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많이 배웠으면 많이 배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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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00:00
이 발언들의 시작은 간단한 것입니다..
어느분께서 대구공회 목회자에 대한 소개를 부탁했고, 이 목사님은 그 요청에 따라 아는 대로 소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분께서 왜 학력까지 게재하느냐고 반론한 것이 이렇게 발전을 한 것입니다.
그 소개글들을 보면 학력을 위주로 강조한 글이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는 소개글들을 쭉 보며 세상 고등학문을 하신 분들과 초등학문이나 심지어 무학으로 목회를 하시는 분들의 현재를 보면 많이 배웠다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것도 아니요, 좀 덜 배웠다고 하나님 말씀을 증거하는데 부족하지 않은 것을 보면 많을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왜 그 많은 소개글 중에 학력 부분에만 민감하게 반응하시는지요? 있는 걸 그대로 숨겨서 어떤 유익이 있으며, 드러내 놓는다고 제대로 된 공회인이라면 거기에 혹해서 넘어가는 일이 있기나 하겠습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 보고 저 분이 저런면도 있구나 하고 넘기면 아무 문제도 없지 않을까요?
세부목록
- (찬)공회 목회자들의 학력 (문답1380에서 이동-관)
- (찬)궁금 (제-관/ " 1386 " )
- 세상 오해가 많습니다. 물어보면 밝힐 땝니다.
- (찬)많이 배웠으면 많이 배운대로...
- (반)학력을 초월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 (찬)알고 싶은 교인이 있다면 알리는 것은 상식
- 세상이 조금 잠잠해진 다음에 한다면
- (찬)세상이 조금 잠잠해진 다음에 한다면 내 자녀들은 다 죽습니다
- (반)저는 반대입니다.
- 본인이 발표한 것, 이미 발표된 것을 모아주시면
- (반)이런 소개는 하지않는것이 좋겠습니다. ( " 1381 " )
- (반) 여보세요
- 이유를 설명해 주셨으면 ( " 1382 " )
- (반)목회자학력은 우리의 신앙과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 " 1383 " )
- (반)왠지 힘을 다른 데 쓴다는 느낌 (제-관 / " 1385 " )
- (찬)교역자는 있는 대로 내놓는 것 아닌가 ( " 1386 " )
- (반)Re: 교역자는 있는 대로 내놓는 것 아닌가 ( " 1386 " )
- (반)윗글에 동감합니다.
- (찬)적어도 현재 공회의 면면을 살필수있지 않을까요?
- (반)세상 따라 움직인다는 오해를 주게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