출국.. 아프칸에 도착하지도 못하고 파키스탄에서 체류..

8.외교부..파키스탄에 있는 봉사활동자들에게...생필품 전달 후 돌아오길 권휴..

9.생필품 거부...아프카니스탄에 도착...

10.아프카니스탄에 도착한 사실을 안 외교부는 '전용기'를 보내 돌아오길 간곡히 부탁함

11.그러나 거부

12.외교부 또 다시 경고

13.샘물교회측 유서까지 미리 남길테니... 간섭말라며.. 외교부에 불만표출

14.결국 아프가니스탄 저항세력 탈레반에 납치됨

15.탈레반의 아마디 "독일 및 한국 20여명 포획중 AP통신에 알림"

16.독일 사실여부 알수없다. 결정 보류

17.독일 한명 사살, 나머지 위협중 <- 독일인 두명 사살

18.샘물교회측 정식성명을 통해 이같은 상황은 정부의 안일한 대응때문이라며 정부 비난








김경동 (kkdd0005)

천신만고로 저들을 살려내면 또 유서쓰고 의기양양하게 그 곳에 갈 것이다. 하느님의 뜻을 전하러갔으면 순교해야 순리아니가?.분당의 샘물교회 목사이하 교인들! 이제 때는 왔다. 더 많이 그 곳에 가서 선교하고 그리고 그들의 뒤를 이어라. 해방직후 무지몽매한 백성들 속여 천당가게 해준다고 수십명을 살해한 그 사건 그 시절이 생각난다. (07/22/2007 05:57:30)



양채용 (ycy7479)

정부는 개입하지마라 교회가 알아서 할일이다 정부가 왜 순교자의 길을 막는가 (07/22/2007 05:55:25)



박일규 (eownddlwnrdu)

똥물교회 목사랑 장로등은 뒤로 쏘~악 빠지네 그려 국민들의 비난 강도가 너무 높으니 구정물에 손담그기 싫다 이거구먼 그런 이기적인 행동을 하나밖에 없는 너네들 아버지란자 가르치냐? 잘났다 그래 갸들~살아오기 힘들껄...천당으로 바로갈껴 ㅋㅋ (07/22/2007 05:54:54)



문건출 (gunmoon)

너희가 믿는 하나님을 알리러 갔으면, 하나님을 위해 죽어라. 괜히 국가의 짐이 되지 말고.. 정말 열받네. 빨리 다 순교해라. 만약에 국가가 너희를 살려낸다면, 다음엔 조옷또 아닌 하나님이 아닌 국가를 위해 살아라.. (07/22/2007 05:38:07)



정태욱 (rokhalla)

천당 가겠다고 유서까지 쓰고 갔다는데 무슨 석방구조에 정부가 심혈을 기울립니까? 이 사람들 천당가면 -천당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다음에도 맹물교회에서 또 선교 사업으로 이곳에 보내겠습니까? 아마 개신교 교회 위험한 지역엔 다신 안 갈걸요? 이 기회에 개신교회에 경종을 울려야합니다. 안 그러면 같은 일이 반복 됩니다. (07/22/2007 05:35:59)




들소리
(211.XXX.XXX.188) 2007-07-22 07:48:42

분당샘물교회 작자들은 이 상황에서도 농담따먹기 하냐?
‘선교’가 아니라‘ 봉사’하러 갔다?
요즘엔 ‘봉사나갈 때도 ’유언장‘쓰고 나가냐?

분당샘물교회 애들은 여름방학때 봉사활동(숙제) 하러 나갈 때도
“엄마, 나 봉사활동 나가요. ‘유언장’은 책상 맡에 뒀어요. 기도 빡세게 해주세요.”
이러고 나가냐?

위험지역(회교권)에 선교하러 나갈 때 어느 미친놈이 ‘나 선교사요’하고 나가냐?
전부 ‘전문인선교’라고 태권도 사범, 의사, 사업가등으로 위장하고 나간다.
즉, 봉사활동으로 가장한 ‘선교’활동인 것이다.

그들은 선교사로서 소명도 있고, 잡혀 죽는대도 기자회견열고,
“정부는 철군하라”는 헛소리 안한다. 일부 쓰레기 같은 놈들도 있지만.

