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오해가 많습니다. 물어보면 밝힐 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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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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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00:00
지금 학력 위조 문제가 시작한 것은 문화 예술계지만
학력 위조 문제로 제일 부패한 곳은 기독교입니다.
아무 일도 없는데 공회가 갑자기 밝히고 나서면 우습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질문이 있다면 밝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밝히지 말자는 쪽은 순수한 분이든지 아니면 문제가 있는 분이든지 둘 중 하나겠죠?
세부목록
- (찬)공회 목회자들의 학력 (문답1380에서 이동-관)
- (찬)궁금 (제-관/ " 1386 " )
- 세상 오해가 많습니다. 물어보면 밝힐 땝니다.
- (찬)많이 배웠으면 많이 배운대로...
- (반)학력을 초월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 (찬)알고 싶은 교인이 있다면 알리는 것은 상식
- 세상이 조금 잠잠해진 다음에 한다면
- (찬)세상이 조금 잠잠해진 다음에 한다면 내 자녀들은 다 죽습니다
- (반)저는 반대입니다.
- 본인이 발표한 것, 이미 발표된 것을 모아주시면
- (반)이런 소개는 하지않는것이 좋겠습니다. ( " 1381 " )
- (반) 여보세요
- 이유를 설명해 주셨으면 ( " 1382 " )
- (반)목회자학력은 우리의 신앙과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 " 1383 " )
- (반)왠지 힘을 다른 데 쓴다는 느낌 (제-관 / " 1385 " )
- (찬)교역자는 있는 대로 내놓는 것 아닌가 ( " 1386 " )
- (반)Re: 교역자는 있는 대로 내놓는 것 아닌가 ( " 1386 " )
- (반)윗글에 동감합니다.
- (찬)적어도 현재 공회의 면면을 살필수있지 않을까요?
- (반)세상 따라 움직인다는 오해를 주게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