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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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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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5 00:00
윗 말은 맞는 말입니다. 사실 스포츠 중계를 보고있노라면 정신이 거기에 몰입되어 주님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중계방송을 보면서도 주님을 사모하면서 보면 모르되. 그런데 이렇게 하기가 매우 어려운데 비록 이랗게 한다고 해도 스포츠 중계는 분석해보면 일종의 취미이고 보는 이의 감정을 기쁘게 하는 것이 거의 다 일 것입니다. 차라리 중계방송을 볼 시간이 있으면 자기 직업상 일을 하거나 학생이면 공부를 하거나 성경을 보거나 설교를 듣는 것이 주님의 뜻에 보다 가까울 것이고 주님이 인정하는 길이고 시간을 헛되어 보내지 않는 길이 되겠지요.
그리고 이번에 한국이 탈락헤서 많은 사람이 경제적 부흥의 기회를 놓쳐서 아깝다고 하는 데 이런 음녀의 기회를 갖지 못해도 하나님이 다른 방법으로 얼마든지 이 보다 더 효과 있게 경제 부흥을 우리나라에 줄 수도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중계 방송은 대부분 안보는 것이 음녀를 멀리 하는 것이 되겠네요. 이래 보면 음녀는 우리 주위에 참 많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