그러나, 이번은 상황이 다르다.
가족이란 사람의 인터뷰 내용처럼
“몇 번 다녀왔는데 괜찮았고, 누나따라 바람쐬러(?) 나가”는 정도,
“새 직장으로 옮기기 전에 틈새여가(?)를 보내겠다”는
정도의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는 애들일 뿐인데도,
예수님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랬다’며 아마추어 선교사들로 부추기고,
‘유언장’을 쓰고, 대대적 환송예배를 드리는 등 애들이 정신을 못차리게
‘붕~’ 띄워서 死地로 내보냈다는 데 있다.

그곳에 있던 모두가 ‘자살방조’를 한 공범이라면 심한 말일까?

그곳에 정신 똑바로 박힌 어른은 정말 한 사람도 없었단 말인가?

최소한 스스로의 양심은 속이지 말라.
‘똥’을 ‘된장’이라 속이지 말라. 그런다고 냄새가 덜나냐?




광야에서(들꽃)
(61.XXX.XXX.44) 2007-07-22 05:01:02

그분들이 교회하고 관계없는 일반인들(비종교인들)이였다면....
그분들이 교회하고 기독교뭐하는 전혀 관계없는 일반인들(비종교인들)이였다면....
동네마트에서 사람들끼리하는 말을 듣고...황당했네요. 직접 들어들 보십시요!!!!
김선일씨 생각이 나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목적은 봉사다, 그러면 2번째 목적은?
기사제목 비겁하네요...차라리 순교각오하고 전도하러갔다고 말하십시요. 위험지역이라고
가지말라고 그렇게까지 말했건만....넘치는게 재화가 재앙이였을 겁니다. 은행문턱도 이용하지못하는 사람들이 700만 경제인구의 20%를 넘는다는 나라....그들은 이분들을 어떻게바라볼까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아야할 때입니다. 전 기도합니다.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여호와하나님이 이슬람알라하나님을 반다시 이기소서???




윌리엄
(121.XXX.XXX.199) 2007-07-21 00:50:04

가지말라면 가지마십시요!
도대체 정부와 국정원이 위험지역은 가지말라고 누누이 말했을텐데 왜 갑니까? 또 위험지역에 왜 전문 선교사가 아닌 젊은이들을 보냅니까? 교회 예배당에서 눈물흘리면서 <주님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이런 노래나 부르면서 눈물흘리면 누구나 선교사가 될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현실을 모르는 나약한 중생들 같으니라구.. 도대체 현지 소식은 전혀 모른체 단기선교 교육을 시킵니까? 현지 선교사님의 말씀은 한번도 못들어봤습니까? 방해나 하지 마시고 현지에서 필요한 물건이나 주고 그냥 여행삼아 돌아보시고 안전하게 귀국하세요! 땅밟기를 왜 꼭 현지에서 해야 합니까? 단기선교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제대로 좀 하십시요! 납치에 대한 교육도 전혀 못받았을 텐데, 얼마나 젊은이들이 두려움에 무서웠겟습니까? 진짜 봉사가 목적이었으면 안전한 경로를 통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제발 단독으로 이동하지 마세요! 정부의 외교력을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테러리스트에게 보상금을 얼마 주는지는 비공개가 국제 관례입니다. 통상 몇십만불 주겠지만 만약 돈을 요구하면 정부로서도 손해입니다. 이돈을 샘물교회가 변상 할 것도 아닌데 가지말라면 가지 마세요



일심으로...
(202.XXX.XXX.11) 2007-07-20 22:54:42

어정쩡한 선교... 이해가 안되네
선교가 아니라 봉사활동이라...
웃음이 나오네요. 교회는 비난의 화살을 이런식으로 회피할 돌파구를 찾는것인지
아니면 진짜로 선교하로 간 것도 아닌것이, 선교를 위한 봉사활동도 아니고
봉사활동만 하로 간것인가?
'제대로 좀 믿자!!!'님 말 처럼 광신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선교하로 아프간에 간것이 아니라 봉사활동(?) 하로 간 미덥지근한 교회의
미지근한 프로그램의 하나였을 뿐이니깐요
그리고, '김대균'님이 말한 순교는 없을 겁니다
미덥지근한 교희의 프로그램을 하나님께서 순교로써 사용하시지도 받으시지도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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