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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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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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5 00:00
요새 열리고 있는 아시아 컵 축구도 음녀이니 최소한 우리 공회 신자는 보지 맙시다. 이것 안본다고 해서 주님이 '야, 너 지금 이 시간에 왜 축구 경기 TV중계 안 보고 뭐 하느냐'라고 하시지 않고,
오히려 '너 참 잘하는 구나. 내가 너에게 상급을 줘야겠다'고 하실 것 같다. 지금 이 시간에 오늘 주일인데 한국 경기를 중계하네. 보지 말자. 이것이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리. 더욱 오늘 밤은 주일이잖아. 백 목사님의 설교나 들으면서 이 주일 밤을 보내자. 그럼 이번 주간에 내 하는 일에 주님이 복을 주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