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기도원에가면 왜 그리 서글픈지

공회내부 발언      

거창 기도원에가면 왜 그리 서글픈지

설명
교인1 0 9


백목사님 집회시 예배시간 1시간 전에 와서
강대상 밑에 자리하여 자리가 너무 좁아 칼자세로 앉아
무릎도 한번 제대로 펴지 못하고 3시간여를 앉아서 말씀에 집중하든
그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저도 다른 집회에 참석해서 잘은 모르나
몇 년 전에 거창 집회에 가보니 왜 그리 빈 텐트가 많던지
잠실동 교회가 머물던 장소는 골조만 앙상하게 있고 잡초만 무성히 자라
지나간 세월 주인이 오지 않는 흔적을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천막칠 장소가 없었는데
지금은 최고 천막치기 좋은 장소들도 대부분 텅 비어 있고
집회 예배당 지하도 텅 비어 거미줄과 쓰지 못하는 물건들만 가득 했습니다.

모든 총공회 교인이 한 장소에 모여 받았던
그 은혜 그 간절 그 소망 그 뜨거움 그 각오 그 회개 그 눈물의 기도를
지금 어디에서 받을 수 있겠습니까?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120
    교역자
    2007-09-14
  • 1119
    편집부
    2007-09-28
  • 1118
    산곡의 백합
    2007-09-29
  • 1117
    산곡의 백합
    2007-09-17
  • 1116
    집사2
    2007-09-17
  • 1115
    산곡의 백합
    2007-09-19
  • 1114
    공회인
    2007-09-19
  • 열람중
    교인1
    2007-09-19
  • 1112
    공회인
    2007-09-19
  • 1111
    교역자
    2007-09-19
  • 1110
    정경심
    2007-09-13
  • 1109
    서부 교회 교
    2007-09-06
  • 1108
    wnslaEmt
    2007-09-11
  • 1107
    참교인
    2007-09-08
  • 1106
    중간반
    2007-10-12
  • 1105
    교역자
    2007-09-06
  • 1104
    반사
    2007-09-08
  • 1103
    서부교회집사
    2007-09-06
  • 1102
    yilee
    2007-09-07
  • 1101
    중간반
    2007-09-09